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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의사들은 남 설득하는 일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걸까?

궁금 조회수 : 2,335
작성일 : 2024-03-02 11:20:30

솔직히 우리의 의료 시스템은 전세계가 부러워할 만큼 괜찮은 시스템인거는 인정해야잖아요.

 

그리고 필수과 의사들 역시 그들의 실력에 비해 박봉에 (시간대비) 평균 임금으로 후려치기 당해서

 

최고의 의료진의 진료를 값싸게 진료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잖아요.

 

그들 필수과 수가가 낮고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문제의 핵심인데...

 

언론의 호도와 그들의 오만과 이기가 합쳐져서 정말 이상한 쪽으로 몰아가고 있어 걱정이다.

 

제발 관계된 의협이나 의협장 (관계된 사람이라도 있으면) 

 

심각하게 자문을 구하거나 논리적 대응을 좀 하기를 바래요.

 

그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때 400명 증원할때 반대하고 난리쳤던 것들이 서민들이 님들의

 

파업을 외면하게 된 주요 원인인데 이것에 대해 좀 심각하게 반성하고 다 같이 상생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며 파업을 하셨으면 해요.

 

전 의대생 증원은 찬성하지만 2000명 증원은 결사적 반대거든요.

 

2000명 증원은 지금 의료시스템의 붕괴의 시작인거 같아서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저 같은 사람이 대부분이었던 사실을 언론이 호도해서 2000명 증원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찬성한다고 나오더군요.

 

문제는 2000명 증원한다고 해도 다들 피부과나 성형과 선택할  사람들이지 필수과  갈 사람들도 아

 

닐테고 필수과 증원과 지방인력, 시설증원이 가장 관건인거 같은데 좀 제대로 앞장서봐요.

 

언론들 역시 당신들 편이 아니라는 거 좀 제대로 인식하시고요.

IP : 14.50.xxx.5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4.3.2 11:22 AM (175.223.xxx.239)

    그나마 필수과 갔던 젊은 의사들은 필수과 안하고 일반gp 한다잖아요
    나이드신 의사분들 오래 사시면서 잘 봐주실거예요
    뭘 걱정하십니까
    정부가 다 알아서 해줄텐데
    정부만 믿으면 다 됩니다

  • 2. 원글
    '24.3.2 11:23 AM (14.50.xxx.57)

    윤석열 정부를 믿어요?

    옆집 3살짜리 아기가 하는 말을 차라리 믿겠어요.

  • 3. ...
    '24.3.2 11:27 AM (76.33.xxx.12)

    키보드 워리어들

  • 4.
    '24.3.2 11:27 AM (211.36.xxx.156)

    곪은데 터뜨릴 사람이 있겠나요?
    근본적인 해결이 필수과 수가 올려야 하는데 의료비용 보험료 늘어나는 거 감수해야 하는데
    그렇게 안하면 폭탄 돌리기 하다가
    언젠가 펑 터져서 민영화로 단번에 해결해야겠죠.

  • 5.
    '24.3.2 11:27 AM (211.36.xxx.156)

    45년째 필수의로 수가 제자리
    그래서 몇천원에 감기 치로

  • 6. ㅋㅋ
    '24.3.2 11:29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원글이는 농담을 다큐로 받아들이네요 ㅋ
    국민들 눈귀를 막아버려서 정치하니 참 쉽겠어요....내몸 썩는줄도 모르고...
    그래도 아직 시간있으니 계속 반복적으로 여론에 우리한테 돌아올 불이익을 포기하지 말고 알려주길.

  • 7. 한동안
    '24.3.2 11:30 AM (39.7.xxx.99) - 삭제된댓글

    나이많은 의전원 출신들이 gp선호도가 높았던 거고
    현 주변 의대생들은 전공의 안 할 생각은 해본 적도 없던데
    지금은 죄다 생각이 복잡해졌더라구요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601

    얘들은 이와중에 그렇게 욕을 처먹고도 바본가 싶네요

  • 8.
    '24.3.2 11:31 AM (121.121.xxx.245)

    설득해 보지 않고 명령만하고 살던 검찰집단과 의사집단의 갈등에서
    아무힘도 없는 우리 일반 서민은 그냥 새우죠.
    서로 지들 이익을 위해 싸우는것처럼 보이니까요.
    문정부코로나때 절박한 상황인데도
    공공의대 400명 증원에도 나라망할거 처럼 반대하던 의사들이라서
    누구편을 어떻게 들어야할지 몰라서 그렇습니다.

  • 9. ...
    '24.3.2 11:32 AM (118.235.xxx.168)

    검찰의 이익이 도대체 뭘까요

  • 10. 검찰의이익
    '24.3.2 11:34 AM (121.121.xxx.245)

    검사정권의 총선용 이익이죠.
    검사출신이 총선에 굿짐으로 대량 투입되었죠.

  • 11. 원글
    '24.3.2 11:38 AM (14.50.xxx.57)

    사실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감기약 받는 것은 사실이잖아요.

    오히려 병원가서 진료받고 의보된 감기약보다 귀찮다고 약국가서 사먹는 약들이 더 비싼 것 느끼셨잖아요.

    필수과가 우리들에게 더 중요하니 그 필수과 살리고 어느정도 의료보험비 인상은 받아들이

    고 이상한 요양원 부정수급 같은거 잡아내면 어느 정도 적정선에서 가능할거 같은데요.

    제발 의협이나 파업 관계자 된 분들

    언론은 님들 편 아닌거 아실테고 서민들의 생각마저 2000명이라고 호도하고 있으니

    좀 제대로 자문 받고 파업도 국민들을 님들 편으로 이끌어서 해봐요.....ㅠㅠ

    민영화의 시발점이 되는 것 같아 너무 걱정스러워요.

  • 12. 원글
    '24.3.2 11:41 AM (14.50.xxx.57)

    118님

    의료 민영화요.. 검찰의 이익이 아니라 나라 운영하는자의 독재권리죠.

    종합병원 보험 제약회사.. 외국 제약회사 외국계병원 등등....

    모든 곳에서 리베이트 주는거죠.

  • 13. ㅇㅇ
    '24.3.2 11:46 AM (195.206.xxx.34)

    역시 의료민영화 무새군요
    증원은 찬성이지만 2000이라서 문제라는둥
    호도하는 이야기 더이상 안통하니까 작작하세요

  • 14. 한동안
    '24.3.2 11:49 AM (211.109.xxx.157)

    나이많은 의전원 출신들이 gp선호도가 높았던 거고
    현 주변 의대생들은 전공의 안 할 생각은 해본 적도 없던데
    지금은 죄다 생각이 복잡해졌더라구요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601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한 의대생들이 동맹 휴학·수업 거부 기간 중 '단체 봉사행동'을 선언하고 있다. 해외용 계정도 개설, '의대 정원 확대 및 필수의료 패키지'의 부당성을 국외에 알리고 있다.

    얘들은 이와중에 그렇게 욕을 처먹고도 바본가 싶네요

  • 15. 금쪽이는
    '24.3.2 11:50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설득같은거 안해도 다 알아서 해주니까요

    한국교육 시스템에 맞게 공부만 잘하게 키워져
    모두가 부러워하는 의사까지 되었으니 안하무인이 된거임
    ..

  • 16. 필수의료
    '24.3.2 11:57 AM (118.33.xxx.32)

    지키려면 돈미새 개원의들을 제물로 바쳐야 하는데 어디가 더 힘이 셀까요...?의협에서 어디가 더 회원이 많을까요. 그리고 3차병원이 대부분 수술할텐데..개인사업자 개원의 보다 이제 재벌병원으로 돈이 다몰림 개인들은 설자리가 줄어들겠조. 이게 쉬운게 아님.곰곰히 생각해보면 필수의료도 허울뿐이고 ...나눠 가지냐 몰아주느냐의 차이

  • 17. ..
    '24.3.2 12:10 PM (118.235.xxx.158) - 삭제된댓글

    그나마 필수과 갔던 젊은 의사들은 필수과 안하고 일반gp 한다잖아요
    나이드신 의사분들 오래 사시면서 잘 봐주실거예요
    뭘 걱정하십니까
    정부가 다 알아서 해줄텐데
    정부만 믿으면 다 됩니다
    22222



    지금 필수과 의사들만 사표냈잖아요
    도대체 정부가 어떻게 하길래,
    자부심만으로도 잠안자고 필수과 하던 의사들을
    다 내쫓는건가요?

  • 18. ...
    '24.3.2 12:24 PM (121.162.xxx.84) - 삭제된댓글

    이렇게 몇십년간 손도 못댄 정책에는

    힘을 실어줘야지

    누가 누굴 안타까워하는거에요

    다음에 누가 정권을 잡아도 못해요

  • 19. 미래필수의료진
    '24.3.2 12:27 PM (121.188.xxx.134)

    지금 필수과 의사들만 사표냈잖아요
    도대체 정부가 어떻게 하길래,
    자부심만으로도 잠안자고 필수과 하던 의사들을
    다 내쫓는건가요? 222

  • 20. 힘을 실어주기엔
    '24.3.2 12:30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너무 거친 정부

    환자들 목숨이 의사손에 달려있는데
    그런 의사를 마치 범죄자 다루듯 무식하게 대하니 일이 꼬여버림

    남에게 대접을 받고싶은대로 남을 대하라
    그저 표에만 정신이 가 있으니 상처받은 의사 마음을 알수가 있나

  • 21.
    '24.3.2 12:45 PM (58.143.xxx.5)

    지금 필수과 의사들만 사표냈잖아요
    도대체 정부가 어떻게 하길래,
    자부심만으로도 잠안자고 필수과 하던 의사들을
    다 내쫓는건가요?33333333

  • 22. ㅇㅇ
    '24.3.2 1:27 P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ㄴ 필수과 의사들이 사표내는 이유 읽어보세요
    얽히고 얽힌 의협의 가스라이팅 때문이죠
    성형 피부가 사표내봤자 효과가 없으니 파업때마다 필수가에게 우리가 뒤를봐준다고 의협이 ㅂ가업을 선동했죠
    그러나 필수과 전공의들도 자기들이 이용당하는 현실을 모르고 편한 개억의들 보면서 박탈감 엄청나죠
    돌고도는 쳇바퀴임
    필수가가 사표쓰고 욕먹어가며 파업해서 의사들 뜻대로 이루어지고 수가 올려도 필수과 (응급 소아 산부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종양외과 등등) 생명과 관련된 의사들은 수가에서 외면되고 이렇게 시스템을 만든게 개업의들 협회인 의협이예요 개억의 모임이 사기꾼들이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485

    응급과 흉부외과 재외 필수과 즉 안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등 전공의들은 개업이 목적이라 경쟁자 늘어나는걸 원치않고 ct mri 놓고 털어먹을 요량인데 이걸 막는다고 하니 농성중이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112

  • 23. ㅇㅇ
    '24.3.2 1:30 P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ㄴ 필수과 의사들이 사표내는 이유 읽어보세요
    얽히고 얽힌 의협의 가스라이팅 때문이죠
    성형 피부과가 사표내봤자 효과가 없으니 파업때마다 필수과에게 우리가 뒤를 봐준다고 의협이 파업을 선동했죠

    그러나 필수과 전공의들도 자기들이 이용당하는 현실을 모르죠 그냥 편하게 돈 쓸어담는 개업의들 보면서 박탈감만 엄청나죠 오직 사명강 하나로 버티는데 뭔가 이상하죠

    필수과가 사표쓰고 욕먹어가며 파업해서 의사들 뜻대로 이루어지면 의협 요구대로 의료민영화 수가만 오르지만 이상하게 필수과 (응급 소아 산부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종양외과 등등) 생명과 관련된 의사들은 수가에서 외면되죠

    이렇게 시스템을 만든게 개업의들 협회인 의협이예요 개업의 모임이 사기꾼들이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485

    안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등 전공의들은 개업이 목적이라 의대증원으로 미래에 경쟁개업의 수자가 늘어나는걸 원치않고 ct mri 놓고 쉽게 털어먹을 요량인데 이걸 막는다고 하니 농성중이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112

    작성자 : 

  • 24. ㅇㅇ
    '24.3.2 1:33 P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24.3.2 1:30 PM (133.32.xxx.11)

    ㄴ 필수과 의사들이 사표내는 이유 읽어보세요
    얽히고 얽힌 의협의 가스라이팅 때문이죠
    성형 피부과가 사표내봤자 효과가 없으니 파업때마다 필수과에게 우리가 뒤를 봐준다고 의협이 파업을 선동했죠

    그러나 필수과 전공의들도 자기들이 이용당하는 현실을 모르죠 그냥 편하게 돈 쓸어담는 개업의들 보면서 박탈감만 엄청나죠 오직 사명강 하나로 버티는데 뭔가 이상하죠

    필수과가 사표쓰고 욕먹어가며 파업해서 의사들 뜻대로 이루어지면 의협 요구대로 의료민영화 수가만 오르지만 이상하게 필수과 (응급 소아 산부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종양외과 등등) 생명과 관련된 의사들은 수가에서 외면되죠

    이렇게 시스템을 만든게 개업의들 협회인 의협이예요 개업의 모임이 사기꾼들이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485

    안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등 전공의들은 개업이 목적이라 의대증원으로 미래에 경쟁개업의 수자가 늘어나는걸 원치않고 혼합진료 금지로 병원마다 ct mri 놓고 쉽게 털어먹는걸 막는다고 하니 국민들에게 혼합진료 막으면 항암도 못한다느니 수면내시경도 못한다느니 거짓말 뿌리며 철회하라고 농성중이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112

  • 25. ㅇㅇ
    '24.3.2 1:34 PM (133.32.xxx.11) - 삭제된댓글

    ㄴ 필수과 의사들이 사표내는 이유 읽어보세요
    얽히고 얽힌 의협의 가스라이팅 때문이죠
    성형 피부과가 사표내봤자 효과가 없으니 파업때마다 필수과에게 우리가 뒤를 봐준다고 의협이 파업을 선동했죠

    그러나 필수과 전공의들도 자기들이 이용당하는 현실을 모르죠 그냥 편하게 돈 쓸어담는 개업의들 보면서 박탈감만 엄청나죠 오직 사명강 하나로 버티는데 뭔가 이상하죠

    필수과가 사표쓰고 욕먹어가며 파업해서 의사들 뜻대로 이루어지면 의협 요구대로 의료민영화 수가만 오르지만 이상하게 필수과 (응급 소아 산부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종양외과 등등) 생명과 관련된 의사들은 수가에서 외면되죠

    이렇게 시스템을 만든게 개업의들 협회인 의협이예요 개업의 모임이 사기꾼들이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485

    안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등 전공의들은 개업이 목적이라 의대증원으로 미래에 경쟁개업의 수자가 늘어나는걸 원치않고 혼합진료 금지로 병원마다 ct mri 놓고 쉽게 털어먹는걸 막는다고 하니 국민들에게 혼합진료 막으면 항암도 못한다느니 수면내시경도 못한다느니 거짓말 뿌리며 철회하라고 농성중이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112

  • 26. ㅇㅇ
    '24.3.2 1:36 PM (133.32.xxx.11)

    ㄴ 필수과 의사들이 사표내는 이유 읽어보세요
    얽히고 얽힌 의협의 가스라이팅 때문이죠
    성형 피부과가 사표내봤자 효과가 없으니 파업때마다 필수과에게 우리가 뒤를 봐준다고 의협이 파업을 선동했죠

    그러나 필수과 전공의들도 자기들이 이용당하는 현실을 모르죠 그냥 편하게 돈 쓸어담는 개업의들 보면서 박탈감만 엄청나죠 오직 사명강 하나로 버티는데 뭔가 이상하죠

    필수과가 사표쓰고 욕먹어가며 파업해서 의사들 뜻대로 이루어지면 의협 요구대로 의료민영화 수가만 오르지만 이상하게 필수과 (응급 소아 산부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종양외과 등등) 생명과 관련된 의사들은 수가에서 외면되죠

    이렇게 시스템을 만든게 개업의들 협회인 의협이예요 개업의 모임이 사기꾼들이죠 그들이 이렇게 막강한 힘을 가진 이유는 전체 의사수의 90%가 개업의들이기 때문이예요
    동네병원이 그렇게 많고 수술하는 필수과 의사는 없어서 응급실 뺑뺑이 도는 이유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485

    안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등등 전공의들은 개업이 목적이라 의대증원으로 미래에 경쟁개업의 수자가 늘어나는걸 원치않고 혼합진료 금지로 병원마다 ct mri 놓고 쉽게 털어먹는걸 막는다고 하니 국민들에게 혼합진료 막으면 항암도 못한다느니 수면내시경도 못한다느니 거짓말 뿌리며 철회하라고 농성중이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88112

  • 27. 맞음
    '24.3.2 2:00 PM (118.33.xxx.32)

    성형. 피부. .정신과 이런데가 왜 나서봐야... 총알받이로 필수의료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속내는 그딴거 생각할 의협이 아님. 정부가 표팔이로 지금 저러고 있는거 여기 누가 모르겠냐고요. 알아도 중병환자 인질극 혐오스러워서 의사편 안듬.

  • 28. ㅇㅇ
    '24.3.2 3:18 PM (92.38.xxx.47)

    얘네들 논리로는

    의료보험 거덜나서 민영화 된다는건데
    이재명 탈모치료 의료보험 포함
    안아파도 mri 막찍는 문재인 케어
    그런게 훨씬 더 많이 더 빨리 거덜냄

    그럼 민영화 시키는거 이재명 문재인이겠네
    의료보험 거덜내서 의보 없애니까

  • 29. ㅇㅇ
    '24.3.2 4:31 PM (220.65.xxx.244)

    의사가족이든지 말도안되는 선동을 당하셨던지

    논리가 전혀 안맞는데 무슨.

    혼자 내뇌망상을

    의료시스템붕괴 안오니 걱정마세요

  • 30.
    '24.3.2 10:15 PM (110.13.xxx.150)

    공부만 잘한 바보들인가봐요
    눈치도없고 사회생활 안되는 애들이네요

  • 31. 없죠
    '24.3.5 3:28 PM (211.117.xxx.139) - 삭제된댓글

    사람에 대한 보편적인 이해가 있어야 대화, 타협, 설득이 가능하죠.
    평생 공부만 하면서, 병원안에서만 자기들끼리만 생활했을텐데, 그게 되겠어요?

  • 32. 없죠
    '24.3.5 3:28 PM (211.117.xxx.139)

    사람에 대한 보편적인 이해가 있어야 대화, 타협, 설득이 가능하죠.
    평생 공부만 하면서, 병원안에서 자기들끼리만 생활했을텐데, 그게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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