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걷기할때 강변길 숲길 선호도가 다른가요

... 조회수 : 1,247
작성일 : 2024-03-12 12:10:22

걷기 할때는 대부분 강변길 좋아할거같은데

숲길이나 공원 더 좋은 분들도 많나요

 

접근성 차이 일까요

좀 더 가기 먼곳에 가고 싶은

 

답답할때 강변이나 바닷가 걷고 싶어서

집도 강이나 바다 가까이 살고 싶은데

주거지와 산책하는거는 다른걸까요

 

IP : 222.239.xxx.23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즈박
    '24.3.12 12:14 PM (125.186.xxx.123)

    고저가 있는 길이 운동에 호과가 크죠
    강변길은 평지에 햇빛이 있은 한여름에는 어렵구요

  • 2. ㅇㅇ
    '24.3.12 12:14 PM (207.244.xxx.79)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실상은 접근성에 따라 좌우되겠죠
    저는 강변은 아니고 집근처 산책로는 하천변밖에 없어요
    걸을 만한 공원도 없고요 ㅎ
    저는 나무가 많은 곳이 더 좋긴 해요

  • 3. 여의도 살아요
    '24.3.12 12:17 PM (59.6.xxx.211)

    한강변 걷다가
    작년부터는 샛강을 걷는데
    나무가 많아서 샛강이 더 좋아요.
    흙길이라 가끔 맨발 걷기도 하고요.
    한강변은 콘크리트로 포장을 많이 해 놔서 싫어지네요

  • 4. ..
    '24.3.12 12:2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좋은것은 숲길인데, 작년 여자 선생님 사건보고,,,, 혼자 가서는 안되겠다 싶던데요
    여름에도 나무때문에 늘지고 시원하죠
    강변 하천길은 여름에 더워도 너무 더워요

  • 5. ...
    '24.3.12 12:25 PM (222.239.xxx.231)

    강변이나 호수둘레는 나무도 있고 물도 흐르는 모습이 좋더라구요
    바닷가는 나무는 없지만 푸른색과 파도소리가 좋구요
    자주갈수 없어서 더 가고싶은것 같지만
    가까이 살아도 매일 가고 싶을거 같아요

  • 6. 시간에 따라...
    '24.3.12 12:26 PM (1.230.xxx.124)

    한강과 산이 가까운 곳에 살고 있어요.
    숲길이 고저가 있고 경치도 좋고 공기도 좋아서 운동 효과는 더 좋은것 같아요. 그런데 혼자 가기 좀 꺼려지는 면이 있고 낮 시간에만 갈수 있는 제한이 있어요.
    반면에 한강 산책로는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항상 있는 편이라 시간에 별로 구애 받지 않고 혼자서도 걸을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 7. ...
    '24.3.12 12:32 PM (222.239.xxx.231)

    샛강이라는 말이 좋네요
    저도 한강보다 샛강이나 길도 흙길 좋더라구요
    한강산책로 잘 되어있어서 편한데 인공적인 느낌이라
    야경은 멋있어요

  • 8. 저도
    '24.3.12 12:53 PM (211.234.xxx.61)

    샛강이라는 말 참 좋으네요ㅋ
    시야가 탁 트여서 저도 샛강길로 걷는 거 더 좋아해요
    나무와 숲이 좋긴한데 시야가 가려져서 무섭기도 하고요

  • 9. ...
    '24.3.12 1:04 PM (222.111.xxx.126)

    여름엔 절대적으로 숲이죠
    강변, 천변, 해변은 그늘 없는 곳일 가능성이 높아서요

    그리고 이건 취향차이이긴 할겁니다
    저처럼 바다나 강같은 물에 별로 감흥없고 숲, 산이 더 좋은 사람은 단연 숲길을 더 좋아합니다

  • 10. ...
    '24.3.12 1:42 P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사람의 기운? 성향에 따라 강변 호수 숲 이 보이는
    어디에 사는게 더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면
    물가를 걷고 싶은 취향은 그 근처에 살면 도 좋은건가 생각되더라구요

  • 11. ...
    '24.3.12 1:43 PM (222.239.xxx.231) - 삭제된댓글

    사람의 기운? 성향에 따라 강변 호수 숲 이 보이는
    어디에 사는게 더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면
    물가를 걷고 싶은 취향은 그 근처에 살면 더 좋은건가 생각되더라구요

  • 12.
    '24.3.12 4:50 PM (116.37.xxx.236)

    우리집은 한강이랑 공원이 거의 똑같은 거리에 있는데 한강 70%이상, 공원 30%정도로 걸어요. 공원은 꽃 필때, 단풍질때 많이 가고요. 한강은 그냥 꾸준히 가요. 한강에도 날벌레 시즌이 있는데 숲은 습하고 모기까지 있어서 잘 안가게 되고요. 한강에도 꽃과 나무가 있고 오솔길도 있으니 더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870 엄마를 호스피스로 모셔야 해요 1 엄마 19:12:43 123
1800869 향수 대용으로 헤어 미스트 사용 어떨까요 2 .... 19:12:03 50
1800868 카톡에서만 활발한 동료 ㅇㅇ 19:08:33 114
1800867 전 그냥 애를 키우면서 인생을 다시 사는거 같아 좋아요 2 그냥 19:04:50 335
1800866 백진주쌀이요 1 .. 19:04:34 142
1800865 네이버는 언제 까지 갈까요? 19:02:02 248
1800864 지방에서 서울로 대학온 조카들 챙기기 10 mirabe.. 18:55:19 787
1800863 오늘 왜 최진실 재산 얘기가 많나요? . . 18:50:51 363
1800862 82쿡에 일상글 자주 쓰는데요 9 회원 18:49:42 248
1800861 도배 업체 선택해주시겠어요? 4 1111 18:47:42 159
1800860 뭔 이런 검찰개혁법인가..총리실TF팀 검사앞잡인가??? 4 위험하다. 18:46:59 203
1800859 검찰과 딜을했나? 김민석과 정성호는 답해야될듯 10 ㅇㅇ 18:42:19 265
1800858 최진실 건물 재산이 제가 아는게 ᆢ 12 18:39:55 1,822
1800857 고등 남아 키우기 힘들어요 7 힘듬 18:37:27 541
1800856 언주언니 똑똑하네요 3 ㄱㄴ 18:33:22 704
1800855 네이버직원들은 네이버페이를 사용하지 않나 보네요 3 ㅡㅡㅡㅡ 18:33:11 582
1800854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우리는 남과 나의 기억들이 모여.. 2 같이봅시다 .. 18:32:52 107
1800853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살다보니 18:32:25 524
1800852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 금지시켜야 12 별미친 18:28:42 1,840
1800851 사마귀 제거하고 왔는데요 ... 18:27:16 289
1800850 추미애 법사위원장 페이스북 7 18:18:49 704
1800849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13 축하 18:16:56 1,750
1800848 입원비 문의드립니다 3 정형외과 18:15:15 417
1800847 급) 심한 인후염 딸국질이 멈추질 않아요. 2 질문 18:14:53 178
1800846 매실청 넣음 음식맛이 이상하지 않나요. 20 . . 18:11:21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