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여행가고 노후 부모 안 돌보거는 거 맞죠 ?

조회수 : 4,953
작성일 : 2024-03-04 15:01:15

내돈으로 결혼하고 도움 안 받고 사는데 

명절 안가고 여행 갈거고 노후도 안 돌보고

 

양가 살 만 해도 그럴거고 못 살아도 상관 없음 

 

특히 시가 먼저 와야지 헛소리 안 하겠죠? 

명절에 어딜 여행 안 하겠지요 ? 

IP : 39.7.xxx.25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봐도
    '24.3.4 3:02 PM (175.223.xxx.15)

    상관없어요. 그리고 이미 시부모 돌보는 며느리 없어요

  • 2. Kㅁ
    '24.3.4 3:04 PM (210.223.xxx.17)

    K시가를 믿으세요? 순진하시군요.

  • 3. ..
    '24.3.4 3:08 PM (110.70.xxx.205)

    저 40대 아들맘 미래 며느리 명절에 온다면 부담될듯
    75살인 저희 엄마도 며느리 온다면 청소하고 요리 한다고
    명절 전부터 아프세요.
    저는 안온다면 땡큐 ~

  • 4. 82쿡
    '24.3.4 3:13 PM (175.223.xxx.120)

    50.60대 많은데 시부모 돌보는분 손!

  • 5. 질문
    '24.3.4 3:17 PM (210.223.xxx.17)

    질문을 읽어보세요
    시부모 돌보는 얘기가 우선이 아니잖아요
    명절에 안간다가 우선이잖아요
    명절때 방문을 하니 노인네들이 언감생심 돌봄까지 바라죠
    가지를 말아야함

  • 6. ..
    '24.3.4 3:19 PM (125.168.xxx.44)

    저희는 양가부모가 다 어느정도 살만한데도 자식보다는 본인들 살 길만 중요하게 생각하더라고요.
    덕분에 저희 부부도 저희 둘 살 길만 생각하고 살고 있어요.
    차라리 잘된듯요.

  • 7. ㅡㅡ
    '24.3.4 3:23 PM (114.203.xxx.133)

    배우자하고만 합의하면 되죠
    인터넷 유저 의견이 뭐가 중요?

  • 8. ..
    '24.3.4 3:33 PM (118.217.xxx.155)

    노인들도 가만히 보면 자기 마음 편한 게 우선이던데요 뭘...
    내 엄마 말고는 다들 자기 몸, 마음 편한 게 우선이고 그게 당연하니
    젊은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는 게 당연한거죠.
    생판 처음 본 노인이 갑자기 오라 가라 간섭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려다가 안되니까 화내는 건
    그쪽 노인 사정이지 내 사정이 아니지요.

  • 9. ...
    '24.3.4 3:44 PM (211.218.xxx.194)

    있지도 않은 시부모한테 당하지도 않은 보복하느라 결혼을 못해

  • 10. . .
    '24.3.4 4:32 PM (222.237.xxx.106) - 삭제된댓글

    내돈으로 결혼하고 도움 일도 안받는데 명절에 먼저 가고 가서 일해요. 바보죠. ㅜㅜ

  • 11. ...
    '24.3.4 4:35 PM (152.99.xxx.167)

    님은 부모 없어요? 각자 자기 부모는 봐야죠
    님은 여행가도 상관없는데 배우자 부모한테 가는거 막지는 마세요

  • 12. 00
    '24.3.4 4:54 PM (211.197.xxx.176)

    요즘 누가 부모를 돌보나요? 깨인 부모들은 있는 재산 자식들 다 나눠주고 효도 안 바라고 작은 월셋방에서 혼자 조용히 살다가 죽을거라던데요

  • 13. 그냥
    '24.3.4 5:22 PM (203.128.xxx.45) - 삭제된댓글

    님 마음대로 하셔요
    우리가 님 시집사람도 아닌데 여기분들 다짐을 받아 뭐하게요

  • 14. 그게
    '24.3.4 5:39 PM (223.38.xxx.227)

    배우자와 나 사이에 싸움을 유발하지 않으면 뭔들 못합니까?
    심지어 안싸우면 상간남을 셋 둬도 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7 주진우 건희로드 재밌네요 ㅎ 건희로드 08:43:41 4
1805516 광화문 포 시즌 호텔요 1 현소 08:41:21 71
1805515 중고생 수학여행 없애라는 사람들의 심보.. . 2 .... 08:41:11 67
1805514 조국혁신당,박은정, 유난히 시린 4월의 오늘 1 ../.. 08:31:51 197
1805513 당뇨에 제일 안좋은 과일이 뭔가요? 9 ? 08:28:01 650
1805512 ‘중증환자 치료’ 못 하는 응급센터 퇴출… 뺑뺑이 끊는다 이거지 08:27:09 270
1805511 아침부터 라면 끓여 먹음 5 라면 08:24:00 413
1805510 한강버스 흑자날 때까지 세금 투입? 4 오세냐후 08:16:02 315
1805509 4.16. 12주기 추모합니다. 4 기억하고있어.. 08:15:48 203
1805508 프리장, 삼전 하닉 오르네요 2 d d 08:03:14 1,041
1805507 자녀들 침대 2 우리랑 07:59:21 346
1805506 아는척은 하고 싶지만 무식한 사람들. 높임표현법. 17 07:52:18 1,328
1805505 가보고 실망한 국내여행지 있으세요? 34 질문 07:32:57 2,324
1805504 당화혈색소 낮추는 방법 공유해요? 20 당화혈색소 07:28:02 2,097
1805503 저층 아파트 느낌이 달라요 9 ㅇㅇ 07:27:25 1,945
1805502 "부동산 불패는 옛말"...신흥 부자들, 주식.. 3 ㅇㅇ 07:24:44 1,233
1805501 저도 퍼씰 얘기! 4 ㅇㅇ 07:21:56 1,323
1805500 왕눈이 분들 4 ㅇㅇ 07:21:38 474
1805499 횟감용 연어로 샌드위치 만들어도 될까요? 3 ... 07:13:35 497
1805498 퍼실 세탁세제 냄새 7 ... 07:09:20 970
1805497 우리나라 ETF들 시총이 400조가 넘는대요 2 07:07:00 1,023
1805496 참외, 수박이 채소랍니다. 10 ........ 07:03:14 1,324
1805495 운전자보험 해지할까요? 4 ㅇㅇ 06:55:22 906
1805494 밧데리 아저씨 근황 2 ........ 06:49:25 1,694
1805493 아래 응급실 글도 그렇고 57 왜? 06:30:11 3,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