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예능 할머니 인터뷰인데

조회수 : 4,576
작성일 : 2024-03-10 18:36:44

뭔가 찡하네요.

내가 넘어지지 않을것같다....

일본인터뷰이니 패스하실분은 패스하셔요

https://www.instagram.com/reel/C4Uh40KpAuh/?igsh=Mm9ycnZ3N2c0aXpp

IP : 223.39.xxx.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4.3.10 6:50 PM (121.183.xxx.63)

    눈물나네요

  • 2. 아 눈물이
    '24.3.10 6:58 PM (112.167.xxx.92)

    나도 저분에 그과정을 거칠거 아닌가요ㅜ 눈물이 도네요

  • 3. 저도
    '24.3.10 7:13 PM (119.67.xxx.138)

    밤에 혼자가되면 눈물이 똑 떨어지신다고...저도 그렇게 돼겠죠.
    사는게..늙는게 너무 슬프네요ㅠㅠ

  • 4. ......
    '24.3.10 7:25 PM (125.240.xxx.160)

    ㅜ ㅜ 너무 슬프네요

  • 5. 바람소리2
    '24.3.10 7:31 PM (114.204.xxx.203)

    외로움.... 혼자 남으면 참 그렇겠어요

  • 6.
    '24.3.10 7:38 PM (223.39.xxx.84)

    늙는게 두려운건 외모가 변하는탓도 있지만 외로움과 고독 익숙한것들과 이별같아요.

  • 7. 너무
    '24.3.10 7:41 PM (49.169.xxx.43)

    슬프네요 ....ㅠ

  • 8. 가문의 영광굴비
    '24.3.10 7:43 PM (180.66.xxx.57)

    에공... 찡하네요~

  • 9. ㅇㅇ
    '24.3.10 8:13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저 할머니는 아직 정신이 온전하셔서 꼿꼿해보이세요.
    저기서 약간 총기가 떨어지고 아이처럼 변해서
    자식들이 대화를 버거워하면 정말 외롭고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
    일종의 센스만 좀 떨어진거지 외로움 고독감은 다 느끼니까.........
    보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울었어요.

  • 10. ㅇㅇ
    '24.3.10 8:16 PM (23.106.xxx.36)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저 할머니는 품위를 유지하시네요. 꼿꼿해보이세요.
    저기서 약간 총기가 떨어지고 아이처럼 변해서
    자식들이 대화를 버거워하면 정말 외롭고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
    일종의 센스만 좀 떨어진거지 외로움, 고독감, 깜빡깜빡한다, 몸이 어떻다는 다 느끼니까.........
    보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 눈물흘렸어요

  • 11. 먹먹
    '24.3.10 8:16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지금은 네식구가 지지고 볶으며 살아서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귀하지만 곧 결혼들 할거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저런 과정을 겪게 되겠죠.
    눈물이 똑 떨어진다니ㅠㅠ

  • 12. 그래도
    '24.3.10 8:20 PM (122.102.xxx.9)

    그래도 할머니는 할아버지와 백년해로는 아니지만 오랫동안 서로 의지가 되는 삶은 사신 듯 하네요. 몇달 전 돌아가신 할어버지가 좋아하시던 감을 사시면서 할아버지를 그리워 하시고.

  • 13. ㅇ ㅇ
    '24.3.10 8:44 PM (222.233.xxx.216)

    담담하게 그리움을 표현하시네요

    찡하네요 . ..

  • 14. ㅇㅇ
    '24.3.10 8:55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링크를 클릭하니 자꾸 다른 릴스가 자꾸 나오네요.. 나만 그런가..

  • 15. 나옹
    '24.3.10 9:01 PM (124.111.xxx.163)

    맘이 찡하네요. 좋은 남편에 좋은 부인이셨을 듯 해요. 할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시는 방식이 매우 품위 있어요.

  • 16. 그다음에
    '24.3.11 1:54 A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나오는 보아 참 상큼하네요
    어린것도 그렇지만 안고친.....ㅠ

  • 17. ..
    '24.3.11 4:24 AM (5.81.xxx.11)

    담담하게 말하는데 왜 내가 눈물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89 산소에 벌이 나타난건? 05:53:10 166
1808688 오피스텔명의 바꾸려는데 법무사끼면 수수료 나가나요? 3 오피스텔명의.. 04:36:37 413
1808687 막말하는 부모님. 어버이날 챙기지 말까요? 4 ..... 04:36:13 803
1808686 자기딸 장례식에 와서 돈돈 거리는 친정 엄마 2 ㅇㅇ 04:34:32 1,475
1808685 "코인하던 친구들 이제 코스피 간다"…외국인 .. ㅇㅇ 03:43:31 1,361
1808684 ‘성비위 정직’에도 주임신부로 복직…항의하자 “그동안 참회” ㅇㅇ 02:50:41 601
1808683 "일본 비켜"…반도체 슈퍼 호황에 韓 수출 '.. 1 ㅇㅇ 01:24:52 1,537
1808682 나솔 순자도 비호감인건 마찬가지 18 . 01:19:06 1,711
1808681 왕꿈틀이 맛있네요 4 ㅎㅎ 01:15:19 737
1808680 상가 월세 30만원 받는데 종소세 ..... 00:50:34 950
1808679 집값올라 좋을게 없는데 8 ㅗㅗㅎㅎㄹ 00:48:05 1,219
1808678 판교 ic 에서 서울여대 도착 5시쯤 안밀릴까요 7 서울 퇴근길.. 00:30:37 427
1808677 나솔 이번기수 옥순 너무 싫네요;;;; 18 .... 00:14:33 3,038
1808676 나스닥 시작부터 폭등 2 ... 00:13:38 2,751
1808675 교사 노조가 고발하고 싶은 학부모 7 유리지 00:08:32 1,842
1808674 주식 언제 팔죠 2 ㅇㅇ 00:07:25 1,829
1808673 이제 앞으로 지방이 뜨지 않을까요 6 ㅗㅗㅎㄹ 00:03:23 2,246
1808672 다이소 옷 8 아이디 00:00:05 1,912
1808671 아들 육군입소식 다녀왔어요 12 훈련병 2026/05/06 1,095
1808670 '미국개미' 국장 진입 시작‥K-주식 직구 '삼전·닉스' 사들인.. 3 ㅇㅇ 2026/05/06 3,238
1808669 방송인은 이미지가 생명이긴 하네요 8 이미지 2026/05/06 3,510
1808668 “전 세계적으로 이런 망신 없다”…이재명 대통령, 자살 예방 대.. 11 ..... 2026/05/06 3,987
1808667 삼성 기술 홀랑 넘겼는데 '징역 6년'…"이러니 빼돌리.. 3 ㅇㅇ 2026/05/06 1,166
1808666 인스타 릴스중에서요 제 취향을 발견했는데 ㅠㅠ 6 ㅇㅇ 2026/05/06 1,716
1808665 멕시코시티가 매년 24cm씩 가라앉는다고 2 .무섭 2026/05/06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