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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파묘 예매해드렸어요.

방금 조회수 : 1,694
작성일 : 2024-03-03 07:14:26

집근처 영화관 조조 오전 10시 (그렇게 조조도 아님)

두분 보시라고 예매해드렸어요.

근데 경로라서 7000원이네요. 몰랐어요.

부모님 예매해드릴 분들 해드려도 좋을 거 같아요.

엄마가 지나가는 말로 재밌다더라고 하시고 아빠도 뉴스에서 보시고 500만명 넘었대서 해드렸어요.

IP : 114.108.xxx.1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4.3.3 7:42 AM (61.101.xxx.163)

    저는 친정아버지는 미워서 해드리고싶지않고
    엄마랑 같이 보고싶은데 엄마가 오래 앉아있지 못할만큼 쇠약하셔서.. 엄마 건강할때 모시고 다닐건..ㅠㅠ
    시골이고 그때는 저도 애들 키우느라 종종거리고 밤에 친정 도착해서는 담날 아침먹고 제집에 오기 바빴던 날들이네요.ㅠ
    엄마 건강한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 2. ㅠㅠ님
    '24.3.3 7:57 AM (114.108.xxx.128)

    어머님 건강 좋아지시길 바라요.
    저도 작년에 엄마수술하시고 아빠 심장쪽 결과 때문에 철렁철렁해서 이젠 부모님 하시는 얘기 허투루 듣지 않고 해드릴 수있을때 해드리려고해요. 어머님 건강 꼭 나아지시길 바라요!

  • 3. ㅡㅡ
    '24.3.3 9:34 AM (39.124.xxx.217)

    심야시간 봤는데
    어르신 모시고 온 가족들도 제법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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