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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비싸게 안쓰면 우습나요?

그냥 조회수 : 2,869
작성일 : 2024-02-29 16:18:07

 

사교육비 잘 안쓰고 보내는게 틀렸나요? 

꼭 비싸게 돈 들여야해요?

IP : 122.96.xxx.7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9 4:21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그글에 조근조근 반박해주고 탈퇴하세요.

  • 2.
    '24.2.29 4:21 PM (121.225.xxx.208)

    저는
    댓글못달게 차단햐놨더라구요,
    뭐라고 떠드나 두고보느라 탈퇴 참고있어요ㅠ

  • 3. ㅎㅎ
    '24.2.29 4:22 PM (123.212.xxx.149)

    마치 영아기때 비싼전집 안해주면 큰일날 것처럼 말하는 영업사원같네요.

  • 4.
    '24.2.29 4:23 PM (121.225.xxx.208)

    저는 그 학원장이나 남들 돈안쓴다고 험담하는 엄마가
    더 미개하고 얌체같은데
    아닌가요? 정상인이 저런말을 할까요?

  • 5. 공부
    '24.2.29 4:24 PM (39.7.xxx.99) - 삭제된댓글

    공부 너무 잘 하면 학원비 굳이 많이 쓸 필요도 없던데요
    그 학원장이야 존심 자극해서 이익을 보려는 거니 괜히 휘둘리지 마세요

  • 6. ^^
    '24.2.29 4:25 PM (125.178.xxx.170)

    요즘 애랑 스카이캐슬 보고 있는데
    염정아 오나라가 사교육 안 시킨다는 이태란을
    재수없어 하고 개무시하는 것 보고 웃었는데
    그게 요즘 현실인가 봐요.

  • 7.
    '24.2.29 4:25 PM (121.225.xxx.208)

    그 학원장은 그렇다치고
    동네 학모가 더 이해가 안가서요,
    왜 남들 돈 쓰지 않는다고 비하하듯 말하는지,

  • 8. 사업
    '24.2.29 4:2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영업하는건데요. 뭐 그렇게 신경쓰시나요?
    자기꺼 안사면 큰일날것처럼 말하는 영업사원인거죠.
    개인을 특정해서 말했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냥 일반적인 본인 생각을 말했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그냥 이 사람 생각은 이렇구나. 원장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 9.
    '24.2.29 4:27 PM (121.225.xxx.208)

    근데 미개하고 엄체라고 떠드니요,
    누가 미개하고 얌체같고 모자란지 모르고

  • 10. ...
    '24.2.29 4:36 PM (58.234.xxx.222)

    진짜 학원애 돈 갖다 버리는 아이들 진짜 많죠.
    학원만 가면 다 공부가 되나요
    학원 애서도 잘하는 애들한테나 신경 써주지
    그저그런 애들한테는 비위나 맞춰주고 머는 경우가 얼마나 많아요.

  • 11. 그냥
    '24.2.29 4:53 PM (182.216.xxx.172)

    빨리 빠져 나오세요
    거기서 그거 보고 있어봐야
    원글님 정신세계만 피폐 해져요
    안할 아이들은 별짓을 다해도 안하고
    할 아이들은 책 빼앗아도 밤새 합니다
    거기서 뭐하러 버티면서
    감정 혹사 당하나요
    탈퇴하시고
    아이랑 교류하는 시간을 늘리세요

  • 12. 오히려
    '24.2.29 5:04 PM (39.7.xxx.105)

    그 원장의 학원이 잘 안되는 거 반증아닌가요?(그러면 더더욱 안 야)
    학원이 잘되거나 교재연구 강사관리 등 열심히 준비하는 학원은 그런 저격하는 말 할 시간적 여유도, 저격할 이유도 전혀 없어요.
    얼마나 안되면 그런 식으로 미개 얌체저격 영업을...ㅎ
    그 학원 원장이 오히려 불쌍하고 안되어보이는데요.

  • 13.
    '24.2.29 5:22 PM (118.235.xxx.193)

    원장계의 금쪽이 겠죠.

  • 14. 바람소리2
    '24.2.29 5:34 PM (114.204.xxx.203)

    안쓰고 효과보는게 최고죠

  • 15. 비슷한 수법
    '24.2.29 6:11 PM (112.152.xxx.66)

    그수법에 넘어가는 사람 꽤있죠

    방판 학습지ㆍ책 팔던 여자들
    비싼책은 못산다니 ᆢ
    그딴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 16.
    '24.2.29 6:12 PM (121.54.xxx.184)

    쓰레기같은 글 왜 보세요

    난 한달 5백 사교육비를 쓰는데
    옆집애는 10만원써요
    근데 둘이 성적이 비슷해요
    여기서 화날 사람이 누굴까요

    그 학부모들의 마음이 이런거니 신경 끄시고
    원글님 본인 가정에 신경을 쏟으세요

  • 17.
    '24.2.29 6:54 PM (168.126.xxx.236)

    학원은 사업상 그렇다치고요, 조만간 탈퇴할건데요,
    그보다 동네 엄마들 반응이
    어쩜 그런 마이드인가 해서요,
    저는 교과서만 보고 성적 우수한 아이들 있기도 한거 믿거든요,
    그런데 저런말하는 엄마들 머리에도 허세만 가득한건지
    피할게 많네요

  • 18. ...
    '24.2.29 7:19 PM (58.142.xxx.18) - 삭제된댓글

    82쿡에도 사교육 안시키면 무슨 학대인 것 마냥 말하는
    사람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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