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홈쇼핑에서 대저토마토를 구입했는데요

현소 조회수 : 3,729
작성일 : 2024-03-23 19:38:22

예전에 먹었던 대저 토마토가. 아니네요

대저토마토는 어디서 사야 믿을수 있을까요

맹탕이예요 

IP : 119.64.xxx.17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4.3.23 7:39 PM (116.32.xxx.100)

    몇년전부터 너무 비싸져서 잘 안 사먹긴 하는데
    그냥 대저토마토가 아니라 짭짤이라고 되어 있는 걸 사야 진짜 맛있는 거더라고요
    비싸더라고요 예전에 주문하던 농장 홈피 들어가봤더니 2.5kg에 3만8천원이요.

  • 2. 저도
    '24.3.23 7:41 PM (211.206.xxx.191)

    해마다 먹는 짭짤이 농장에서 5킬로 샀는데
    싱거워요.ㅠ

  • 3. 대저에 짭짤이
    '24.3.23 7:41 PM (112.212.xxx.115)

    붙은거 사야해요.
    크기도 작아야 하고
    작년에 1.5키로 30000원에 샀는데
    작고 새콤하니 달보드레한게 맛나더군요.
    근데
    아껴 먹는다고 후숙해 빨개지니 맛이 평범한
    토마토 맛 ㅡ,,ㅡ

  • 4. ..
    '24.3.23 7:41 PM (124.60.xxx.9)

    대저 짭짤이.
    매년 사먹는데 비싼걸사야지...좀 싸다싶으면 그맛이 안나더군요.
    박스부터 달라요.오리지널.

  • 5. 이상해
    '24.3.23 7:49 PM (222.117.xxx.170)

    대저 거기서 토마토말고 다른 농작물 키우는 분 통해 샀는데요 섞은거였어요
    친구가 부모님 통해서 주문받아서 저희집에 보내줬거든요
    a급은 토마토집 주거래처에 보내나봐요

  • 6. ...
    '24.3.23 7:55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저는 방울토마토 매년 사먹는 집이 있는데 이집은 장인 정신으로 재배하는 집이라
    아무때나 못사요.
    아직 안 익었다며 기다리래서 일주일째 기다리고 있는데 제 앞에 예약한 분들도 아직
    못 받았다고하니 주문이 늦었던 저한테 까지 오려는지 모르겠네요.
    광고고 뭐고 알려드릴수도 없고 드려봐야 못사요.
    진하디 진한 토마토 케첩맛이랄까 한번 먹고 나니 다른 방토는 손도 안가요.

    원글님도 직접 기르는 농장 잘 검색해서 단골해보세요.

  • 7. ...
    '24.3.23 7:57 PM (1.233.xxx.247)

    올해가 늦고 안좋은거같아요
    저도 매년사먹는집이 있는데 오늘 받았어요
    원래는 2월부터 가능했는데...
    맛도 작년만못해요
    물론 일반토마토와는 비교불가긴하지만

  • 8. 프라하
    '24.3.23 8:06 PM (59.13.xxx.51)

    저도 올해 실패했어요.
    짭짤이가 작년 그 맛이 안나요.

  • 9. 부산
    '24.3.23 8:58 PM (125.182.xxx.210)

    집이 농산물시장 근처라 2.5키로 25000원에 사와서 두박스째 먹고있어요. 예전의 진~한 단짠은 아니지만 달고 맛있어요. 농라에서 혹시나하고 시켜봐도 시중보다 비싸기만하고 맛도 없어요.
    농산물은 보고 사는게 좋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19 등 위쪽 가운데 뭐가 닿은 느낌 18:27:48 24
1789018 오나밀// 이거 살빠지는거 맞죠? 18:25:21 51
1789017 결혼식 하객룩 모자 4 18:23:17 141
1789016 진짜 더럽다 3 .... 18:23:17 259
1789015 가장 웃긴 영화로 3 ㅓㅗㅎㅎ 18:17:38 179
1789014 가버나움 초등이 보기엔 좀 그런가요? 2 오이지 18:16:15 125
178901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징계 결정문 2차례 수정 2 급하게하느라.. 18:14:07 160
1789012 외환 보유고에 대한 사실과 다른 기사들 2 똑똑한 82.. 18:11:44 185
1789011 서울, 현재 버스문제 관련 오세훈 6 비스쿠 18:11:05 449
1789010 박나래와 별개로 주사이모.. 1 .. 18:09:23 542
1789009 저녁반찬 고민..방학 맞은 아이들 반찬 뭐해서 주시나요? 4 ㅇㅇ 18:08:25 277
1789008 아들이 원래는 안 그랬다는 시부 6 Tfb 18:08:02 528
1789007 강원도에서 살기 4 ㅇㅇ 18:07:34 385
1789006 러쉬는 왜 인기인가요? 9 진한향기 18:07:01 557
1789005 짐승같다는게 비유 아닌가요? 3 허니 18:06:54 180
1789004 외국인 노동자분들 성격좋고 좋아요 3 18:04:41 167
1789003 “김하수 청도군수 여성 비하·욕설, 전형적 권력형 갑질” ···.. ㅇㅇ 18:03:49 105
1789002 꾸덕하고 찐~~한 크림 파스타 소스 비법 4 요알모 18:01:47 432
1789001 반지 주로 어느 손가락에 하세요? 주니 18:01:10 85
1789000 오늘 저녁 뭐 드실거에요? 6 뭐먹지? 18:00:04 447
1788999 한때 만두를 매일 빚었어요 6 ... 17:58:13 765
1788998 박나래-회식이 겹쳐서 매니저 월급 못줬다는게 무슨소리에요.. 16 00 17:56:05 1,168
1788997 배송받은 원목 가구 바니쉬 냄새 3 가구 17:55:10 140
1788996 기자회견하는 한동훈 얼굴이.. 15 울었네~ 17:48:09 2,062
1788995 쿠팡은 한국땅에서 불법으로 사업하려고 작정했나봐요 5 ㅇㅇ 17:41:12 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