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말도 못해요?

그럼 조회수 : 2,149
작성일 : 2024-03-02 11:51:26

 

FM이 거슬린건가봐요, 

말끝마다 그런게 보여서 저한테 불만이 많은거 같아요ㅠ

 

이런말도 조심해서 해야하는거에요? 

 

 

IP : 122.96.xxx.7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같은 주제로
    '24.3.2 11:56 AM (121.133.xxx.137)

    이렇게도 말했다가 다르게도 말했다가...
    저도 좀 그런거에 예민한 편이라

  • 2. ...
    '24.3.2 11:59 AM (1.232.xxx.61)

    그런 성향이기도 하고 여드름도 가리고 일석이조라고 생각한다고 하시지 그랬어요.
    저번에는 여드름때문에 얼굴 가린다며?
    맞아, 그런 면도 있지.
    이러면 되지 않나요?
    그럴 수도 있지, 그걸로 말조심까지는 좀

  • 3. 바람소리2
    '24.3.2 12:00 PM (114.204.xxx.203)

    에휴 같은 말도 지 기분따라 달라서
    내가 말을 말자 합니다

  • 4. 바로
    '24.3.2 12:04 PM (121.229.xxx.234)

    바로 대처가
    안나와요,
    잉 뭐지 하다가 놓치는데,
    이게 딴지 걸 만큼한건가도 싶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지 바로 안되는데
    다른분들은 바로바로 말이 하나봐요?

  • 5. 군대면제 그분
    '24.3.2 12:04 PM (125.132.xxx.178)

    아들 체중 미달 그분이세요? 아니면 죄송..

    그런데요, 그분이시든 다른 분이시든 여튼 상대방이 말꼬리 잡는 건 알겠고요 그 상대방 태도 저도 마음에 안들고 그런 대화상대는 같이 꼽을 주든 아님 안 어울리든 하는 게 맞는데요,
    왜 자기 자식의 행동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그갈 지인들과의 공통화제로 삼는 건가요? 원글님 아이가 나중에 우리 엄마는 주변에 내 욕만 잔뜩했어 이러면 어쩌시랴구요?

  • 6.
    '24.3.2 12:06 PM (175.120.xxx.173)

    님이 그냥 그사람이 싫은겁니다.
    이런저런 구실 붙이지 마세요.

  • 7. 아니
    '24.3.2 12:11 PM (121.229.xxx.234) - 삭제된댓글

    내가 아니고 그사람이 그런거 같은데요,

  • 8. ...
    '24.3.2 12:23 PM (218.51.xxx.95)

    말끝마다 불만이 많아 보이는 걸 느꼈다면
    그럼 사람에게 왜 계속 빌미를 주셨는지?
    님 자신을 돌아보셔야겠어요.
    체중미달 아들 얘기 하신 분 맞죠?
    자녀분을 화제로 올리는 거야말로 그만두시고요.

  • 9. 이번에
    '24.3.2 12:25 PM (121.229.xxx.234) - 삭제된댓글

    근래 느꼈어여,
    피곤해요,

  • 10. ...
    '24.3.2 12:47 PM (223.38.xxx.21)

    같은 말을 하는데도 저번에 했던말, 이번에 하는 말 다르니 그렇죠. 제 지인도 그러는 사람이 있는데 자기가 했던 말을 기억을 못하더군요. 너 저번엔 이거라고 하지 않았어? 하니까 자기는 그런 말 한적 없다고 헐..

  • 11. 제 주변에
    '24.3.2 1:48 PM (210.126.xxx.33)

    말하기 좋아하는 여성 두분 있어요.
    말이 많고 같은 사안을 이렇게 말했다가 저렇게 말했다가 하니까
    사람이 실없어 보이고 말 들어줄 가치도 없는 것 같고 피곤해서 좀 뜨끔하라고, 그래서 말좀 줄이라고 저도 가끔 그렇게 꼭 찝어줍니다.

  • 12. ...
    '24.3.2 2:28 PM (222.236.xxx.238) - 삭제된댓글

    맞아요. 같은 말을 하는데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니까 말의 진실성도 없어보이고 별로 들어줄 필요도 없는거죠. 어차피 나중에 또 바꿀거 뭣하러 듣고있나요.

  • 13. 님에게는
    '24.3.2 2:42 PM (110.10.xxx.193) - 삭제된댓글

    사소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저 사람은 필요에 따라
    말이 바뀌는구나. 이상해보일수 있어요.

    여드름때문에 마스크 쓰는거랑
    애가 fm이라서 마스크 쓰는거는
    연결고리도 없고
    전혀 상관없는 말인데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사람 말을 믿어야하나?
    근원적인 의심이 생기죠

  • 14. ...
    '24.3.2 3:03 PM (61.253.xxx.240)

    왜 원글님께 그러시지?

    여드름 가려지니 마스크쓰나? 라고 짐작중 하나로 얘기한거지 확정형으로 얘기한게 아니잖아요?
    그뒤 학교에 그런애들 몇있다고 하더라 그렇게 말한건데 무슨..그게 말이 바뀌는 정도예요?

    가벼운 의문형문장으로 비확정적 추측임을 표현한 적이 있었고, 시일이 지나 만나서 그사이 알게된 '성향에 따라 여전히 마스크 쓰는 사람이 있음'이라는 관찰된 사실을 얘기하면서 아들의 행동에 대한 의문점을 어느정도 해소했다는 의미의 말을 한건데..

    거기에 퉁박씩이나 줄 이유가 있는지?

    무슨 확정적으로 얘기했던걸 다시 뒤집어서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인양 몰아가는 댓글들이 이해가 안가네요

    추정1 ㅡ>현상에대한 정보 더 획득ㅡ >추정2
    이게 전부인데
    그렇구나, 하고 끝날 일아닌지?

  • 15. ...
    '24.3.2 3:06 PM (61.253.xxx.240)

    ㄴ그리고 대화 주제가 고작 마스크를 계속쓰는 이유에 대한 추측인건데
    무슨 대단한 사실관계에서 수긍했던 팩트를 뒤집은 신뢰없는 사람인양 ..댓글들이 더 이해가 안가요

  • 16. ...
    '24.3.2 3:13 PM (61.253.xxx.240)

    원글님 친구도 지금 댓글님들같은 이유로 그렇게 반응한거같아요 그냥 사고방식의 차이는 쉽게 어쩔수가 없나보다 싶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15 이재명 면전에 목숨걸고 할 말하는 카이스트 교수 1 ** 20:06:06 134
1809814 한준호, 김용남 지지 선언.JPG 5 끼리끼리 20:01:47 179
1809813 가지밥 냉동해도 되나요? 요리고수님들ㅜ .. 19:58:27 46
1809812 만두핫딜)비비고 왕교자 1.05kg 2개 + 김치왕교자 1.05.. 만두 19:57:39 172
1809811 부동산 중개수수료 40이나 받네요. 6 중개수수료 19:51:55 526
1809810 현장영상] "강력히 규탄" 나무호 피격 청와대.. 3 ㅇㅇ 19:51:16 196
1809809 전 남푠 냄새가 좋더라구요 5 Gugjhj.. 19:43:53 595
1809808 "차세대 엔비디아의 등장?" 전 세계가 한국 .. 유튜브 19:43:26 683
1809807 치탄플러@ 사용하시는분 계신가요? 혹시 19:26:29 107
1809806 월급이나 받았으면 좋겠어요(라디오 진행자) 2 ㅇㅇ 19:25:53 968
1809805 바오바오백 구입할만한가요? 3 ........ 19:25:05 387
1809804 제로슈거 믹스커피 중 뭐 드시나요. 4 .. 19:24:58 295
1809803 조선의 사랑꾼... 그 결혼 때려치워요 제발 4 doles 19:23:44 1,449
1809802 요동친 코스피에…靑 “김용범 ‘국민배당금’ 제안 개인 의견, 내.. 7 ... 19:22:08 873
1809801 핫딜 올리는거 허용되나요? 운영자님 22 19:15:46 942
1809800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무능력과 부패를 삭발로 덮을 수 .. 1 같이봅시다 .. 19:02:00 132
1809799 남편한테 정서적으로 독립하는건 불행한걸까요 9 루피루피 18:58:10 892
1809798 '평택 민주당 탈당 러시…조국혁신당으로.jpg 16 공천후폭풍 18:56:06 1,207
1809797 여직원들이 처음 보는 사람을 분류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5 f 18:56:04 1,033
1809796 부동산에서 전세 재계약서 작성하는데... 6 부동산 18:49:10 533
1809795 회사 내 간식 문제 들어봐 주시겠어요?? 27 회사 18:22:59 2,483
1809794 친구 자녀 결혼식 축의금 어느 정도 하세요? 18 ㅇㅇ 18:16:18 1,907
1809793 통일부, 북 응원단에 남북협력기금 3억 원 지원 25 ... 18:14:03 737
1809792 저 왜 이렇게 약해졌을까요 10 ... 18:09:29 1,350
1809791 아들 낳으려고 딸 많이 낳은 어르신 보니 11 ㅣㅣ 18:04:43 2,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