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포도막염 있으신 분들은 증상이 어떠셨어요?

포도막염 조회수 : 1,598
작성일 : 2024-04-22 15:58:23

며칠동안 눈이 아파서 안과가니 진료실에서 보는 세극등검사 후   건조해서 그렇다고 해요.

그런데 눈전체가 압박되는 통증이 눈안쪽(겉이 아니라 눈 뒤쪽 안쪽에서)에서 나타나는데요. 눈도 약간 흐리게 보이는 느낌이고요.

평소 눈 건조증은 눈 뒤 안쪽의 통증이 없었거든요.

포도막염 있으신분들 특이증상 있으셨어요?

세극등검사로 진단 받으셨는지 좀 알려주실래요  ㅠㅠ

 

IP : 220.122.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24.4.22 4:01 PM (112.212.xxx.115)

    베체트병이잖아요.
    의심 간다면 대학병원 가 보세요.
    저도 노화에 ㅠㅠ 의한 안구건조증으로
    안약 4 ㅡ5 종류 들이 붓었더니 이제야
    살 것 같아요.
    4달째 들어 가는군요.

  • 2. 1212
    '24.4.22 4:03 PM (121.161.xxx.51)

    며칠동안 아팠고 안통이 계속된다면 가볍게 봐선 안돼요.
    동네안과는 검사장비가 없어 진단을 그렇게 내린듯하구요.
    내몸은 내가 지켜야죠. 얼른 대학병원 가세요. 서울이면
    김안과 추천이요.

  • 3. 포도막염
    '24.4.22 4:50 PM (125.177.xxx.90)

    전 눈이 며칠간 충혈되고 안구통증이 있었어요. 원글님이 쓰신대로 겉이 아니라 전체적인 통증이요. 처음에 동네 안과 가서 치료받았는데 안낫아서 의사가 안구에 주사 맞아야한다고했어요 ㅠㅠㅠㅠ
    넘 무서워서 검색해서 포도막염 전문으로 하는 병원 찾아갔더니 치료법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거의 한달 넘게 치료받아서 완치됐어요. 포도막염 의심된다면 꼭 전문 병원 보세요

  • 4. 눈이
    '24.4.22 5:07 PM (210.186.xxx.117)

    눈이 근질근질해서 비비는걸로 시작하다가 하루이틀 지나니 빠질것처럼 아팠어요.
    밝은데 보면 더하고요.
    안과전문의 찾아서 진료받고 안약2-3개 받아서
    하루 한시간마다 또는 두시간마다 등등
    횟수를 줄여가며 거의 한달 가까이 안약넣고 지금은 거의 완치된듯 합니다.
    근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또 아플까봐 겁이나요.

  • 5. 감사합니다
    '24.4.22 5:32 PM (220.122.xxx.137)

    자세히 알려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6. 포도막염
    '24.4.22 10:51 PM (124.53.xxx.207)

    몇년전 열 많은 저 한증막 다니다 포도막염 진단 받았는데요
    동네 안과는 한달 치료해야한다했는데
    시내 안과에서 눈에 주사 맞고 바로 괜찮아졌어요
    고생하지마시고 바로 주사 맞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60 종량제봉투 궁금 17:22:16 15
1803559 동네 내과에서 이번주에 혈액검사를 했는데요 75 17:12:34 239
1803558 면소재지 마을에 집(전세, 월세) 구하기 쉬운가요? 시골살이 17:05:32 117
1803557 일본 총리가 화류계 출신인가요 9 ㅇㅇ 17:03:25 828
1803556 자식에게 들으면 서운한 말 7 ㅇㅇ 16:56:10 943
1803555 청주 빽다방 업주 입장문.JPG 6 ........ 16:56:06 1,061
1803554 김혜경이 키는 큰데 옷발 별로예요 24 ... 16:52:35 1,067
1803553 상속문제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나요? 11 16:52:05 560
1803552 면세점 향수에서 향이 안나요 3 혀니 16:51:02 270
1803551 교회 옮기는데 건축 작정 헌금 정산하고 떠나래요 20 ... 16:50:02 1,113
1803550 아래님처럼 폼나게 지르고싶은데 ... 16:47:29 174
1803549 서울엔 박물관, 전시관이 정말 많아서 부러워요 9 바쁘다바뻐 16:44:31 420
1803548 (유머) 쓸개코님이 댓글로 올려주신 웃긴 이야기 퍼왔어요 3 제이비 16:44:20 655
1803547 세명이 김밥 5줄 부족 14 16:34:44 1,653
1803546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 6 삶의활력 16:32:13 1,384
1803545 김혜경 한복은 뭐가 문젠지 33 ㅇㅇ 16:30:30 1,826
1803544 감자가 다이어트에 도움되네요 우와 16:27:29 401
1803543 봄꽃은 또 이렇게 흐드러지게 피고 지랄이야 15 엄마 16:26:42 1,153
1803542 보통 귀하게 큰 막내는 자기위주인가요? 13 자기위주 16:24:55 794
1803541 익힌 토마토쥬스... 88 16:23:13 299
1803540 가까운 사람들이 더 무서움 5 ..... 16:17:14 1,442
1803539 배당금 잘 아시는 분 5 커피 16:17:02 853
1803538 대기업 상무가 교수보다 인식이 낫나요? 26 배우자 16:16:36 1,239
1803537 새마을금고 인터넷 뱅킹 예금 5 새마을금고 16:14:14 474
1803536 시민단체는 어디서 배워오나요? 11 .. 16:08:44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