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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의논 안하나요?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24-04-17 20:59:16

남편 회사에서 

우리사주관련으로 해서 산게 있는데 ,

작년즘 주식이 떨어질거 같아  팔자고 말하니 

 

그냥 둔다고 더이상 말도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지금 폭락했는데,

 

보통 남자들

이런가요? 

저는 제 의견 말도 못하고 존중못받는거 같아 기분나빠요

 

 

IP : 121.225.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17 9:05 PM (1.232.xxx.61)

    기다리면 또 오를 날 있겠지만
    의논해서 결정하면 좋겠지요.
    그치만 생각해 보면 저도 대부분 혼자 하는 것 같네요.

  • 2.
    '24.4.17 9:55 PM (211.248.xxx.34)

    저희는 의논하긴 하는데 그냥 남편뜻에 따라요. 오히려 저희는 떨어지길래 제가 팔자고 해서 일부 팔고 폭등하는 중이라..하하하..그냥 조용히 있습니다. 주식은 정말 아무도 모르는것같아요. 남편거니까 남편맘대로 하고 그냥 부수입이다 생각합니다

  • 3. 주식
    '24.4.17 10:14 PM (14.50.xxx.57)

    주식은 또 몰라요.

    님이 그렇게 자신 있으면 님 스스로 주식 사서 하보세요.

    사주면 우량주일 가능성 있는데 오르고 내리고 그럽니다.

  • 4. ...
    '24.4.17 10:16 PM (124.60.xxx.9)

    다시 오를수도 있죠.

  • 5. ..
    '24.4.17 10:37 PM (112.152.xxx.33)

    회사 생활하면 우리 사주는 아무래도 회사 다니는 동안은 팔지 못하지 않을까요?
    팔았어도 얼른 다시 사야할 것 같은 느낌... 저희남편도 회사 주식 마이너스인데 팔지 못해요
    회사 직원이 회사 안 믿고 팔았다면 동료들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냅둡니다
    언젠가 또 오르겠지요

  • 6.
    '24.4.17 10:55 PM (121.225.xxx.223)

    1년뒤에는 팔수 있는데 빚1억포함하여 산거라서요,
    의논하는게 맞는거죠,

  • 7. 우리집도
    '24.4.18 12:42 AM (211.217.xxx.156)

    남편회사주식. 내주식 각자 따로입니다. 남편회사주식 반토만 났어요. 그래도 뭐 어쩔수 없지요. 본인이 안 팔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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