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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진상부모

봄봄 조회수 : 4,059
작성일 : 2024-04-12 06:43:21

중간에 전학온 아이인데 부모가 제가 여태 겪어보지못한 진상입니다 교사생활 20년입니다 

말도안되는 억지로 진상짓을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요 그만 둬야 할지 어쩔지

힘듭니다

IP : 121.166.xxx.1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
    '24.4.12 7:03 AM (122.43.xxx.65)

    힘드시겠어요
    일단 그 말도 안되는 진상짓이 뭔지 털어놔보셔요

  • 2. 진상
    '24.4.12 8:09 AM (121.166.xxx.230)

    딴데서 오죽했으면 강전 되었겠어요.
    이 경우는 니가 나가나 내가 나가나 게임이니까 멘탈 꽉 잡으시고
    그냥 영혼없는 사람처럼 네네 하세요.
    그런 진상은 세상에서 자기아이 혼자 키우는 사람이고
    세상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니까
    아이 소지품중 혹시 녹음기 같은거 숨겨져 왔나 잘 살피시구요.
    애착 인형이라고 매일 들고오게 하고는 나중에 보니
    속에 녹음기가 들어있는가 하면 진화되고 진화되어 이제는
    머리핀에도 녹음장치가 들어있게 만든거 꽂고 오게 한데요.
    진상은 그런데만 머리가 잘 돌아가니까 조심하세요.

  • 3. ...
    '24.4.12 8:12 AM (118.235.xxx.227)

    무슨 일이실까요
    어떤 부분이요
    아 그러시군요


    무한 반복하며 버텨보셔요.
    힘내세여

  • 4. 짜짜로닝
    '24.4.12 8:44 AM (172.226.xxx.41)

    왜 그런ㄴ 때문에 내가 사랑하는 일을 관둬요 ㅠㅠ
    버티세요, 원장에게 떠넘기기 안될까요?

  • 5. 봄날처럼
    '24.4.12 9:09 AM (116.43.xxx.102)

    최대한 똥은 피하시길
    꼭 필요한 내용만 소통
    중요한 말은 대면보다 문자 궁서체로 남기세요

    원장도 이상한 사람이 아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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