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을 참 안이쁘게하는 동료

조회수 : 3,483
작성일 : 2024-04-13 14:47:57

너무 밀접한 거리에 있는  사람인데,  말한마디한마디가  거칠고   부정적이고   남헐뜯는  스타일이네요.

거기에 대구안하려하지만   오십평생 그리살아와서 바뀌지않을것도  알아요.

 

어쩜 저럴수 있나싶은데  이런경우  어째야하나요?

몇년 같이근무해야되고 떠나더라도  연결이 돼있는 관계입니다.

참  말하고 행동하는거보면  저런사람이 복받을수는  없겠구나싶어요.

IP : 106.102.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사무실에도
    '24.4.13 2:48 PM (175.117.xxx.9)

    그런분 잇어요.. 60대인데 매일 남의험담..

  • 2. 그렇죠
    '24.4.13 2:50 PM (222.119.xxx.18)

    저도 남자직장동료가 사사건건 태클걸고 말투는 자기 여동생 부리듯한.ㅠㅠ
    어이없어 논리적 반박 하다하다 짖어라 짖어
    투명인간 취급하니 또 뒷담화.ㅠㅠ
    그냥
    나를 싫어하는 ㄴ 이구나
    생각해버리니 편해요

  • 3.
    '24.4.13 3:00 PM (223.38.xxx.147)

    제 지인 말하는줄
    오늘 날씨 좋다 그러면 이게 뭐가 좋냐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매사가 부정적 ㅋㅋ

  • 4. ㅇㅇ
    '24.4.13 3:01 PM (59.29.xxx.78)

    그게 심성인 거지요.

  • 5.
    '24.4.13 3:09 PM (124.54.xxx.37)

    저는 상사가 그래요ㅠ 누구 칭찬하는꼴을 못보고 무조건 단점만 얘기함..ㅠ

  • 6.
    '24.4.13 3:12 PM (106.102.xxx.193)

    어찌살았음 그렇게됐나싶어요
    동료아니면 무시할텐데 처음보는 유형이네요

  • 7. ...
    '24.4.13 4:00 PM (118.37.xxx.80)

    저희 옆가게 여사장님이 저랑 몇마디하면 꼭
    누굴 욕하는걸로 끝맺어요.
    그래서 만나면 가볍게 인사정도만 하고
    들어와버려요

  • 8. ㅇㅇ
    '24.4.13 4:15 PM (175.213.xxx.190)

    부정적인 사람 옆에 둠 힘들어져요

  • 9.
    '24.4.13 8:14 PM (106.102.xxx.84)

    당연히 옆에두기 싫죠.
    근데 매일봐야하고 같은공간에서 종일 있어야되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83 제미나이와 수다 인공지능 16:03:44 35
1790482 50대 인데도 시어머니가 힘드네요 음... 16:03:27 106
1790481 부산 무떡볶이 파는곳은 1 123 16:00:39 75
1790480 제주에서 혼자사는거 어떤가요? 8 .. 15:54:29 389
1790479 열살이면 케이팝스타 좋아하고 되고 싶은 나이일까요 2 ... 15:53:48 98
1790478 이런 상황이 있었는데 제 오해인지 봐주실래요 7 bb 15:48:52 439
1790477 컬리N마트 전용목장우유 1.8L 탈팡 15:46:51 174
1790476 머리심으면 흰머리도 없어지나요 1 ... 15:45:07 359
1790475 현대차.. 또 물리겠죠? 5 에휴 15:43:11 833
1790474 판교 호텔방이 동날 지경... 트럼프에 겁먹을 필요 없다 1 ㅇㅇ 15:40:45 984
1790473 세탁소를 다른곳으로 옮겼는데요 2 세탁소 15:37:30 162
1790472 지금 미국시장 꽤 빠지고 있네요 3 ........ 15:36:41 1,061
1790471 저는 어쩌다가 자신감 없는 남자가 돼버렸을까요? 9 ㅠㅠ 15:35:11 387
1790470 오늘 왜이렇게 눈이 뻑뻑하죠 7 90- 15:32:50 331
1790469 시누들 시가일에 돈 잘 쓰나요? 14 ㅇㅇ 15:31:32 669
1790468 게시판 글 읽다가 치매 요양원 궁금 5 .... 15:28:59 339
1790467 쬐금 정없는 엄마 만나는것도 3 hgg 15:27:11 613
1790466 혹시 엊그제 올라온 IQ검사 돈 내고 결과 받으셨나요? 2 IQ검사 15:26:50 300
1790465 소식해서 위가 작아졌음 소화가 힘드나요 6 15:26:22 367
1790464 백인은 일본 눈치 많이 보네요 7 ㅇㅇㅇㅇ 15:21:27 653
1790463 삼전팔고 어디로갈까요 6 어디로 15:21:17 1,411
1790462 작년 10월쯤에 지방 아파트 팔았다고 썼던 사람인데요 주식 15:20:12 674
1790461 목걸이 분실. 5 속쓰리다 15:19:50 715
1790460 남편이 귀여워요. 1 일기 15:18:49 429
1790459 러브미 유재명 아들은 이상해요 8 ... 15:17:13 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