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t 트럭, 이재명 경호차량 상대 난폭운전… 40대男 수사

동아일보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24-03-15 14:45:27

[단독]1t 트럭, 이재명 경호차량 상대 난폭운전… 40대男 수사

 

당시 이 대표는 일정을 마치고 경찰 신변보호팀의 경호를 받으며 자택으로 이동하던 중이었다. 이 과정에서 조 씨가 운전하는 차량이 반복적으로 운행을 방해하자 신변보호팀은 “난폭운전 차량이 있다”며 112에 신고했다.

조 씨는 차량을 일부 개조한 1t 트럭을 운전 중이었는데, 트럭에는 정치적인 문구가 적혀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문구에는 현 정부는 물론, 민주당을 비판하는 내용도 담겨 있었다고 한다. 조 씨가 정당에 당적을 보유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조 씨의 언행과 행동 등이 수상하다고 판단하고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후 음주 여부를 측정하고 간이 마약검사도 실시했지만 음주나 마약을 복용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조 씨는 경찰 조사에서 “운전을 하다 경호 행렬을 봤고, 누군가 경호 차량을 사칭하는 줄 알았다”며 “이 대표의 차량 행렬인 줄은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 씨의 당일 행적 등을 조사한 결과 계획 범행일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조 씨를 일단 석방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 씨가) 피해 차량을 장시간 따라다니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난폭운전 행위에 대해 양측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 조만간 피의자를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53460?sid=102

IP : 76.168.xxx.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에 그냥보냄?
    '24.3.15 2:46 PM (76.168.xxx.21)

    “운전을 하다 경호 행렬을 봤고, 누군가 경호 차량을 사칭하는 줄 알았다”며 “이 대표의 차량 행렬인 줄은 몰랐다”는 취지로 진술.. 이거 믿고 장시간 안따라 다녔다고 집에 걍 보냈대요.

  • 2. 조심해야되요
    '24.3.15 2:48 PM (59.6.xxx.211)

    총선 끝날 때까지
    이재명 조국 경호 철저히

  • 3. 와..
    '24.3.15 3:00 PM (39.118.xxx.199)

    진짜
    2찍이들이라 칭하지 않을 수가 없네.
    완전 테러 집단이네요. 정신병자들 집단

  • 4. .......
    '24.3.15 3:01 PM (175.201.xxx.174)

    이재명 조국 경호 철저히
    22222

  • 5. ㅇㅇ
    '24.3.15 3:06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한동훈한텐 저런짓 못하죠바로 구속인데
    경찰들이 알아서 구속시킨다잖아요 김건희가

  • 6. ..
    '24.3.15 3:12 PM (117.111.xxx.14)

    이재명글에 조국 끌고오는 사람들도 병이네요 병

  • 7. 이재명
    '24.3.15 3:12 PM (221.150.xxx.104)

    반드시 살아 남아야 해요ㅠㅠ

  • 8. 이해해요.
    '24.3.15 3:16 PM (76.168.xxx.21)

    이재명도 조국도 둘 다 윤석열과 검찰집단에 당했고, 둘 다 눈엣 가시인 범야권 대표쟎아요.
    둘 다 경호 좀 더 철저하게 하고 조심하시길..
    대통령실에서 회칼테러까지 언급하는 상황이니 더더욱.

  • 9. ...
    '24.3.15 3:25 PM (183.109.xxx.37) - 삭제된댓글

    이승만시대 있었던 일이..? 술통정부에서..? 뭐냐..?...ㅉㅉ
    사이비 종교 벗들이 난리를 치는거 보니..?..ㅉㅉ

  • 10. 대통령이
    '24.3.15 4:13 PM (222.111.xxx.222)

    시켰나부죠. 어제 수석이 한 말로 이해하면 야권에 대한 모든 헤꼬지와 테러는 대통령이 시킨걸로 보면 되는 거죠? 지난번 이재명 대표 테러범도 대통령실이 시킨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진짜 회칼로 찔렀잖아요.

  • 11. ㅇㅇ
    '24.3.15 7:48 PM (118.235.xxx.237) - 삭제된댓글

    배후를 철저히 조사해야하는데
    검찰도 경찰도 믿음이 안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26 수영장 아주아주 이상한 중년아줌마 20:03:45 1
1788725 여기서나 환율 걱정이지 ㅇㅇ 20:02:53 21
1788724 전문직까지 무력화 시키는 Ai시대 무섭네요. .. 20:02:00 68
1788723 러브미 집 파는 게 그렇게 문제인가요? 1 .. 20:00:20 90
1788722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1 ㅇㅇ 19:59:42 98
1788721 나경원 "이번 선거는 이명박 정부 심판 선거".. 4 19:57:57 190
1788720 환율 다시 '들썩'...구두개입 후 처음 1,460원선 2 .... 19:56:39 81
1788719 환율 방어에 얼마나 썼나…외화 곳간, '이례적' 감소 2 .. 19:56:19 92
1788718 한쪽팔이아픈지 일년째. 3 오십견. 19:53:34 247
1788717 졸업한 고3이 당해년도 학생부 교과학습 발달상황을 볼 방법이 없.. 1 나이스 19:48:50 215
1788716 권우현 변호사 얼굴. 2 ..... 19:47:06 449
1788715 성추문으로 휩싸인 종립대학 동국대 2 야단법석tv.. 19:36:59 913
1788714 봉욱 민정수석을 당장 해임해야 한다. 7 막강검찰권의.. 19:35:41 594
1788713 얼마전 협심증 진단받고 1 .. 19:35:05 393
1788712 비데 해체 어려울까요 3 비데 19:33:30 245
1788711 파월 감옥보낸다고? ㅋㅋㅋ(feat. 금일 주가 상승분 반납) 1 ㅇㅇ 19:28:19 658
1788710 집을 매수해서 계약하려고 하는데요 3 중개수수료 .. 19:26:16 605
1788709 제가 재수하는딸한테 너무한걸까요? 32 에휴 19:24:25 1,651
1788708 난 언제나 빛나지않았고 앞으로도 그럴것 3 .. 19:24:16 703
1788707 20년 된 냉장고 이사 3 ..... 19:23:28 331
1788706 [단독]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징계 재심 기각‥2년 만에 해임 수.. 4 조금속시원 19:23:05 761
1788705 토템 청바지요 토템 19:22:23 186
1788704 오래된 아파트 살다가 신축 오니까 제일 좋은 점. 2 ㅇㅇㅇ 19:20:53 1,427
1788703 하하 저도 아줌마가 되네요 3 하하하 19:19:33 797
1788702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소국이라고요? 9 궁금 19:18:24 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