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교육비 비싸게 안쓰면 우습나요?

그냥 조회수 : 2,850
작성일 : 2024-02-29 16:18:07

 

사교육비 잘 안쓰고 보내는게 틀렸나요? 

꼭 비싸게 돈 들여야해요?

IP : 122.96.xxx.7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9 4:2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글에 조근조근 반박해주고 탈퇴하세요.

  • 2.
    '24.2.29 4:21 PM (121.225.xxx.208)

    저는
    댓글못달게 차단햐놨더라구요,
    뭐라고 떠드나 두고보느라 탈퇴 참고있어요ㅠ

  • 3. ㅎㅎ
    '24.2.29 4:22 PM (123.212.xxx.149)

    마치 영아기때 비싼전집 안해주면 큰일날 것처럼 말하는 영업사원같네요.

  • 4.
    '24.2.29 4:23 PM (121.225.xxx.208)

    저는 그 학원장이나 남들 돈안쓴다고 험담하는 엄마가
    더 미개하고 얌체같은데
    아닌가요? 정상인이 저런말을 할까요?

  • 5. 공부
    '24.2.29 4:24 PM (39.7.xxx.99) - 삭제된댓글

    공부 너무 잘 하면 학원비 굳이 많이 쓸 필요도 없던데요
    그 학원장이야 존심 자극해서 이익을 보려는 거니 괜히 휘둘리지 마세요

  • 6. ^^
    '24.2.29 4:25 PM (125.178.xxx.170)

    요즘 애랑 스카이캐슬 보고 있는데
    염정아 오나라가 사교육 안 시킨다는 이태란을
    재수없어 하고 개무시하는 것 보고 웃었는데
    그게 요즘 현실인가 봐요.

  • 7.
    '24.2.29 4:25 PM (121.225.xxx.208)

    그 학원장은 그렇다치고
    동네 학모가 더 이해가 안가서요,
    왜 남들 돈 쓰지 않는다고 비하하듯 말하는지,

  • 8. 사업
    '24.2.29 4:2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영업하는건데요. 뭐 그렇게 신경쓰시나요?
    자기꺼 안사면 큰일날것처럼 말하는 영업사원인거죠.
    개인을 특정해서 말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냥 일반적인 본인 생각을 말했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그냥 이 사람 생각은 이렇구나. 원장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 9.
    '24.2.29 4:27 PM (121.225.xxx.208)

    근데 미개하고 엄체라고 떠드니요,
    누가 미개하고 얌체같고 모자란지 모르고

  • 10. ...
    '24.2.29 4:36 PM (58.234.xxx.222)

    진짜 학원애 돈 갖다 버리는 아이들 진짜 많죠.
    학원만 가면 다 공부가 되나요
    학원 애서도 잘하는 애들한테나 신경 써주지
    그저그런 애들한테는 비위나 맞춰주고 머는 경우가 얼마나 많아요.

  • 11. 그냥
    '24.2.29 4:53 PM (182.216.xxx.172)

    빨리 빠져 나오세요
    거기서 그거 보고 있어봐야
    원글님 정신세계만 피폐 해져요
    안할 아이들은 별짓을 다해도 안하고
    할 아이들은 책 빼앗아도 밤새 합니다
    거기서 뭐하러 버티면서
    감정 혹사 당하나요
    탈퇴하시고
    아이랑 교류하는 시간을 늘리세요

  • 12. 오히려
    '24.2.29 5:04 PM (39.7.xxx.105)

    그 원장의 학원이 잘 안되는 거 반증아닌가요?(그러면 더더욱 안 야)
    학원이 잘되거나 교재연구 강사관리 등 열심히 준비하는 학원은 그런 저격하는 말 할 시간적 여유도, 저격할 이유도 전혀 없어요.
    얼마나 안되면 그런 식으로 미개 얌체저격 영업을...ㅎ
    그 학원 원장이 오히려 불쌍하고 안되어보이는데요.

  • 13.
    '24.2.29 5:22 PM (118.235.xxx.193)

    원장계의 금쪽이 겠죠.

  • 14. 바람소리2
    '24.2.29 5:34 PM (114.204.xxx.203)

    안쓰고 효과보는게 최고죠

  • 15. 비슷한 수법
    '24.2.29 6:11 PM (112.152.xxx.66)

    그수법에 넘어가는 사람 꽤있죠

    방판 학습지ㆍ책 팔던 여자들
    비싼책은 못산다니 ᆢ
    그딴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 16.
    '24.2.29 6:12 PM (121.54.xxx.184)

    쓰레기같은 글 왜 보세요

    난 한달 5백 사교육비를 쓰는데
    옆집애는 10만원써요
    근데 둘이 성적이 비슷해요
    여기서 화날 사람이 누굴까요

    그 학부모들의 마음이 이런거니 신경 끄시고
    원글님 본인 가정에 신경을 쏟으세요

  • 17.
    '24.2.29 6:54 PM (168.126.xxx.236)

    학원은 사업상 그렇다치고요, 조만간 탈퇴할건데요,
    그보다 동네 엄마들 반응이
    어쩜 그런 마이드인가 해서요,
    저는 교과서만 보고 성적 우수한 아이들 있기도 한거 믿거든요,
    그런데 저런말하는 엄마들 머리에도 허세만 가득한건지
    피할게 많네요

  • 18. ...
    '24.2.29 7:19 PM (58.142.xxx.18) - 삭제된댓글

    82쿡에도 사교육 안시키면 무슨 학대인 것 마냥 말하는
    사람들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5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3 어쩌다 본 .. 02:16:07 323
1805004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12 .... 02:03:06 923
1805003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5 01:09:06 388
1805002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444
1805001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442
1805000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791
1804999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5 ㅇㅇ 00:45:19 1,540
1804998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8 ㅇㅇ 00:35:47 951
1804997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1 00:35:34 432
1804996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2 ㅇㅇ 00:29:09 568
1804995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1,570
1804994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6 모모 00:05:23 1,119
1804993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9 00:03:56 2,352
1804992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485
1804991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2,336
1804990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4 .. 2026/04/13 873
1804989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15 ... 2026/04/13 2,140
1804988 갓 성인된 여학생들 남자 사장 밑에서 알바하지 마요 12 2026/04/13 3,202
1804987 엄마랑 악연인거 같아요 6 모름 2026/04/13 1,850
1804986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지만 무혐의. 10대 女, 끝내.. 5 화나네요 2026/04/13 2,291
1804985 박정희때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폐쇄 3 링크 2026/04/13 1,090
1804984 와 일론머스크 재산 1200조가 넘네요 4 신기 2026/04/13 1,062
1804983 시골시댁에서 봄나물을 너무 많이 보내셔서 미치겠어요 28 .. 2026/04/13 4,790
1804982 尹관저 '방탄 다다미방'…"은밀한 공간, 김건희 요구로.. 4 ㅇㅇ 2026/04/13 2,435
1804981 영어회화 잘 하면서 스픽 류 하시는 분들요. 1 .. 2026/04/13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