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쩌다 공보물로 마주친 허경영

천공을 이기자 조회수 : 1,731
작성일 : 2024-04-01 20:44:00

공보물 확인하다보니 딱 한 장짜리네요

그래서 이번엔 얼마나 쏘는건가 두근두근 봤는데

예전같지 않으시네요 이게 뭡니까

이래서야 어디 벼락부자 되겠습니까

고물가에 따른 실천적 예언이 전혀 없네요

캐비넷에 뭐가 있나요 (캐비넷에 끼어넣어주지도 않는 거니)

언젯적 사진인지 뽀샵사진만 재활용하고

그래도 계속 내 눈을 바라봐를 하고 있는데

기분마저도 도무지 공중부양되질 않네요

(그 지겹던 허경영입니다 전화 안와서 그건 너무 좋지만요)

결론은 나무야 미안해

 

 

 

 

IP : 39.7.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9님
    '24.4.1 9:05 PM (39.7.xxx.149)

    혹시 지금 공중부양 중이고 싸인 그 후로 만병통치에 벼락부자 되셨는데 숨기시는 거 아니죠 ㅋㅋㅋ
    그 눈을 차마 바라보기 싫으셨었었...

  • 2. ㅎㅎ
    '24.4.1 9:22 PM (61.83.xxx.223)

    저 오늘 공보물 왔는데 마침 딱 발톱 자르려고 휴지 뽑으려다가
    허경영 씨 종이 밑에 두고 발톱 잘라서 잘 버렸네요.
    내가 진짜.. 국힘 꺼도 읽어보는데... 허경영 여기는 읽어볼 가치도 없어서 -_-

  • 3. 저도
    '24.4.1 11:08 PM (119.69.xxx.167)

    나무야 미안해222입니다 ㅎㅎㅎ

  • 4. 아직도
    '24.4.2 10:38 AM (117.111.xxx.223) - 삭제된댓글

    살아있구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6 Dd 05:45:49 658
1812806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254
1812805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3 어쩌다 05:24:04 692
1812804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127
1812803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822
1812802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1,712
1812801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957
1812800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532
1812799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373
1812798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632
1812797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2,509
1812796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968
1812795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271
1812794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7 .. 01:25:11 1,171
1812793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3 ... 01:16:12 2,611
1812792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35
1812791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954
1812790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873
1812789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251
1812788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968
1812787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868
1812786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729
1812785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1,799
1812784 mbc도 외면한 정원오 5 ... 00:45:30 1,509
1812783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