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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어머니 안계시니 시누이가 전화타령이네요

ㅇㅇ 조회수 : 5,436
작성일 : 2024-03-26 14:09:48

시어머니 계셨을때 전화를 하니안하니 엄청 뭐라 하셨어요

그런 일들이 쌓이고 쌓여 남편과도 많이 싸우고 

결론은 각자 부모님께 각자 잘하자 였구요

그러다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미혼인 큰 시누가 아버님과 함께 사는데

장문의 카톡으로 연락이 왔네요

아부지께 연락좀 자주하라고

이 글을 보는데 괜히 짜증이 나네요

본인들 형제들한테나 말할일이지

왜 나한테만 하는걸까요

IP : 211.206.xxx.2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3.26 2:11 PM (175.120.xxx.173)

    그러게요.

    왜 님한테 그러죠?

    복붙해서 남편한테 보내세요.
    별꼴이네요.

  • 2.
    '24.3.26 2:11 PM (121.185.xxx.105)

    아마도 무시한다고 생각하는 듯요.

  • 3. ..
    '24.3.26 2:12 PM (221.162.xxx.205)

    남편한테 문자보내고 아버지한테 매일 전화하라 하세요

  • 4. 미혼이라
    '24.3.26 2:17 PM (115.21.xxx.164)

    모르는 걸까요?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 5. 어후
    '24.3.26 2:18 PM (175.207.xxx.216)

    듣기만 해도 짜증나요. 그놈으 전화타령!!!
    장인장모가 사위한테 전화 안한디고 뭐라 하는 경우는 별로 못 들어봤는데, 대체 왜 그놈의 시부모는 며느리 전화를 못 받아 안달이래요?
    자기들도 아들이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은거지, 며느리 목소리 뭐 그리 반갑고 좋다고. 쳇.
    시부모가 그러는 것도 짜증나는데 거기다 시누이까지.. 어휴

  • 6. 하아
    '24.3.26 2:1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그대로 전송하시고
    시누는 미친년이라고 이름수정저장끝

  • 7. 그대로
    '24.3.26 2:20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전달하면 됩니다

  • 8. ..
    '24.3.26 2:22 PM (112.152.xxx.33)

    그대로 남편한테 전달하면 됩니다 222

  • 9. 미친거죠
    '24.3.26 2:23 PM (125.130.xxx.125)

    그렇게 정신 나간 것들이 있어요
    저희 시누*도 그랬습니다.
    사람을 지 아래로 보고 아주 뭐라도 되는듯 말이에요.
    신혼 2-3년때 그러길래 나는 친정부모한테도 연락 잘 안하는 사람이다.
    오빠한테 전화 자주하라고 해라. 받아쳤는데
    떨떠름해 하면서도 비슷한 시누이짓은 계속 했어요

    지금은 전번 차단하고 거의 안보고 살아요
    (그럴 만한 일들이 시모,시누와 많았어서..)

  • 10. ...
    '24.3.26 2:23 PM (152.99.xxx.167)

    남편전달. 전화차단 끝.

  • 11. ㅇㅇㅇㅇㅇ
    '24.3.26 2:36 PM (221.162.xxx.176) - 삭제된댓글

    네 아범에게 자주안부 전화 하라고
    하겠습니다
    님남편한테 일주일에 한번씩 하라 하세요

  • 12. 차단
    '24.3.26 2:44 PM (223.39.xxx.247) - 삭제된댓글

    전화번호 차단부터 하세요.

  • 13. 바람소리2
    '24.3.26 2:59 PM (222.101.xxx.97)

    무시해요
    아들딸이 하면 되지 왜 강요를 .....

  • 14.
    '24.3.26 3:19 PM (73.109.xxx.43)

    남편에게 전달한 후
    시누에게 답장하세요. 잘 전달했다고. 앞으론 직접 니 형제에게 보내라고요.

  • 15. 미친
    '24.3.26 3:33 PM (116.34.xxx.24)

    차단후 남편토스

  • 16. 3일마다
    '24.3.26 3:33 PM (222.101.xxx.97)

    그게 노인들이 안달하거든요
    옆에서 듣다가 지쳐서 그럴수도 있어요
    친정도 어찌나 지주 안한다고 난린지

  • 17. 미친년
    '24.3.26 3:41 PM (123.199.xxx.114)

    지랄하는구나 하고 신경 끄세요.
    자기낳은 부모도 못돌보는데 뭔 남의 부모한테 전화까지

  • 18. 아직
    '24.3.26 4:14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차단 안하셨어요?
    차단 하시고 남편 분과는 싸우지 마세요
    잔달 도 해주지 마요

    올케를 집안의 종년으로 여기니 아침 저녁으로
    문안 챙김 받아야 한다 생각하나 보죠
    경험상 무 반응이 최선 이예요

  • 19. ..
    '24.3.26 4:27 PM (175.121.xxx.114)

    남편에게ㅜ토스하고 모르쇠

  • 20. 우리시누도
    '24.5.3 11:18 PM (118.218.xxx.119)

    심심하면 남편한테 저보고 시어머니한테 전화좀해라고
    남편 퇴근하면 저보고 시댁에 전화했냐고
    자식이 4명이나 있는데 항상 저보고 전화안한다고
    1월1일 신정때는 시어머니가 저보고 해가 바뀌었는데 시누한테 전화안한다고 뭐라하시고
    근데요 남편은요
    친정에 전화 아이 출산할때 딱 한번 하고 절대 안하거든요
    신정때도 친정아버지가 먼저 남편한테 카톡넣거든요
    당신 아들 남동생이 어떻지 교육 단디 시키고 전화해라고 하든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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