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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간의 말실수를 자주하는데요ㅠㅠ

알찬 조회수 : 2,527
작성일 : 2024-03-07 22:24:48

도대체 저는 왜이러는줄 모르겠어요

 

잘 지내다가도 너무 편해서인지

 

남친한테 너무 함부러 해요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왜 하는행동은 아직도 애같은지..

 

얼마전에도 남친이 저희 부모님 걱정한다고 물어보는데

 

괜찮아용ㅋㅋㅋ ㅇㅇ까지 신경 안써도 되용 

 

하고 보냈는데 

 

남친딴에는 많이 서운한가 봐요 

근데 저말이 그렇게 서운해 할 말인가 싶기도하고 

또 그렇네요

 

그냥 저는 괜히 약한모습 보이기도 싫고 그래서 그런건데

 

IP : 49.174.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무슨
    '24.3.7 10:47 PM (180.227.xxx.173) - 삭제된댓글

    말실수라는 거에요?
    그 정도는 말실수는 아니고요.
    다만 부모님 걱정할때
    괜찮아요 물어봐줘서 고마워요. 이렇게 답하는게 깔끔하죠.
    ㅋㅋㅋ, 신경만써도 된다는 말은 그닥 쓸데없는 사족이구요

  • 2. ㅇㅇ
    '24.3.7 10:48 PM (211.202.xxx.35)

    말한마디 한마디 조심 스럽게 딱 할말만 해야해요
    장난 농담 이런거는 상관없지만..
    자꾸 헛소리 하면 푼수같아요 (죄송하지만)

  • 3.
    '24.3.7 10:56 PM (211.57.xxx.44)

    연인과의 관계에서 선을 긋고
    더 깊은 관계로 발전시키고싶지않다는 느끼을 받을거 같아요

  • 4. 말실수라기보단
    '24.3.7 11:24 PM (121.133.xxx.137)

    좀 가벼운 스타일이신듯

  • 5. ...
    '24.3.7 11:26 PM (124.50.xxx.169)

    저 말이 뭐가 잘못인지...
    나도 이상한가?

  • 6. ...
    '24.3.8 12:40 AM (115.22.xxx.93)

    약한모습 보이기싫어서 하는말들은
    종종 관계에 선을긋는 말처럼 들리기도해요.
    내가 약한모습을 드러낼정도로 당신이그렇게 편하고 가까운사이는아니다..
    특히 여자가 그런말하면..남자는 더 그렇게 생각할수있음.

  • 7. ㅇㅇ
    '24.3.8 3:36 A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상대 노력을 인정하고 알아주믄 피드백이 필요한 거죠

    쓸데없는 짓 힌 걸로 여겨지는 반응이니까요

    고마워, 힘이 돼
    부모님까지 걱정해주다니 김동이야
    이런 반응이 필요합니다


    사소한 걸로 치부하면 결국 깨지죠
    되게 중요한 포인트예요

    상대 노력에 대한 인정과 반응

  • 8. ㅇㅇ
    '24.3.8 3:39 A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1. 상대 노력을 인정하고 알아주는 피드백이 필요한 거죠
    쓸데없는 짓 힌 걸로 여겨지는 반응이니까요

    고마워, 힘이 돼
    부모님까지 걱정해주다니 김동이야

    이런 반응이 필요합니다

    상대 노력에 대한 인정과 반응



    2. 약한 모습 보이기 싫다는 것도 중요한 지점
    선을 긋는 모습이잖아요

    별로 친해보이지 않는데요

  • 9. ㅇㅇ
    '24.3.8 3:40 AM (118.235.xxx.9) - 삭제된댓글

    1. 상대 노력을 인정하고 알아주는 피드백

    쓸데없는 짓 한 걸로 여겨지는 반응이니까요

    고마워, 힘이 돼
    부모님까지 걱정해주다니 김동이야

    이런 반응이 필요합니다

    상대 노력에 대한 인정과 반응



    2. 약한 모습 보이기 싫다는 것도 중요한 지점
    선을 긋는 모습이잖아요

    3. 솔직하지 않은 모습



    글로 봐선 원글과 그는 별로 친해보이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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