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행복해야 온가족이 행복하다

조회수 : 5,241
작성일 : 2024-03-23 18:08:49

이 말의 의미는 뭘까요?

이것도 결국 엄마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본인을 희생해야 하는 존재라는 말 아닌가요?

IP : 223.38.xxx.36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3 6:10 PM (39.7.xxx.94) - 삭제된댓글

    그걸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해석할 수 있어요??

  • 2. 음??
    '24.3.23 6:1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전 달리 해석했는데요? 남편이 아내를 존중하고 자녀들도 엄마한테 잘하라로요.

  • 3. ??
    '24.3.23 6:12 PM (211.241.xxx.124) - 삭제된댓글

    잉. 솔직히 좀 꼬이신듯
    결혼지옥 같은 프로보면 엄마가 우울증이나 몸이 안 좋으면 집안 전체가 우울하고 생기가 없는게 보이잖아요
    그런 의미이지 희생이라니요
    그리고 저 문장에서 아빠나 아이 대입해도 이해되는 문장이구요

  • 4. ..
    '24.3.23 6:13 PM (125.168.xxx.44)

    엄마가 너무 희생만 하지 말고 스스로도 위하란 말이죠.
    하지만 전혀 희생하지 않는 본인만 행복한 엄마도 있고
    엄마포함 가족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게 진짜 행복이죠.

  • 5. 엄마가
    '24.3.23 6:15 PM (113.199.xxx.46) - 삭제된댓글

    행복하려면 가족구성원 모두가 협조해야 가능한거죠
    엄마가 아무리 희생해도 가족이 몰라주면 소용이 없는 일이고...고로 다같이 노력을 해야~~

  • 6.
    '24.3.23 6:16 PM (121.225.xxx.75)

    엄마가 힘내란거죠
    엄마가 지치면 무너져요

  • 7. 근데
    '24.3.23 6:17 PM (121.133.xxx.137)

    그것때문에 행복한 척 할때도 많아요 ㅜㅜ
    내가 우울하고 기운빠져있으면
    온 가족 분위기가 그대로...

  • 8. ㅇㅇㅇ
    '24.3.23 6:21 PM (223.39.xxx.124)

    엄마가 가족 구성원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거죠

  • 9. 꼬인건지
    '24.3.23 6:22 PM (223.38.xxx.244)

    엄마의 희생과 노력을 강요하는 말 같아요

  • 10. 엄마의
    '24.3.23 6:24 PM (59.1.xxx.109)

    희생을 가족들이 고마워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어야죠
    당연한걸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문제

  • 11. ㅇㅇ
    '24.3.23 6:27 PM (121.136.xxx.216)

    이말은엄마행복도 중요하단말인데요?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라는 말이야말로 엄마희생미화하는 가스라이팅이죠 제일싫어하는말 -ㅡㅡ여자희생미화하는

  • 12. llll
    '24.3.23 6:27 PM (211.234.xxx.240)

    이상한 싸이코 폭력기질성향만나면 안되죠
    뒤웅박팔자라고
    좋은남편 만나는게 여자의행복이죠

  • 13. ...
    '24.3.23 6:3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어떻게 그런식으로 해석을해요.??? 저희 엄마 굉장히 긍정적이고 자식입장에서 참 행복했던유년시절을 보냈다는 생각을 하는데 . 제가 그런시절을 보낼수 있었던건 부모님 영향이 아주 절대적으로크지 않았나 싶어요..

  • 14. ...
    '24.3.23 6:3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어떻게 그런식으로 해석을해요.??? 저희 엄마 굉장히 긍정적이고 자식입장에서 참 행복했던유년시절을 보냈다는 생각을 하는데 . 제가 그런시절을 보낼수 있었던건 부모님 영향이 아주 절대적으로크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엄마가 행복해야죠. 엄마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한거구요...

  • 15. ..
    '24.3.23 6:3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어떻게 그런식으로 해석을해요.??? 저희 엄마 굉장히 긍정적이고 자식입장에서 참 행복했던유년시절을 보냈다는 생각을 하는데 . 제가 그런시절을 보낼수 있었던건 부모님 영향이 아주 절대적으로크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엄마가 행복해야죠. 엄마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한거구요... 그리고엄마가 집안 분위기에 엄청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죠. 남의집 갈필요도 없이 당장 우리집만 하더라두요

  • 16. ..
    '24.3.23 6:38 PM (114.200.xxx.129)

    어떻게 그런식으로 해석을해요.??? 저희 엄마 굉장히 긍정적이고 자식입장에서 참 행복했던유년시절을 보냈다는 생각을 하는데 . 제가 그런시절을 보낼수 있었던건 부모님 영향이 아주 절대적으로크지 않았나 싶어요..
    그리고엄마가 행복해야죠. 엄마가 행복해야 자식도 행복한거구요... 그리고엄마가 집안 분위기에 엄청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죠. 남의집 갈필요도 없이 당장 우리집만 하더라두요
    다음생이 있다면 다음에도 또 부모님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을만큼요.

  • 17. 굳이 따지면
    '24.3.23 6:40 PM (114.203.xxx.133)

    오히려 반대 같은데..
    가족 위해 희생만 하지 말고 행복을 찾으라는 말 아닌가요?

  • 18. ...
    '24.3.23 6:40 PM (124.60.xxx.9)

    피해의식...

  • 19. 반대
    '24.3.23 6:5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희생만 하지말고 엄마 본인이 행복한 선택을 하면서 살라는 뜻이죠.

  • 20. @@
    '24.3.23 7:02 PM (180.68.xxx.158)

    꼬인건지
    '24.3.23 6:22 PM (223.38.xxx.244)
    엄마의 희생과 노력을 강요하는 말 같아요

    그반대죠.
    일단 내가 편하고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있다.
    제가 그래요.
    희생한다는 느낌 들고,
    불행하다는 생각들면,
    그냥 멈춰요.
    가족 아무도 반대 안해요.^^;

  • 21. 그렇게 꼬아보면
    '24.3.23 7:19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옆의 사람이 불행해요.

  • 22. 오잉
    '24.3.23 7:20 PM (123.212.xxx.149)

    보통 반대의 뜻으로 쓰이죠.
    엄마가 너무 희생하거나 하면 행복이 없어지고 그러면 온 가족에게 악순환이니 엄마도 자기 행복을 추구해라. 그러면 오히려 가족들도 더 행복해진다

  • 23. ..
    '24.3.23 7:20 PM (119.197.xxx.88)

    원글 심하게 꼬임.
    글 그대로 해석하면 됨.
    내가 행복해야 주변도 행복한 법.
    엄마가 본인이 행복해야 애들한테도 배우자한테도 좋은 영향이 가는법.
    그러니 멍청하고 시샘 가득한 시어머니가 며느리 스트레스 주는건 결국 지아들까지 불행하게 한다는걸 알아야.

  • 24. 회자되는 말로
    '24.3.23 7:26 PM (223.38.xxx.166)

    장남 자녀가 명문대 가기 힘든 이유가
    시어머니한테 며느리가 너무 시달려서
    그 여파가 손주들까지 잘 못 챙기게 되고 아이들도 엄마가 불안하면
    정신적으로 불안해서 공부를 못함 ㅋ
    저 역시도 시댁에서 괴롭히면 애들 먹거리나 돌봄이 힘들어짐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98 현정부의 인사철학은 노통, 문통 조롱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게 기.. 2 ㅇㅇ 21:06:37 35
1804797 은퇴후 어떤 일과로 보내세요? 1 21:04:09 122
1804796 잠에서 깨면 전 왜 피곤한지 원인알았어요 1 21:01:47 295
1804795 쓰레기봉투 사재기 하나본데 7 ..... 20:57:34 744
1804794 중고등학교 중간고사 4월말-5월초 맞나요? 4 궁금 20:51:27 140
1804793 택시 취업은 어떤가요? 4 ... 20:49:33 264
1804792 전세 이어 월세까지 급감 … ˙임대차 절벽˙ 빠진 서울 6 서울사람 20:43:54 490
1804791 이 대통령 "BTS 공연, 대한민국 홍보에 정말 큰 역.. 7 ㅇㅇ 20:43:41 578
1804790 유로 센트 사용 4 한결나은세상.. 20:40:06 136
1804789 아름다운가게는 어떻게 이용하나요 8 3월 20:38:13 328
1804788 남편이 퇴직 앞두고 3 고민 20:37:40 909
1804787 진짜 뭘하면 300이상 벌까요 7 ㅎㄹㄹㅇ 20:35:39 1,522
1804786 뇌 MRI MRA비용 얼마 들었나요? 8 검진 20:33:47 535
1804785 관악구 관드타 전세요 5 ㅇㅇ 20:33:23 311
1804784 내란수괴요 왜 돈을 안쓸까요 4 .... 20:32:41 643
1804783 우유 식빵 4 Yu 20:31:10 444
1804782 조기퇴직자 제일 부러운 사연이요. 5 20:30:43 1,063
1804781 킹크랩먹고 나만 두드러기올라온 경우 면역력이랑 관련있나요 7 두드러기 20:26:14 333
1804780 요새 옷차림 어떤가요 1 .ㅡ 20:23:27 369
1804779 lg전자 세탁기 세척 취업 어떤가요? 2 ... 20:22:10 579
1804778 다이소 미스트는 어때요? 5 .. 20:19:41 315
1804777 런던에서 어제 돌아왔어요 4 자랑 20:19:40 874
1804776 아이들 어렸을 때 1 Rainy .. 20:18:49 222
1804775 AI 시대에 사라질 것 중 하나가 자연미인도 있겠네요 7 ㅡㅡ 20:17:00 884
1804774 직장 생활이 힘들어 지는 나이가 된거 같아요.ㅠ 8 진짜고민입니.. 20:15:28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