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끔찍히 아끼는 직원

getttt 조회수 : 3,487
작성일 : 2024-04-11 11:01:56

대표님도 거래처 사장님들도 

끔찍히 아낀다는 직원.

인성적으로 일도 잘한다고 하는. 

퇴사하면 많이 아쉬울까요?

이렇게 생각하는 직원도 또 대체되겠죠?

 

 

 

IP : 128.134.xxx.15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24.4.11 11:03 A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네 ..회사는 굴러갑니다

  • 2. 네그럼요
    '24.4.11 11:03 AM (175.120.xxx.173)

    회사는 계속 굴러갑니다.

  • 3.
    '24.4.11 11:04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한사람의 공백으로 시스템이 어그러진다면 오히려 위험한 회사이니 도망쳐야해요. 다 대체됩니다.

  • 4. .,.,...
    '24.4.11 11:09 AM (175.194.xxx.228)

    본인이신가봐요.. 끔찍히 여기면 게셔야죠. 하지만 주변 동료들에겐 늘 겸손하게 베풀며..

  • 5. getttt
    '24.4.11 11:11 AM (128.134.xxx.150)

    네 기본적으로 겸손하고 인성적으로도 괜찮다는 얘길 많이 듣습니다.
    근데 퇴사생각이 나서요. 제가 이 회사에서 이런 관계를 계속 하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라서요 ㅜㅠㅜ

  • 6. 82가좋아
    '24.4.11 11:13 AM (165.132.xxx.19)

    그냥 하는 말이죠.. 다 돌아갑니다.

  • 7. 이직생각날땐
    '24.4.11 11:13 AM (175.120.xxx.173)

    연봉올려서 이직해보세요.
    구해지면 그때 나가시면 되지요.

  • 8.
    '24.4.11 11:26 AM (223.38.xxx.110)

    저도 그런 사람의 하나로,
    돌아보니 그냥 호구 오브 호구였네, 칭찬으로 이용했네 깨달았아요.
    그 사람을 끔찍하게 아낀다면
    말로 칭찬하고 사소하게 아껴주지말고
    연봉으로 끔찍할만큼 아껴주는게 맞죠.

  • 9. ....
    '24.4.11 11:28 AM (211.218.xxx.194)

    그만둘때 잡는거 보면 알수있죠.

  • 10. ----
    '24.4.11 11:28 AM (211.215.xxx.235)

    의미없어요. 내가 그렇게 인정받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얼마 안가서 배신감 느끼고 하죠. 가장 좋은건 그냥 월급받는 직장이다. 그 이상 그 이하는 아니다.. 가장 안타까운게 내가 없으면 회사가 돌아갈까 하는..괜한 생각이죠..사측에서는 그런 사원 있음 좋겠지만 회사에서는 전혀 생각안해요

  • 11. ...
    '24.4.11 11:29 AM (114.200.xxx.129)

    다돌아가죠.. 말이 되나요.. 그말을 믿는게 진짜순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디가서 그런이야기 듣다가 호구나 당하지 마세요 ...
    한사람으로그회사가 안굴려가면 그회사 망하는거죠.????

  • 12. 직원은
    '24.4.11 12:20 PM (121.137.xxx.59)

    칭찬에 큰 의미 안 두는 게 맞고
    고용주는 잘하는 직원 안 놓치는 게 중요하죠.

    저는 고용되어 일하다 개업했는데
    제가 개업한다고 사직할 때 대표가
    집으로 초대하고 선물도 주면서 붙잡았어요.

    특히 인원수 적은 업장은 잘하는 직원이 중요합니다.

  • 13. ㅁㅁ
    '24.4.11 12:28 PM (223.39.xxx.40)

    직장인에게 회사에서 아끼는 사람, 능력, 실력에 대한 인정은 연봉으로 하는거예요
    연봉 계속 높게 잘주면 정말 아껴주는구나 나도 더 열심히 일해서 성과 내면 되는거고 몇년째 동결하며 최저시급 수준일때는 일 부려먹으려고 주둥이로만 칭찬하는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 14. ㅇㅇ
    '24.4.11 12:38 PM (223.38.xxx.81) - 삭제된댓글

    그거 가성비좋게 잘 부려먹고있단 얘기에요.
    사회초년생이신가요?

  • 15. ....
    '24.4.11 12:57 PM (114.200.xxx.129)

    진짜 윗님처럼 돈이죠.. 돈이 입증을 해주죠.... 최저시급정도 수준일때는 걍 입으로만 칭찬하는거구요.... 솔직히 정말 가성비 좋게 잘 부려먹는게 팩트이기는 하죠. 연봉이 높다면 몰라도 ... 최저시급일경우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62 아티초크 드셔 보신분 .... 08:33:23 76
1805561 주식창 오늘은 .. 08:32:35 295
1805560 환율폭등에 빚내서 돈잔치하는 미친정부 13 막걸리냐? 08:28:18 452
1805559 세입자가 누수라길래 보험연결했더니 게거품 6 .. 08:23:03 706
1805558 곰둘파파란 여행 유튜브 아세요? 1 부럽 08:21:48 244
1805557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아요 2 ..... 08:16:28 788
1805556 어제 저녁으로 사천짜파게티 먹었는데 2 .. 08:12:45 413
1805555 오늘 주식오르면 4 오늘 주식 .. 08:05:04 1,543
1805554 와 여기도 어제 삼전 담았다는 분 계셨는데 6 ... 08:02:28 1,641
1805553 스타벅스 캔커피(더블샷 에스프레소&크림)보다 덜 단 캔커.. 스타벅스 캔.. 08:02:13 146
1805552 경도인지장애 엄마가 읽을 만한 소설 추천 부탁드려요. 8 .. 07:55:34 409
1805551 어제 진미채로 마음을 달래던 82님들 4 어느덧반백 07:55:26 1,205
1805550 역류성식도염 수술 3 오십대 07:54:50 508
1805549 헌혈의 좋은점 1 ... 07:54:39 274
1805548 오늘 만기된 정기예금 또 은행으로 4 또 예금 07:50:21 1,051
1805547 업체에서 비욜지급을 계속 미뤄요 어떡하죠ㅠㅠ 1 dd 07:44:11 293
1805546 인테리어준비 4개월째. 내가 이리 변덕스러울줄이야 9 07:25:49 1,155
1805545 우울,무기력증이 있을때 당장 해야 하는것 11 /// 07:22:02 1,808
1805544 학교에서 야자하는데 화장에 사복??? 6 . . 07:08:59 855
1805543 내돈내산 거짓말도 있나요? 3 사기꾼 07:06:45 1,123
1805542 추경호 신동욱은 감옥가야 5 내란 07:01:43 744
1805541 일본 국립대학 6 윈윈윈 06:59:45 864
1805540 파코는 사람이 참 괜찮네요 8 .. 06:56:34 1,988
1805539 일본사는데요. 10년동안의 변화 40 일본사는데요.. 06:45:21 6,445
1805538 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 1 사법개혁 06:39:34 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