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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소희 정신적으로 많이 불안해보여서

.. 조회수 : 7,806
작성일 : 2024-03-30 18:05:07

가정사 찾아보니 좀 힘들게 자라긴 했네요

연애도 좋지만 상담도 받고 스스로 치유를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IP : 223.62.xxx.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희팬들이
    '24.3.30 6:09 PM (112.212.xxx.115)

    좋아할만하더군요.
    일단 자기팬들 끔찍히 여기며
    우선순위
    두고
    소통하려하려는게
    자기 팬을 믿고 사랑하네요.
    꼭 하는 짓이
    애인이랑 헤어진 후 친구를 통해
    스트레스 푸는게
    저게
    요즘 젊은 연예인들인가 보네요.
    소희야
    탈출 축하해 ㅋ
    암튼
    소희가 탈출 축하해

  • 2. ....
    '24.3.30 6:13 PM (211.108.xxx.114) - 삭제된댓글

    팬들도 너무 이상해요

  • 3. ....
    '24.3.30 6:15 PM (211.108.xxx.114)

    제3자가 볼때는 행보가 너무 비정상인데 팬들탓도 있어요. 우쭈쭈해주는 팬들하고만 소통을 하니 이런 행보가 되는듯한데 시야를 좀 다른곳으로 둘 필요가 있어요

  • 4. ...
    '24.3.30 6:19 PM (1.232.xxx.61)

    그저 싸움닭 같음.
    심지어 예쁘지도 않음.

  • 5. ㅇㅇ
    '24.3.30 6:20 PM (119.194.xxx.243)

    팬이면 자중 시켜주는 게 맞지 않나요.

  • 6. ....
    '24.3.30 6:31 PM (221.147.xxx.126) - 삭제된댓글

    댓글 다공감해요..
    예쁜얼굴도 아닌데 예쁘다 우쭈쭈 해주니 진짜 예쁜줄 착각 하는것같아요.
    솔직히 독특한성격+ 세상불만 다가진 얼굴이죠.
    제가 송혜교,한예슬,장원영 얼굴을 좋아해요.

  • 7. ㅇㅇ
    '24.3.30 6:36 PM (119.194.xxx.243)

    연예 활동도 일종의 사회생활인데 직장에서 저렇게 자기 감정 폭주하고 조절못하는 부류들 성공하는 거 못봤어요.
    소속사 일 안하나요.

  • 8. 가정사
    '24.3.30 6:39 PM (106.102.xxx.84)

    부모님 이혼해서 할머니가 키운거.
    그게 다 아닌가요?

  • 9. ....
    '24.3.30 6:43 PM (86.175.xxx.106)

    팬도 비슷한 상태일듯..

  • 10. 근데
    '24.3.30 6:49 PM (106.101.xxx.7) - 삭제된댓글

    제3자가 보기엔
    팬들한테
    자기 연애를 존중하라 강요하고
    상대 욕하라고 종용하고
    혼자 난리치다가 본인이 찬것처럼 정신승리하면서 쿨한척
    찬양해달라고 치대고
    내가 저 사람 팬이였다면 진작 탈덕했겠지만
    볼때마다 평생 대리수치느낄듯

    진짜 팬들한테 저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남은 팬들은 단순 얼빠만 있을듯
    저 성격 쉴드치러다니다가 정병올듯

  • 11. 할머니
    '24.3.30 6:57 PM (223.39.xxx.57)

    엄마가 자길 버려서
    할머니 손에 컸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근데 중고등때 미술 지도해준 사람이
    올린 글에 의하면
    엄마 손잡고 미술 전공하겠다고 찾아왔었다고 하던데
    뭐가 진실인지

  • 12. ..
    '24.3.30 7:12 PM (223.62.xxx.104)

    찾아보니 그엄마 빚도 변제해줬다고 하던데
    그게 평범한건 아니지않아요?

  • 13. 팬사랑은 무슨..
    '24.3.30 7:14 PM (78.54.xxx.163) - 삭제된댓글

    이게 팬사랑으로 보이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네요.. 200일이라고 200원 내놓으라고 삥뜯고, 발발 거리면서 깨졌다고 책상치고 고새 이젠 내 친구들 밖에 없다고 프사 올리는 중딩같고만..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리고, 학교는 감옥 이런거 올리면 딱이겠는데 이제

  • 14. 나들목
    '24.3.30 7:23 PM (58.29.xxx.31)

    가정사 있는 연예인이라고 다 저렇진 않던데요.

  • 15. ...
    '24.3.30 8:11 PM (124.195.xxx.185)

    한소희 그림 보니까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구나 싶더라구요.

  • 16. ..
    '24.3.30 8:37 PM (106.101.xxx.98) - 삭제된댓글

    환경 영향이 없진 않겠으나
    저런 건 대부분 타고난 기질이죠

  • 17.
    '24.3.30 8:55 PM (122.36.xxx.14)

    엄마가 버려도 가끔은 소통은 했을 수도
    그러다 또 연락두절 되고
    그러니 엄마가 한소희 이름 팔고 다녔겠죠
    잠깐 소통한 거 갖고 키운것처럼요

  • 18. 저는
    '24.3.30 8:57 PM (116.34.xxx.24)

    응원해주고 싶어요
    탈출축하

  • 19. 내눈엔
    '24.3.30 9:20 PM (115.138.xxx.158)

    예쁜 줄 모르겠는 얼굴 삐뜔어진 아이
    여튼 요즘 20대 여자애들이랑 소통하며 딱 그 나이대 애들에게 인기 얻었으니 또 걔들이 뭐 광고하는 거 사 주고 그러겠지 뭐

  • 20. ....
    '24.3.30 9:46 PM (211.234.xxx.107)

    사람 억울하게 하고 별소리 다 하네 와

  • 21. 음...
    '24.3.31 12:22 AM (116.42.xxx.70)

    탑배우가 된다는건 참 외로운일이죠..
    수많은 외로움속에서 겨우내 남친을 만나 좋았고
    의존하고 싶었겠죠..헤어짐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을텐데..
    정신적으로 잘 이겨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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