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뭔가 기분이 그런데 예민한가요?

오늘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24-03-28 19:20:21

 

제가 예민한가요? 

별거 아닌가요?

 

 

IP : 221.139.xxx.5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ㄹ
    '24.3.28 7:22 PM (61.105.xxx.11)

    읽씹이요 ??
    그거 기분나쁘죠
    담에는 똑같이 함 해보세요

  • 2. 그런생각
    '24.3.28 7:23 PM (112.152.xxx.66)

    그런생각 들게한다면
    원글님과 안맞는거예요

    상대가 쿨하면 서로 쿨해야 합니다
    일방적이면 원글님에겐 무례한거구요

  • 3. 예의없는자임
    '24.3.28 7:26 PM (211.216.xxx.238)

    친하게 지내지 마시죠. 느낌도 그렇고 얌체같아요.

  • 4. 레서피를
    '24.3.28 7:26 PM (118.235.xxx.51)

    알려주면 감사하다고 톡을 남겨야 정상인입니다.

  • 5. 영수증
    '24.3.28 7:36 PM (59.13.xxx.51)

    알려주면 감사하다고 톡을 남겨야 정상인입니다.22222222222222

    어떤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매너 쌈싸드셨네요.
    전 약속없이 집으로 들이닥치는것도 질색인 사람이라..
    읽씹하는 저분 여러모로 별로에요.

  • 6. ..
    '24.3.28 7:44 PM (180.67.xxx.134) - 삭제된댓글

    읽씹은 기분 나쁘지요. 정성껏 가르쳐드렸는데 선물쿠폰은 커녕 읽씹하다니요. 배은망덕합니다~~~

  • 7. 바람소리2
    '24.3.28 7:48 PM (114.204.xxx.203)

    감사인사 정돈 해야죠
    그분도 인가치레로 물은거 같아요

  • 8. 쿨은 무슨
    '24.3.28 7:49 PM (223.38.xxx.225)

    저건 쿨한 게 아니고 예의가 없는 거죠
    쿨은 무슨…

  • 9. ....
    '24.3.28 8:00 PM (112.148.xxx.198)

    쿨요? ㅋㅋㅋ
    안부인사도 아니고 정보를 얻었음
    고맙다 말 한마디는 해줘야죠.

  • 10. ??
    '24.3.28 8:38 PM (222.100.xxx.51)

    읽씹은 비매너고 기분나쁠 일 맞아요
    그런데 사람이 또 사정을 듣고 보면 아, 그래서~~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그러니 화는 천천히 내세요.....일단 거리 두시고...

  • 11. ㅇㅇ
    '24.3.28 8:44 PM (192.42.xxx.220)

    비슷한 경우 있었는데
    톡으로 매번 정보만 묻고 시간내서 답변하면 읽기만 하고...
    상대한테 고맙다고 말하면 자존심 상하는 것 같더라구요.
    밥을 사라는 것도 아니고 고맙단 한 마디가 어려워서ㅎㅎ
    그러면서 정보는 얻고 에효...

    기본적으로 이기적이고 매너 없는 거 맞구요.
    거기에 플러스 상대를 만만하게 봐서 그래요.
    교수님, 사장님 한테는 그렇게 안 할 거 아니에요?
    저는 결국 그래서 멀리했어요.
    이제는 매너, 상식이 통하는 사람이랑만 정보 공유해요.

  • 12. ㅎㅎ
    '24.3.28 8:46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나와 비슷한 상식과 매너를 갖고 있는 사람들과 교류를 해야 삶이 그나마 덜 팍팍하더라고요.
    제 상식으로는 레시피를 보내주면 감사하다고 인사합니다. 읽씹은 무매너..

  • 13. ...
    '24.3.29 4:13 AM (211.201.xxx.106) - 삭제된댓글

    레시피 보내달라했는데 읽씹리면 무례한거 맞고
    윗댓글처럼 원글님 무시하는거 맞죠. 사장님이나 교수님한테도 그렇게 하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798 요리 가르쳐 달라더니 안함 4 퇴직 남편요.. 20:28:15 280
1812797 시판되는 콩물 중 괜찮은거 있을까요? 6 20:18:39 287
1812796 응급실 갔는데 의료진이 다 20대로 보였어요 2 .. 20:18:20 414
1812795 분당 티에르원 분양가 26억이고 분당 하이스트는 30억이라는데 5 ... 20:17:17 355
1812794 조선TV) 김용남 동생의 울분 '내 이름 빌려서 다 해먹어'.j.. 21 다모앙펌 20:16:00 633
1812793 고기나 생선 시켜서 좋아하시던 거 추천 좀 해 주세요. 3 .. 20:07:47 252
1812792 Mbc뉴스에 82 출연 11 엠비씨 20:07:37 999
1812791 함께 걷는 커플들 젊은 부부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2 코흐 20:06:27 576
1812790 주말농장 하는데 농약치는 사람들이 있는거같거든요 2 20:05:58 411
1812789 기아 이기자!!!!!!! 2 기아 vs .. 20:05:56 295
1812788 눈 흰자에 피고임있었던적 있나요? 7 20:00:58 413
1812787 클로드 질문이요... 쉬운것 테스트해봤는데 잘 안되는것 같아요 2 귀여워 19:52:53 350
1812786 우울증 싱글동생 vs 이혼하네마네 동생 12 Dngnyn.. 19:51:55 1,128
1812785 요즘 한국 goo 19:48:03 370
1812784 부모님 돌아가시면 마음이 바뀌나요? 16 19:43:45 1,477
1812783 저 쌀국수 또 먹으러 가면 오버겠죠?? 3 .. 19:34:52 833
1812782 정부는 서울 집값 잡기는 포기하는 게 7 유리지 19:33:51 692
1812781 폐업? 등록증 갱신중이였어 61 ㅡㅡㅡㅡㅡㅡ.. 19:28:00 1,135
1812780 월드컵 경기장 건물 상암 CGV 없어졌나요? 3 ㅇㅇ 19:23:57 374
1812779 솔로분들 미래생각하면 두렵지않나요? 1 .. 19:23:16 316
1812778 고기 구워주면 팁을 주시나요? 18 갈비 19:21:12 1,632
1812777 두피 가려움 도브 비누가 좋다면서요. 5 .. 19:20:00 709
1812776 과천경마공원에서 야외에서고기굽기 과천경마공원.. 19:19:25 298
1812775 티아라 효민 요리하는 거 보셨어요? 의외로 야무지네요. 1 19:11:59 1,523
1812774 제 40대 중반사진과 50대 중반 사진 보니 차이가 엄청 나요 8 .. 19:10:29 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