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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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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이맘때 생각이 나요.

55 조회수 : 1,610
작성일 : 2024-04-10 02:14:05

아무리 그래도 질 거라고는 생각 못했거든요.. ㅠ

저같은 분들 많으실거 같아요.

 

그래서...

가슴 졸여요.

더 

더..

간절하기도 하고 오늘 티비 못볼 거 같아요.

 

사전투표는 했어요.

IP : 58.233.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사
    '24.4.10 2:20 AM (211.241.xxx.243)

    맞아요 이재명 당성 예상 인터뷰 보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윤석열 0.7프로로 승리 그 0.7프로가 나라 경제 외교 민생을 망쳤는데.... 제발 빠슨 선택이 모이길 그리고 부정선거가 없길!

  • 2. 토닥토닥
    '24.4.10 2:47 AM (180.182.xxx.36)

    너무 맘 졸여 힘들어하시지 말고 오늘은 맛있는 것도 든든히 드시고 하루 평안하다 저녁에 다시 만나요
    우리 2년전에 너무 많이 울었잖아요 아팠잖아요 모든 것이 이제 시작일 뿐이니 손 맞잡고 함께 기다리자고요

  • 3. 그러니까요
    '24.4.10 2:53 AM (119.206.xxx.53)

    웬 설레발이고 경거망동인지
    어이가 없어요

  • 4.
    '24.4.10 3:01 AM (1.233.xxx.223)

    그때 간절하게 이재명 대텅령 되길 바랬지만
    흐름이 윤석열이 될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윤대통령 너무 못하고 민심에 반하는 정책 너무 많이 해서 민심의 흐름이 바뀐 것 같아요
    조금 긍정적 되네요

  • 5. ..........
    '24.4.10 5:54 AM (118.235.xxx.93)

    윤씨 되고나서 너무 충격적이여서 한동안 뉴스도 안봤어요.
    그리고, 설마 그동안 시스템이 잘 갖춰져있던 우리나라라 설마 혼란스러울까했는데, 시스템을 모조리 망가뜨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 6. 저두요…
    '24.4.10 9:14 AM (222.239.xxx.101)

    항상 맘을 졸이고 속 끓이면 뭐가 되더라구요…아침부터 있는신 없는 신 끌어 모아 맘속 깊이 빌고 있습니다..

    남편은 자기가 응원하면 꼭 진다고 그 어느당을 응원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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