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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이랑 간장 따로 담는거

조회수 : 986
작성일 : 2024-03-11 16:38:20

전용 용기도 써보고 그 용기를 빠궈보기도 하고. 신혼때부터 이것 버것 많이 써봤는데.

종착역은 그냥 나온대로 쓰자. 따로 덜어서 쓰지 말자였어요. 귀찮기도 하고 낭비인것 같기도 하고.

쓰는데 문제없음 그냥 쓰자였어요. 근데 기름류는 안될것 같아요. 간장하구요.

올리브오일 쓰는데 유리병이라 좋기는 한데 쓰고 나면 병에 주르륵 흐르고... 지저분 그 자체.

그래서 구입한 병이 너무 작아요. 알면서 사기는 했는데 와서 보니 너무 작다에요.

그래도 써야하나... 아님 큰걸로 다시 사야하나. 헉. 이런 낭비...

제가 산거는 120미리. 다시 사려고 하는거는 250미리.

간장은 플라스틱통으로 오는데 여는데 너무 불편해요. 그래서 간장병도 사려고 하는데.

같이 작은걸로 살지. 아님 새로 둘다 큰걸로 들일지. 

어차피 큰거 사도 원래병을 다 옮길수는 없는지라...

 

그냥 기왕 온거니 사용하고. 간장병도 작은걸로 맞춰서 주문한다가 답인거 같기는 한데.

혹시 다른 의견 있음 알려주세요. 다시 구입하는거는 상관없어요.

이미 산 작은병은 다른거 담음 되니까요. 

IP : 211.114.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3.11 4:39 PM (58.148.xxx.12)

    기름은 그냥 사용하고 간장은 작은 용기에 소분해서 씁니다

  • 2. 기름
    '24.3.11 4:42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

    우유곽에 들어가는것 사세요
    흐르지 않고 다 쓰면 바꾸면 됩니다

  • 3. dd
    '24.3.11 4:50 PM (1.233.xxx.156)

    기름병 목 부근에 키친타월 접어서 겉에 두르고 고무밴드로 고정시켜 놓고 기름 흐르는 거 흡수하도록 해서 사용합니다.
    일단 기름병을 사용하고 나서 흘러내린 기름을 키친타월로 닦아내는 습관을 들이면 깨끗하게 쓸 수 있습니다.

  • 4. 올가
    '24.3.11 4:52 PM (39.7.xxx.78) - 삭제된댓글

    전.. 환경호르몬 땜에 그냥 올가 간장 유리병 쓰고 있는데요.
    병도 매번 소독해야 하고 옮기는 과정에서 이물질 붙거나 할 수도 있어서요.
    간장 식초 토마토 소스 다 유리병 쓰네요.

  • 5. 제 방법
    '24.3.11 5:09 PM (175.192.xxx.94)

    투명한 소주병 (360ml) - 생강술 담거나 마시거나 뭐 그렇게 생긴 것들 모아뒀다가 이케아 오일푸어러 꼽아서 사용해요.
    지저분해지면 재활용에 버리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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