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용진예전발언, "노무현은 선글라스 안낀 박정희 "

... 조회수 : 1,994
작성일 : 2024-03-16 20:07:15

결의대회 사회를 본 박용진 민주노동당 대변인은 "정부는 국민의 50% 이상이 반대하는 FTA를 강행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노 대통령은 선글라스끼지 않은 박정희이며, 참여정부는 군화신지 않은 유신정권"이라고 비난했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386744#cb

 

ㅡㅡ

이런 발언도 했나요?

IP : 119.66.xxx.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16 8:08 PM (119.66.xxx.7)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386744#cb

  • 2. ...
    '24.3.16 8:11 PM (58.226.xxx.122)

    당원들이 박용진을 싫어하는이유가.다 이런거죠
    노무현대통령 문재인대통령 이재명당대표 다 욕했을껄요

  • 3. 박용진이
    '24.3.16 8:14 PM (222.239.xxx.144)

    욕했으니 양문석도 욕해도 된다
    뭐 이런 논리 인가요
    그럼 양문석도 박용진 급인 걸로 합시다

  • 4. 동일잣대
    '24.3.16 8:15 PM (119.66.xxx.7)

    들이밀자는 것인데
    싫으신가요

  • 5. 양문석은
    '24.3.16 8:24 PM (114.199.xxx.113) - 삭제된댓글

    시민사회단체 대표로 fta등을 반대하면서 얘기한것.
    그때는 대다수가 노통을 원색적으로 비난했고.
    정총리도 그랬음

  • 6. 그때당시
    '24.3.16 8:35 PM (118.235.xxx.78)

    진보 세력들이 노무현을
    어마무시 괴롭혔었던거 기억나요.
    결과적으로 자기편 없이
    보수,진보 모두에게 공격당함

  • 7. 추미애
    '24.3.16 8:50 PM (116.49.xxx.250)

    추미애 전 장관은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사태 당시 “노 대통령의 탄핵사유는 줄이고 줄여도 책자로 만들 정도”라고 주장

  • 8. 혜경궁 김씨
    '24.3.16 8:53 PM (116.49.xxx.250)

    혜경궁의 화려한 어록

    “노무현 시체 뺏기지 않으려는 눈물…가상합니다”,
    “문 후보 대통령 되면 꼬옥 노무현처럼 될 거니까 그 꼴 보자구요”

  • 9. ㅅㅅ
    '24.3.16 9:15 PM (218.234.xxx.212)

    (댓글 질문) 박용진이 욕했으니 양문석도 욕해도 된다
    뭐 이런 논리 인가요?
    ㅡㅡㅡㅡ

    아뇨. 저는 나이가 좀 있어서 20년전 양문석이 프레시안에 칼럼쓰면서 노통 까던 것 실시간으로 매우 불쾌했던 사람입니다. 당시 민노당 대변인 박용진의 깐족대는 비판도 그랬었고요. 뭐 지금도 양문석, 박용진 둘 다 안 좋아합니다. (반노, 반문, 반명 독고다이 박용진이 더 얄밉긴 합니다.)

    박용진 발언을 끌고 온 건 양문석의 교체 요청이 노대통령님에 대한 비판 때문이 아니라 그냥 정치질에 불과하다는 걸 보여주기 때문이겠죠. 양문석이 안되면 박용진도 안되고, 탄핵 추미애도 안되고, 문모닝 박지원도 안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02 80대 어르신 대상포진 에방주사 고민중이어요.. 22:03:00 35
1789601 스포)러브미, 유재명 너무 불쌍하잖아요 5 우울해지는거.. 21:54:56 494
1789600 10시 [ 정준희의 논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 정치가.. 같이봅시다 .. 21:49:21 100
1789599 셀프 세차장에 갔는데~ 1 질문 21:48:45 244
1789598 병원일하다보면 진단서 발급 매우 예민해요 6 .... 21:45:59 941
1789597 이직 관련 문의-영어 1 ss_123.. 21:44:38 81
1789596 "北 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 대통.. 3 그냥3333.. 21:41:54 619
1789595 넷플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1화 시청 완 1 ... 21:38:49 724
1789594 굳은 살이 배겼는데도 건드리면 피가 난다-펌 1 뉴스공장 21:32:10 421
1789593 90대 폐암 환자 간식 추천해주세요 3 기프트 21:27:30 454
1789592 강원도 온천 2 ㅇㅇ 21:26:15 389
1789591 별은 권력이 아니라 책임이며,침묵이 아니라 연대의 상징이다. 2 박장군의별의.. 21:24:52 212
1789590 정준희 교수의 정성호 비판 들어보세요 1 ... 21:24:23 435
1789589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윤석열 사형선고되면 단체사과 대기.. 2 같이봅시다 .. 21:20:12 549
1789588 두부조림 오랜만에 했는데 3 21:15:12 1,048
1789587 쿠팡 탈퇴 후 구매내역 삭제 ㅜㅜ 부가세 문제 3 bb 21:10:09 650
1789586 궁금한 이야기 y 12 21:09:30 1,716
1789585 법카의 용도는 국세청 세금용 3 ㅡㅡ 21:05:35 372
1789584 인바디가 지문 정보 저장하는 거 아셨어요? 3 인바디 21:01:04 739
1789583 필리핀 영어선생님이 오늘 해준말 4 ㄱㄴ 20:53:59 1,364
1789582 돌아가신 부모님 생신챙기세요? 10 ... 20:52:30 1,332
1789581 AI가 나한테 건낸 말… 사람보다 낫네요 3 20:51:24 1,418
1789580 이 엉터리 갈비찜 폭망했을까요? 4 왕초보 20:39:10 675
1789579 전기세 비싼 이유 담합 3 그랬구나 20:39:09 904
1789578 죽음의 공포가 6 ㅗㅗㅎㅎ 20:38:35 1,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