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침에 뭐 먹고싶어요?

조회수 : 4,789
작성일 : 2024-04-14 07:49:02

혼자라면

아침에 뭐 먹고싶어요?

IP : 14.5.xxx.7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4.14 7:50 AM (221.167.xxx.130)

    계란후라이에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올려서 샐러드요

  • 2. ..
    '24.4.14 7:52 AM (119.197.xxx.88)

    커피 한잔에 바나나 한개 정도.

  • 3. 안먹어요
    '24.4.14 7:55 AM (70.106.xxx.95)

    커피 한잔
    그릭요거트 한컵

  • 4. ...
    '24.4.14 8:00 AM (183.109.xxx.89)

    무화과 깜빠뉴랑 참외 하나 먹었어요.^^

  • 5. 갓 구운 빵
    '24.4.14 8:00 AM (211.247.xxx.86)

    커피와 먹고 싶어요

  • 6. ㅇㅇ
    '24.4.14 8:09 AM (218.147.xxx.59)

    전 좀 이따 서브웨이 오래간만에 사러가려고요

  • 7. Dd
    '24.4.14 8:21 AM (73.109.xxx.43)

    멜론같은 시원한 과일과 아메리카노
    추운 날은 토스트와 아메리카노

  • 8. 서브웨이
    '24.4.14 8:24 AM (211.250.xxx.223)

    찌찌뽕!!

  • 9.
    '24.4.14 8:36 AM (115.41.xxx.13)

    커피하고 빵이요 ㅜ

  • 10. ..
    '24.4.14 8:42 AM (180.67.xxx.134)

    오뚜기 3분카레 휘리릭 돌려서 먹었어요.

  • 11. ㅇㅇ
    '24.4.14 8:48 AM (183.98.xxx.166)

    이따가 스팸굽고 계란후라이에 남은 고추참치, 그리고 김, 차김피 이렇게 먹으려고요

  • 12. ..
    '24.4.14 8:52 AM (125.168.xxx.44)

    에그베네딕트랑 커피 마시러 가요 곧.

  • 13. 혼자
    '24.4.14 8:56 AM (61.82.xxx.228)

    혼자 일욜아침으로 삶은계란하나, 오렌지 반개 그리고 나의 사랑 믹스커피ㅋ 한잔했네요.

  • 14. 나는나
    '24.4.14 9:16 AM (223.62.xxx.36)

    어제 구워둔 포카치아, 에그스크램블, 커피로 아침 먹고 있어요.

  • 15. 아침 메뉴
    '24.4.14 9:23 AM (182.209.xxx.31)

    무와 국거리 소고기
    숭숭 썰어 넣고 끊인 매운소고기국

    계란물 입혀 지진 동그랑땡

    마요네즈랑 쌈장에 무친 아삭이고추무침

    물끼 꽉 짜서 조물조물 무친 오이지무침

    시원한 배추김치. 앤 익어서 맛 든 열무김치

    전통시장에서 사와 착착 썰어 낸 구이김

    ----

    이상 저희집 아침밥상 풍경입니다.

    메뉴보고 깜놀.

    저렇게 먹고도
    우유에 냉동딸기 갈아 마시고
    과자 먹다가 화들짝....

    머쓱

  • 16.
    '24.4.14 9:28 AM (58.231.xxx.12)

    빵한개반갈라서 크림치즈 양상추 오이 토마토올려 우유랑먹고 난후 커피마셔요

  • 17. 혈당관리로
    '24.4.14 9:32 AM (14.138.xxx.159)

    아침엔 당 들어간 건 가급적 피하고 있어요.

    무가당두유에 현미빵 또는 통밀빵에 에그마요해서 넣어먹기
    샐러드에 삶은 계란 방울토마토 잘라넣고 올리브유+ 발사믹식초뿌려서 먹기

  • 18. 와우
    '24.4.14 9:39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아침에는 아무것도 안먹고 싶어요..
    집안일을 해도 운동을 해도 회사에 가도 점심전에는 아무것도 안 땡겨요..

  • 19. ㅇㅇ
    '24.4.14 9:56 AM (49.175.xxx.61)

    식빵토스트에 버터랑 잼발라서 아메와 같이,,,

  • 20. 어제
    '24.4.14 10:25 AM (125.240.xxx.204)

    어제 사온 명란바게뜨. 우유랑 먹었어요.

  • 21. 식빵
    '24.4.14 10:42 AM (175.123.xxx.226)

    곡물 식빵 한장 구워 땅콩쨈 바르고, 새싹잎에 사과 썰어 샐러드에 올리브유. 계란 후라이 그리고 커피요

  • 22. 스콘구워서
    '24.4.14 11:02 AM (223.38.xxx.142)

    버터나 딸기잼, 그리고 커피.

  • 23. 남편 형네 가고
    '24.4.14 11:04 AM (175.211.xxx.114)

    저 혼자 비빔밥(어제 식자재 컬 ₩)
    - 도라지 고사리 콩나물 시금치 넣고 양푼에
    한가득 비벼 먹고 있어요 먹고 산책 나갈라구요

  • 24. ...
    '24.4.14 11:32 AM (221.160.xxx.22)

    차가운요거트에 푸룬이랑 견과류
    크로와상 생지 구워서 반가르고 유크림에 생딸기 넣어서
    아메리카노랑 먹고 뜨끈한 오믈렛 곁들이고
    에또.. 당근샐러드 요즘핫한거 곁들이고
    이렇게 적다가... 집김밥 먹고싶네요. ㅋㅋ

  • 25.
    '24.4.14 9:24 PM (74.75.xxx.126)

    현미 미역죽에 메추리알 장조림. 멸치볶음 제철 야채나 김치 볶음. 그 정도 먹어요.
    입이 깔깔해서 아침에 빵은 힘들고 찬 음료도 싫고 따뜻한 죽이 제일 속이 편하더라고요. 포만감 적당하면서 너무 무겁지도 않고요. 자기 전에 현미 한 컵 물 다섯 컵 슬로우 쿠커에 넣고 약으로 맞춰놓으면 아침에 고소한 현미 냄새 맡으면서 깨는 게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51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2 ㅡㅡ 13:56:39 125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302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8 주식 13:45:45 676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1 /// 13:45:31 231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196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증권주 13:43:27 314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58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06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05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23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6 0000 13:33:37 1,028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561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86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199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15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6 은하수 13:19:05 1,252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569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1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44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8 권선징악 13:12:55 273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36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351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692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4 시어머니 12:51:37 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