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 40대에 뚱뚱하면...자녀도 40대에 뚱뚱

연구 조회수 : 5,995
작성일 : 2024-03-11 05:30:52

내가 그래서...

 

부모 40대에 뚱뚱하면...자녀도 40대에 뚱뚱

중년비만 父 대물림 4배...중년비만 母는 3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75453

부모가 40, 50대에 비만이었다면 그들의 자녀들도 40, 50대가 됐을 부모와 똑같이 비만으로 고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5월 이탈리아 베니스에 열리는 '비만에 관한 유럽회의(European Congress on Obesity)'에서 발표될 연구에 따르면 부모가 중년에 비만이었다면 자녀도 같은 나이에 그렇게 될 확률이 6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일간지 '뉴욕 포스트(NEW YORK POST)'가 보도했다.

IP : 59.17.xxx.1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국
    '24.3.11 5:32 AM (70.106.xxx.95)

    다 유전자대로 가네요 체형대로

  • 2. 아무리
    '24.3.11 5:56 AM (70.106.xxx.95)

    웃긴게 아무리 다이어트하고 운동했어도
    마흔넘으니 딱 그나이대 친정엄마 몸처럼 되대요.
    거울보면 깜짝깜짝 놀라요

  • 3. 얼굴은
    '24.3.11 6:28 AM (121.133.xxx.137) - 삭제된댓글

    그렇더라구요
    몸은 노력여하에 따라 전혀 아닐 수 있구요
    제 엄마 사십부터 배둘레햄 되는거보고
    넘 싫어서 십대부터 배에 힘주는 습관
    육십이 다 됐어도 임신때 말고는 배 나와본적 없음

  • 4. 그러게요
    '24.3.11 6:43 AM (125.178.xxx.170)

    유전이 무섭더군요.

  • 5. .....
    '24.3.11 7:01 AM (118.235.xxx.213)

    아빠 뚱뚱 엄마 날씬이면 어떻게 될까요.
    일단 저는 엄마 닮았네요.

  • 6. .........
    '24.3.11 7:15 AM (59.13.xxx.51)

    으휴..,이누무유전자....!
    선택도 못하는데.

  • 7. 저희집
    '24.3.11 7:53 AM (58.148.xxx.12)

    저나 남동생들 다 아빠체형인데 유전은 맞는듯

  • 8. 저도
    '24.3.11 8:03 AM (210.100.xxx.239)

    엄마 안닮았어요
    언니랑 저는 저체중이고
    셋째만 엄마닮아 살집이 있어요

  • 9. ...
    '24.3.11 8:30 AM (202.20.xxx.210)

    타고 납니다. 비만은 거의 100프로 부모가 물려줘요, 저희 집안 대대로 말랐는데 제 아들.. 음.. 그냥 마름. 아무리 먹어도 마름.. 유전자의 힘은 무서워요.

  • 10. ...
    '24.3.11 8:50 AM (211.234.xxx.88)

    엄마 과체중 아빠 평생 마름(아빠,할머니, 고모 다 마른체형)
    저랑 남동생은 친가 체형 닮았는지
    특별한 관리없이 간식 야식 다 먹지만 약간 마른상태로 사네요.

    제 남편도 학생때 많이 말랐었고 소식하는편인데
    애들도 둘 다 식욕없고 말랐어요.
    기본적으로 타고난 식욕, 체형이 확실히 있는거같고
    의지로 약간씩 조절되는데 40대되면 보통 관리를 안하니까
    타고난대로 돌아가는거같네요.

  • 11. ....
    '24.3.11 9:01 AM (118.235.xxx.11)

    우리 시부모님 두분 다 약간 마른편이신데
    아들셋중 하나만 날씬하고 둘은 비만이에요.

  • 12. ...
    '24.3.11 9:21 AM (118.235.xxx.60)

    항상확률일뿐임

  • 13. 음ㅋ
    '24.3.11 10:26 AM (220.88.xxx.202)

    반반확률이지 않을까요??

    저희집은 부부 둘다 말라서
    외동아들도 말랐는데?
    친구집 보니
    아빠가 뚱한 체형이어서인지
    딸은 늘씬한데
    아들은 아빠체형이에요.
    눈사람체형.

  • 14. 식습관
    '24.3.11 1:56 PM (118.37.xxx.43)

    평소 먹는 습관도 유전이라면 유전이죠 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77 한우사태 끓여놓으니 넘 편해요 1 사태 16:27:22 94
1824776 집에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있으신분 2 ... 16:22:21 177
1824775 남편이 너무 못됐어요.... 4 짠잔 16:20:25 489
1824774 치즈케잌 좋아하는데 16:19:31 114
1824773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 패한 다음, 한화오션에서 한 조치 보셨나.. 5 Wow 16:16:44 506
1824772 포도막염 걸려보신분 계신가요? ㅁㄴㅁ 16:16:40 96
1824771 몸이 피곤하면 쉬고. 정신이 피곤하면 2 . . 16:14:49 232
1824770 가요무대 재방송하는데요 추억의 그룹사운드 2 음악 16:14:07 193
1824769 복층오피스텔에 넣을 매트리스 추천좀 ... 4 ... 16:00:54 169
1824768 하이닉스 마이너스 나신 분들 계세요? 1 .. 16:00:19 496
1824767 대전인데 하안검 서울로 갈까요? 2 주니 15:59:00 96
1824766 에어컨 중고로 사 보신 분 어때요? 9 에어컨 15:55:33 368
1824765 이 옷 좀 봐주세요~ 7 .... 15:54:05 568
1824764 나이 적지 않은 저, 외식 좋아해요 5 15:50:01 837
1824763 박은정. 너무도 익숙한 풍경 3 공약지켜 15:49:49 568
1824762 신축인데 습기때문 도배한천장이 울퉁불퉁해요 4 궁금 15:49:12 493
1824761 촉법 정민철의 출마의 便 .. 11 15:44:29 418
1824760 인덕션 블랙 or 화이트 5 인덕션 15:42:11 385
1824759 추적60분 야간전담 요양보호사 나오는데 저런 분 7 A 15:40:45 1,153
1824758 민주 이학영 "청년 최고위원제 미룰 수 없어…최고위, .. 18 왜 이러지?.. 15:38:58 340
1824757 연기금 리밸런싱, 외국인 수급..계속 오를 수 있을까요? 4 주식 15:37:33 568
1824756 홈플러스 다녀왔어요 3 ㅇㅇ 15:34:55 1,040
1824755 안가면 친구가 많이 섭섭할까요? 20 ... 15:30:10 1,505
1824754 전복죽도 아닌 전복진밥 했는데 맛있어요. 2 ... 15:29:47 520
1824753 오이지 지금 담가도 되나요? 4 봉다리 15:21:58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