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코로나에 걸리는군요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24-03-13 17:27:18

 

그동안 백신안맞고 코로나 안걸리고 자신만만하다가

주말에 무리했더니

바로 와버리네요

 

일단 증상은

1) 목이 따끔거리고 칼칼한 느낌

2) 열이나고 두들겨 맞은것 처럼 몸이 아프고 입맛이 사라짐

3) 가래가 끼기 시작하고 기침이 남

 

현재 몸살기운은 사라졌는데

음식에 맛을 못느끼고 있어요

오늘 짬뽕시켜먹었는데 진짜 아무런 맛도 안나더라구요 ㅠㅠ

 

뭘 먹어야 좋을까요?

 
IP : 114.203.xxx.20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24.3.13 5:28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요즘 코로나 많이 걸리더라고요
    저는 코로나 이후 아직 감기도 한 번 안걸렸습니다!
    빨리 쾌차하세요!

  • 2. ...
    '24.3.13 5:37 PM (125.177.xxx.82) - 삭제된댓글

    22살 딸 코로나 이틀째인데 어제는 미나리, 쑥갓, 청경채, 버섯, 소고기 잔뜩 넣은 샤브샤브 매운 칠리소스에 찍어서 잔뜩 먹였고, 오늘은 오징어볶음, 아란치니, 마라탕해서 먹였어요. 목이 칼칼해서 그런지 매콤한 걸 그나마 잘 먹어요. 한라봉, 오렌지는 계속 목 아플 때마다 먹고 있어요

  • 3. ㅇㅇㅇ
    '24.3.13 5:40 PM (175.210.xxx.227)

    저도 제가 슈퍼면역자인줄 알았는데
    뒤늦게 걸렸고 몇개월뒤 또걸렸어요;;

  • 4. ..
    '24.3.13 5:46 PM (175.119.xxx.68)

    냄새도 안 맡아지더라구요

    맛을 못 느끼니 더 먹게 되더라는

  • 5. oo
    '24.3.13 5:53 PM (58.153.xxx.48) - 삭제된댓글

    저도 걸렸어요. 아까 오전에 테스트 해보니 코비드에 옅은 줄.
    전 두번째인데, 첫번째보다는 견딜만해요. 다만 학교 다니고 있는 둘째가 너무 걱전이네요

  • 6. oo
    '24.3.13 5:53 PM (58.153.xxx.48)

    저도 걸렸어요. 아까 오전에 테스트 해보니 코비드에 옅은 줄.
    전 두번째인데, 첫번째보다는 견딜만해요. 다만 학교 다니고 있는 둘째가 너무 걱정이네요

  • 7. 아름다운미
    '24.3.13 6:04 PM (125.141.xxx.67)

    저도 오늘 병원다녀왔어요
    두번째인데 심하지않고 콧물 기침정도해요

  • 8. ...
    '24.3.13 6:12 PM (211.176.xxx.29)

    우리딸은 교촌매운맛먹으니 입맛돌아왔어요

  • 9. ....
    '24.3.13 6:28 PM (221.164.xxx.147) - 삭제된댓글

    두달만에 미각,입맛 돌아왔어요
    의사 말이 맛을 못 느끼는 건 뇌세포가 파괴 되어서 그런 거라고,조기 치매 조심하라고 겁을 어찌나 주던지...

  • 10. ....
    '24.3.13 8:58 PM (58.29.xxx.1)

    입맛 둔해지고 후각 둔해지는거 꽤 오래 가더라고요.
    뭐든지 잘 드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31 이런집도 있네요 부럽.. 6 20:56:05 573
1800230 김선태 유튜브 1시간만에 10만.. 6 ..... 20:55:53 501
1800229 그 비행기 안 폭행 사건, 그런데.. 2 11 20:53:47 456
1800228 회사 대리 누나랑 사귀기 시작했어요 (펌) .. 20:53:32 360
1800227 잊지말자 지귀연 룸살롱 ㄱㄴ 20:51:17 85
1800226 주식초보가 묻습니다 5 주린 20:50:59 495
1800225 저 중동 두바이 탈출하고 뉴스 나왔어요 2 ... 20:50:42 733
1800224 천안 학교 근처 자취 월세 얼마정도 하나요? 천앗 20:49:57 61
1800223 한달 정도 후에 주식 깨야 될수도 있는데요 조언 좀 2 ㅇㅇ 20:44:43 756
1800222 역시 개미 털리는듯요 3 Umm 20:44:02 1,014
1800221 20살아들이 살림남이 되었어요 1 어머나 20:43:42 412
1800220 네이버 미친놈ㅜㅜ 8 네이놈 20:38:15 1,831
1800219 딸 난자 4 ㅊㅋ 20:35:04 719
1800218 화장실 휴지 뭐 쓰시나요? 5 ... 20:26:21 649
1800217 체력 약한 딸아이 몸보신 시킨다고 5 ㅇㅇ 20:25:36 976
1800216 트럼프 저러는 이유가 3 ... 20:19:25 1,974
1800215 4월초에 도쿄 벚꽃 보러가려고 예약한거 취소하고 싶네요 6 20:19:19 1,257
1800214 진성준 금투세 다시 논의해야 12 ㅇㅇ 20:14:45 916
1800213 개기월식 생중계 보세요 2 안될과학 라.. 20:11:53 1,537
1800212 무교동 낙지집이 많이 없어졌어요. 7 ,,,, 20:11:01 1,083
1800211 진공팩 포장으로 돼 있는 나물 4일 뒤 먹어도 될까요 6 ㅓㅏ 20:02:37 400
1800210 환율 1481.70.. 6 .. 20:01:36 1,777
1800209 오늘 개기월식.. 소원을 말해봐요 1 정월대보름 19:59:56 1,172
1800208 음성증폭기 사용해 보신분 계실까요? 9 어르신 19:59:44 278
1800207 장에 가스가 자꾸 차는데 5 .. 19:59:25 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