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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담으려고 하는데요..

고수님 조회수 : 3,289
작성일 : 2024-04-03 19:52:22

파김치를 얻거나 사먹다가

처음으로 담아보려하는데요..

검색해보니

풀을 넣던데 맞나요?

텁텁할것같은데..

좀 많이해서 푹 익혀서도 먹으려 하는데

풀을 넣을까요? 말까요?

그리고 파김치도 담그고 실온보관 하다가 

김냉으로 들어가야할까요?

파김치 담아보신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

IP : 125.244.xxx.6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4.3 7:55 PM (119.194.xxx.143)

    부추김치는 풀 안 넣어도 맛있는데 파김치는 (푹 익히려면) 풀이 들어가야 더 깊은맛이 나더라구요 귀찮다고 안했더니 전 별로였어요

  • 2.
    '24.4.3 7:58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풀 안넣고 담근 것이 며칠 지나니
    국물이 많이 생겨
    양념이 다 씻겨서 허옇게 됐어요.
    오늘 직장 동료가 싸온 파김치 보니까
    빨갛게 양념이 엉겨 먹음직스러웠어요.
    밥을 갈아 넣거나 풀을 쑤어 양념을 하는게 좋겠어요
    저희 김치는 국물만 많고 꺼내면 허옇게 맛없어 보여요

  • 3. ..
    '24.4.3 8:01 PM (14.138.xxx.159)

    찹쌀풀을 갈아 넣어야 고춧가루가 파에 더 잘 붙어서
    양념맛이 잘 스며들어요. ( 김치명인 왈)
    물론 그냥 해도 되겠지만, 김치 액젓 맛만 나고 깊은 맛은 없어요.
    겨울에 맛나게 담아 먹었고, 또 담으렵니다.

  • 4. ..
    '24.4.3 8:03 PM (211.234.xxx.220)

    풀을 평소보다 좀 더 되직하게 쒀야
    액젓과 고춧가루가 어우러져 쪽파에 붙어 있어요.

  • 5. 감사
    '24.4.3 8:06 PM (125.244.xxx.62)

    여쭙길 잘했네요. 찹쌀풀넣어 해볼께요.
    초보자가 의욕만 앞서서
    쪽파큰묶음으로 4단을 사왔는데..
    엄두가 안나긴 하네요.

  • 6. ㅡㅡㅡㅡ
    '24.4.3 8:0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저는 풀 안넣고 만들어요.

  • 7. 안넣고 해도
    '24.4.3 8:08 PM (218.39.xxx.130)

    맛있게 먹고 있어요

  • 8. 윗님
    '24.4.3 8:08 PM (125.244.xxx.62)

    풀안넣어도 양념이 겉돌지 않던가요?

  • 9. ㅇㅇ
    '24.4.3 8:12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4단이면 풀쒀서 하세요

  • 10. 양념
    '24.4.3 8:26 PM (218.39.xxx.130)

    겉돌지 않고 맛있어요

  • 11. ..
    '24.4.3 8:31 PM (117.111.xxx.112)

    다듬어서 까나리 액젓 . 설탕 . 고추가루
    세가지만 넣어만들어놓음 다 익기도전에
    다 먹어치워요

  • 12. 구름
    '24.4.3 8:48 PM (14.55.xxx.141)

    풀 넣어야 어우러져 깊은맛을 냅니다

  • 13. ...
    '24.4.3 8:54 PM (121.133.xxx.136)

    풀이 유산균 먹이라 잘 익히려먄 하는게 낫죠

  • 14. ...
    '24.4.3 9:09 PM (49.166.xxx.36)

    4단
    언제 다 까나요~~

  • 15. 밥풀때기
    '24.4.3 9:19 PM (118.235.xxx.28) - 삭제된댓글

    밥 한주걱 퍼서 갈아넣으심 되요.
    귀찮으심 4단이니 바나나 한개 으깨서 넣어도 되고요.

  • 16. 내맘대로
    '24.4.3 9:31 PM (124.111.xxx.108)

    저는 파김치 담을 때는 믹서에 찬 밥 한 덩어리 넣고 액젓, 양파, 마늘
    등등 넣고 갈아요. 양념은 저기에 새우젓, 고춧가루, 설탕 넣어서 단짠단짠으로 하고요.
    가끔 들깨가루로 넣어요.

  • 17. 풀죽
    '24.4.3 9:35 PM (211.114.xxx.107)

    넣지말고 찬밥 넣으세요. 양념 갈때 같이넣고 갈면 됩니다.

  • 18. 저도
    '24.4.3 9:48 PM (39.118.xxx.199)

    풀보다는 찬밥
    곱게 갈아서 사용.

  • 19. ..
    '24.4.3 9:58 PM (112.152.xxx.33)

    시장에서 연한 파 한단 사서 담았는데 너무나 맛있게 되어 식구들이 지금 까지 담은 것중 최고,파는 것보다 더 맛나다고..그런데 다 먹어서 새로 담을려고 보니 레시피가 생각안나 계속 찾는 중이예요 분명 여기서 봤는데.. 일단 꿀은 들어가요 처음 넣어본거라 기억합니다

  • 20. 간단하게..
    '24.4.3 10:16 PM (223.39.xxx.27)

    항상 풀 쑤어서 담갔는데 양념이 다 씻겨내려가고 맛없어 보였어요. 이번에 실험삼아 조금만 사서 액젓, 설탕, 고춧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처음엔 조금 짜고 달다싶었는데 이삼일 지나니 짠맛, 단맛은 다 없어지고 맛있어졌어요. 고춧가루도 조금 많다싶게 넣었는데 양념이 잘 엉겨붙어 있어 보기에도 먹음직했어요. 앞으로 다듬은거 사서 대충 담그려구요. 세척만 하면 십분이면 완성할 것 같아요.

  • 21. ..
    '24.4.3 11:31 PM (175.121.xxx.114)

    한단 가볍게ㅡ해서 먹는데 풀 안넣었어요 넘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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