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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모는 뭔 짓을 해도 괜찮고 교사는 아동학대

하.. 조회수 : 3,325
작성일 : 2024-04-13 17:58:06

교사가 금쪽이한테 참다참다 언성만 높여도

아동학대라 신고하고 쥐잡듯이 죽음으로 몰아가면서

 공중파 방송에서 미친 짓을 하는 부모들은

네 오박사가 솔루션을 드릴께요 

부모가 앞으로 노력하겠답니다 하고

하하호호 웃으며 끝나고...

 

어휴.....

공권력이 나서서 저런 미친 부모는 아동과 분리조치해야 해요.

IP : 41.66.xxx.14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4.13 6:00 PM (1.225.xxx.130)

    부모랑 교사랑 같나요?
    그럼 밖에서 집처럼 해도 되곘어요
    돈 받는 직업인이

  • 2. 그럼
    '24.4.13 6:03 PM (175.223.xxx.199)

    요보사가 부모님 학대해도 되네요?
    소리지르고 해도 되죠?

  • 3. 읭????
    '24.4.13 6:06 PM (161.142.xxx.110)

    원글님은 부모도 하면 처벌해야 한다는 뜻 아니예요??

  • 4. 외우세요
    '24.4.13 6:06 PM (175.223.xxx.179) - 삭제된댓글

    부모가 내자식에게 소리 지르는건 그럴수 있어도
    돈받고 오는 학습지 샘이 소리지르는건 안됩니다 .

  • 5. 돌아가신
    '24.4.13 6:07 PM (110.70.xxx.152)

    교사 덕분에 교사들 챙긴거 보세요
    동료 죽음으로 시위해서 자기들 이득 챙겼어요

  • 6. 해요
    '24.4.13 6:08 PM (122.42.xxx.82)

    학교에서 창제로 해서 117전화해요 애들이

  • 7. 궁금
    '24.4.13 6:11 PM (39.7.xxx.129)

    동료 죽음으로 시위해서 자기들 이득 챙겼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무슨 이득을 챙겼다고 하나요?

  • 8. 허허
    '24.4.13 6:21 PM (175.120.xxx.173)

    그러게요..뭔 이득인지 궁금하네요.

  • 9. 종이
    '24.4.13 6:31 PM (119.67.xxx.197)

    뭔 이득???ㅋㅋㅋ 아무말 대잔치 어휴 멍청

  • 10. 그러게
    '24.4.13 6:34 PM (121.166.xxx.230)

    말안듣는아이 이리오라고 팔끌은걸 우연히본
    부모가 학대했다고 경찰신고
    팔끌은게 학대라고하면 어쩌라는건지
    금쪽이부모밑에금쪽이아이
    문제는 금쪽이부모가 지가 금쪽이라는걸 모른다는거

  • 11. ....
    '24.4.13 6:38 PM (116.32.xxx.97)

    부모가 자식 죽여도 존속살인이면 형 낮을걸요.
    교사가 제자 죽이면 살인죄로 사형이나 무기징역 받을거고.

  • 12. 오수다
    '24.4.13 6:42 PM (125.185.xxx.9)

    이야 하다하다...도대체 뭘 챙겼나요????? 기가 차네요

  • 13. ....
    '24.4.13 6:49 PM (118.235.xxx.221)

    어제 금쪽아에서도 애 돈 뺏겠다고 발로 차는데
    교사가 그랬어봐요.
    아동학대라고 난리가 나지
    그러면서 부모들이 그러는건 교육이고 훈육이라고 ㅋ

  • 14. ...
    '24.4.13 6:53 PM (121.137.xxx.225)

    교사 챙긴거 없어요. 달라진게 없어요...ㅠㅜ

  • 15. 제말이
    '24.4.13 6:58 PM (182.229.xxx.215)

    부모한테 더 엄격한 잣대 바라지도 않고
    최소한 같은 기준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부모도 제 분에 못이겨 막말할 때 많은데
    학교에는 녹음기까지 넣어서 꼬투리 잡느라 애쓰죠

  • 16. ..
    '24.4.13 7:19 PM (210.181.xxx.204)

    진짜 무슨 말씀이세요?
    죽은 교사로 교사들이 뭘 챙겨요?
    저런 생각을 가지고 산다니 세상 불쌍한 분이네요.
    돌아가신 선생님 모욕되게 하지 마세요

  • 17. 돈받고
    '24.4.13 7:26 PM (175.223.xxx.140)

    하는 사람이랑 부모랑 같은건 아니죠
    부모는 애정이지만 잘못된 애정이라도
    돈받고 하는 사람은 애초에 직업인데 폭언하고 힘들고 주겠다 하면 안해야죠

  • 18. 세상에
    '24.4.13 7:34 PM (222.116.xxx.74)

    전문 직업인하고 부모를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교사가 그렇게 학생들을 사랑하나요? 기계적이고 무성의하게 애들 대하는 교사가 얼마나 많은데 부모랑 교사를 비교하나요?

  • 19. .....
    '24.4.13 7:38 PM (118.235.xxx.221)

    부모가 자식을 사랑해서 그런다구요?
    미친 ㅋㅋ아동학대범들하고 똑같은 소리하고있네
    애 학대하다 죽인 부모들다
    다들 뚫린 잎으로 애들을 너무 사랑해서
    훈육시키다 힘조절 못했다고 해요.
    사랑하는데 발로차고 때리는게 가능한 사람들은
    본인이 아동학대범이란거 모르나봐요?

  • 20.
    '24.4.13 8:02 PM (39.123.xxx.114)

    부모도 아동학대로 처벌해야할거 같아요
    부모들이 더 문제

  • 21.
    '24.4.13 8:19 PM (222.116.xxx.74)

    부모도 아동학대하면 처벌 받아요 모르셨나요?

  • 22. ..
    '24.4.13 8:25 PM (49.161.xxx.16) - 삭제된댓글

    교사인가??
    문제 학부모 비교 대상으로 교사가 왜나올까???
    평소에 애들에게 기분 내키는대로 학대라도 하고 싶으셨나
    별 맥락없이...
    그냥 문제 부모 비판만하면될걸.ㅉㅉ
    한번 똑같이 해보던가!

  • 23. ㅇㅇ
    '24.4.13 8:35 PM (220.89.xxx.124)

    교사가 보드카페에 애 나두고 오면
    소송전으로 난리날걸요
    인터넷에 저격에서 천하의 몹쓸인간이 되고

  • 24. 문제
    '24.4.13 9:14 PM (223.38.xxx.112)

    전업이면서 돌도 안된 아기를 보육원에 맡기고
    어린이집에서 티클이라도 다치면 난리치잖아요

  • 25. ㅁㅁ
    '24.4.13 10:30 PM (211.241.xxx.52)

    돈 받고, 이거로 퉁치기에는 너무 많은 책임을 지우잖아요. 웃기네

  • 26. 아동학대 이중잣대
    '24.4.13 10:33 PM (223.38.xxx.197)

    교사는 전문 직업인이니 부모와 기준이 같지 않다는
    아동학대에 대한 놀라운 이중잣대는 우리나라에만 있답니다.
    절대적으로 아동학대 모든 기준이 부모와 교사 똑같이 적용됩니다.
    외국도 그렇지만 한국 법도 교사 따로 혈육 따로 이렇지 않은데
    부모들이 아동학대에 대한 셀프 면죄부를 줬습니다.

    외국의 아동학대법은 주로 가정에서의 아동학대를 주시합니다.
    왜냐면 가정에서의 아동학대 빈도가 훨씬 많고
    교육기관에서의 아동학대보다. 훨씬 더 잔혹하기때문입니다.
    가장 안전해야할 가정에서 장기적으로 영혼부터 파탄내니까요.
    우리나라도 보육기관이나 교육기관의 열배(신고 된 것만) 가까이 아동학대가 일어나는데
    부모면죄부 덕분에 아이들의 고통이 이렇게 방치되고 외면받고 있습니다.

  • 27. 영통
    '24.4.14 12:24 AM (106.101.xxx.189)

    교사와 부모 비교할 필요는 없구요
    그러나 부모의 학대도 벌금 등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 28. 이중잣대 맞아요
    '24.4.14 7:53 A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애들 학대하는 부모가 너무 많고
    교사나 타인에게 요구하는 기준은 얼척없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기준으로 보면 1/2이상 아동학대범이니 쉬쉬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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