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삭제

ㅁㅁ 조회수 : 1,765
작성일 : 2024-03-21 10:41:52

...............ㅁㅁㅁ

IP : 222.100.xxx.5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학생인데
    '24.3.21 10:46 AM (211.218.xxx.194)

    그걸 여동생에게 보여줬다니...
    나빴네요..

  • 2. ...
    '24.3.21 10:46 AM (112.220.xxx.98)

    오빠가 미친넘이네요
    엄마는 혼자이고 성욕도 해결해야되니 그 비디오 본거 아닐까요?
    같이 보자고 한 오빠욕은 없네요

  • 3. 찰떡
    '24.3.21 10:49 AM (202.14.xxx.161) - 삭제된댓글

    남자가포르노

    보는게 뭐
    어때서요 ㅎ ㅎ

    여자둘의성욕은

    숭고
    한가 ㅋ

  • 4. 안쓴거죠
    '24.3.21 10:49 AM (222.100.xxx.51)

    오빠에 대해서는 할많하않이거든요 거론하기 싫음

  • 5. ..
    '24.3.21 10:50 AM (211.234.xxx.125)

    저도 초등 5학년때
    친구네 집에 모여 친구 총각 삼촌이 보던 거
    보고서 넘 충격 받아서 토하고 그랬어요.
    이후, 성인 되고 포르노 비디오 안보게 되더라고요. 당시 유명했던 연애인 오**, 백**, 미스코리아 한** 등
    일부러 안봤어요.
    그렇다고 성에 대한 나쁜 인식이 있는 건 아니고요.

  • 6. 나이
    '24.3.21 10:52 AM (119.203.xxx.70)

    나이가 몇 살인데 꼴랑 비디오 한개 본 거 가지고 영향을 미친다고 하세요? ㅠㅠ

    성을 처음 접할 때가 포르노라서 문제라는 생각해 보신 적 없으세요?

    그래서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하다고요.

    그리고 엄마가 혼자 되어서 비디오로 그 외로움을 풀었다고 하면 그때는 엄마를 이해

    못해도 지금은 이해할 나이 아닌가요?

    오빠도 나쁘긴 한데 그때 오빠 나이 중1-2였을 거 같으니 같이 잘못 저질러서

    나중에 혼나도 같이 혼나자고 하는 심리인거 같은데 오빠가 의젓하게 오빠 노릇 하고

    동생 지켜주는 그런 오빠는 아닌것 같네요

  • 7. 저는
    '24.3.21 10:56 AM (220.83.xxx.30) - 삭제된댓글

    비디오 대여점에서 빌려본
    (그러니까 매우 합법적인 통로로!)

    "쇼킹 아시아"가 너무 쇼킹해서 지금도 잊혀지질 않아요.
    소아성애, 살인 이런 장면 막 나와요.
    그런게 어떻게 비디오대여점에 진열되어 있었는지

  • 8. ....
    '24.3.21 10:59 AM (223.62.xxx.236)

    잘 감추시지...
    오빠도 굳이 동생에게 왜 보여주는지
    30에 첨 봐도 너무 싫던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2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3 00:53:02 350
1810371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120
1810370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ㅇㅇ 00:41:02 329
1810369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3 ........ 00:38:45 420
1810368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여행 00:36:11 108
1810367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494
1810366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417
1810365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424
1810364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2 후리 00:16:34 720
1810363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1 사계 00:10:24 652
1810362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5 인식변화 00:09:48 865
1810361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6 ... 2026/05/14 751
1810360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1,625
1810359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828
1810358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5 2026/05/14 1,160
1810357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3 180배 2026/05/14 1,959
1810356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190
1810355 애들 주식이요 sa 2026/05/14 616
1810354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10 Dd 2026/05/14 1,593
1810353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5 잘될꺼 2026/05/14 951
1810352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9 ㅇㅇ 2026/05/14 750
1810351 남편 독살 후 '상실의 슬픔' 동화책 펴낸 美 여성… 결국 종신.. 와무섭 2026/05/14 1,259
1810350 폐경후 2년차인데 생리증훈군후 출혈 폐경 2026/05/14 287
1810349 주식 자랑만하고 부동산 자랑은 안됩니까? 26 ... 2026/05/14 2,254
1810348 남자는 교제 전에 난 부양하는건 싫다고 말해줘요 18 2026/05/14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