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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집에있으면서 지금 청소

백수 조회수 : 4,174
작성일 : 2024-04-22 20:19:10

윗집백수 종일 집에 있으면서

발망치 찍어대는 사십대남

애는 중3.

굳이 이시간에 청소기를 돌리는 이유가 뭘까요?

아무리 이해를 해보려고해도

저것들 머릿속을 알 수가 없네요

청소기 뭐 쓰는지 진짜 천둥소리가 나는데

하아ㅜ

30분 산책하고 와야겠어요ㅜ

 

IP : 210.100.xxx.2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4.22 8:20 PM (210.100.xxx.239)

    아무리 늦어도 6시반전에 끝내요
    소음충들은 참 미개하기도해라

  • 2. ..
    '24.4.22 8:29 PM (211.49.xxx.118)

    백수는 그집사정이고 일하는 사람은 어쩌라고..
    6시반은 쫌 아닌것같이요
    10시까지는 그래도 용서되는 시간이 아닐지..

  • 3. 진짜
    '24.4.22 8:32 PM (210.100.xxx.239)

    쿵쾅쿵쾅 드르륵 청소기 소리 10시까지 괜찮으세요?

  • 4. ㅇㅇ
    '24.4.22 8:35 PM (1.231.xxx.41)

    10시가 아니라 글 올린 시간인 7시 10분이면 괜찮지 않나요?
    종일 집에 있었거나 아니거나는 그집 사정이죠.

  • 5. 지금도
    '24.4.22 8:35 PM (210.100.xxx.239) - 삭제된댓글

    하고있어요
    8시15분쯤 시작한듯

  • 6. 지금도
    '24.4.22 8:37 PM (210.100.xxx.239)

    하고있어요
    저 글을 8시 19분에 올렸는데요?
    8시15분쯤 시작한 듯

  • 7. 아니
    '24.4.22 9:17 PM (218.37.xxx.225)

    밤늦은 시간도 아니고 청소기도 못돌리나요?
    별 이상한 사람 다보겠네

  • 8. ㅡㅡ
    '24.4.22 9:19 PM (121.143.xxx.5)

    우리 윗집도 시도때도 없이 청소기 돌리는데요.
    무슨 청소기 쓰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무슨 청소기를 쓰면 그렇게 돌절구 굴리는 소리가 나는지...

  • 9. ...........
    '24.4.22 9:23 PM (110.9.xxx.86)

    9시 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 10.
    '24.4.22 9:44 PM (210.100.xxx.239)

    121님 저도요
    청소기 똑같은 거 사서 천장에 긁고싶어요
    직장다니면 이해라도 해보겠는데
    굳이 깜깜할 때 왜저러는지

  • 11. 그나마 양심파
    '24.4.22 9:48 PM (219.255.xxx.39)

    저녁 딱 10시10분전 시작하는 윗집도 있어요.
    하루 종일 뭐하다가...

  • 12. 제가
    '24.4.22 9:50 PM (210.100.xxx.239)

    그랬네요
    굳이 애 시험기간인데 저러고있는데
    지자식도 중간고사기간일텐데
    9시까지 얼마나 큰소리가 나는지
    곧 10시까지 저럴수도 있겠다고 그랬네요

  • 13. 유나유나
    '24.4.22 10:21 PM (119.56.xxx.110)

    밤9-10시 까지는 봐주셔야해요..

  • 14. ㅁㅁ
    '24.4.22 11:14 PM (222.100.xxx.51)

    전 10시까지 괜찮다 생각

  • 15. 미세먼지
    '24.4.23 1:07 AM (121.133.xxx.61)

    자기전에 청소기 돌리고 깨끗하게 히고 자는 집 아는데 ..ㅠㅠ
    일어나서 깨끗한게 좋다고 한번 더 돌리고 잔대요.

  • 16.
    '24.4.23 7:55 AM (210.100.xxx.239)

    미쳤나봐요
    자기전에 청소기라니 허허

  • 17. 10시전에는
    '24.4.23 9:06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괜찮다고 하는데 굳이 미쳤다고 주장하시네요.
    광광 뛰는것도 아닌데 남의집 스케줄까지 간섭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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