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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딸과 여행을 가려해요

나의딸들 조회수 : 2,305
작성일 : 2024-03-31 20:09:57

 대2고3중3인 세 딸아이와 일본 여행갑니다.

남편은 일해서 스케줄 못뺏고  아이들은 체험학습 등으로 빼고 가려해요.

 어릴적 많이 데리고 다녔는데 이구성으로 오랫만이라 쉽진 않을거 같지만 또 추억이 될거 같네요

큰아이 고등땐 공부가 다인줄알고 꼼짝마라 했는데 재수까지 하고 대학 가서 자격 시험 준비로 2학년인데  아무것도 못하고 예민한거 보니 걱정도 되서 여행가자 했어요. 대학이 뭔지 큰아이 보내고 둘째 셋째는 원하는거 하고 살아라하게 되고 오히려 저는 약간의 번아웃도 왔었어요.

 막상 시간이 짧아 오사카 가는데 사춘기 까칠한 아이들과 즐겁게 다녀와야겠어요

IP : 222.120.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31 8:25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딸셋은 진짜 부럽네요.

  • 2. 일본여행 말려요
    '24.3.31 8:42 PM (59.6.xxx.211)

    딸 셋 데리고 왜 방사능 천지인 일본을 가세요?
    산부인과 의사가
    젊거나 어린 여자들 절대 일본 여행 가지 말라고 하는데…

  • 3.
    '24.3.31 8:45 PM (121.185.xxx.105)

    와.. 딸 하나인데 셋이라니 부럽네요.

  • 4. 나의딸들
    '24.3.31 8:59 PM (222.120.xxx.133)

    아이들 데리고 각각 여행 많이 다녔어요. 좀 크니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중간고사 시험 등등 찾다가 3박4일 여행 이라 일본으로 정했어요.12월에 제주도 다녀오고 해서 비행시간 짧은곳 가려다 보니 오사카가 되었네요

  • 5. @@
    '24.3.31 9:01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큰애 키워보니 너무 전전긍긍하고 살지 않아도 되겠다 싶어 둘째 고3때 체험학습 신청했다가 담임이 정신없는 에미 취급하고 가려거든 무단결석 하고 가라 ㅈㄹㅈㄹ...
    허락안하면 교장 볼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국 욕 엄청 하면서 다녀오라고...결국 3월말 4월초 일주일 동안 해외 다녀왔고 졸업할때까지 미운털 박혀서 고생했어요.대학은 뭐 잘갔네요.

  • 6. 봄날처럼
    '24.3.31 9:34 PM (116.43.xxx.102)

    일본은 좀 .. 삼가하면 안될까요...
    하....방사능....

  • 7. ㅇㅇ
    '24.3.31 9:41 PM (221.140.xxx.80)

    여행 다닐 여유,시간,동의될때 자주 다녀오세요

  • 8. ....
    '24.4.1 12:15 AM (110.13.xxx.200)

    그러게요. 왜 하필..
    더구나 애들데리고.. 이해불가..

  • 9.
    '24.4.1 10:04 AM (116.122.xxx.232)

    한두번은 괜찮은데요.
    일본 자주가진 마세요.
    갑상선암 젊은 여자들 많이 걸려요.
    관련 없다곤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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