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대입구역 치과 추천해 주셔요 (사랑니 질문추가

... 조회수 : 1,378
작성일 : 2024-02-29 09:50:43

아이가 근처에서 자취하는데 스케일링 받으러 갔더니 사랑니4개를 발치 하자고 하셨다네요.

아래 두개는 아직 다 안나와 반만 나와있는데 이것도 뽑자고 하시구요.

한두군데 더 가보고 싶은데 사랑니 발치 경험 많고 꼼꼼히 치료 잘 해주시는 치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랑니는 아직 다 안나온 상태인데도 발치 하나요?

절개해야 할텐데 네 개를 다 발치하는건 너무 힘들지 않을런지요?

IP : 180.69.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29 9:54 AM (121.137.xxx.59)

    반만 나왔다는 건 더 이상은 나오기 힘든 방향으로 매복되었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런 상황에서는 양치가 어렵고 음식은 잘 끼어 충치나 잇몸질환 발생하기가 쉬워서 빼기를 권합니다.

  • 2. ...
    '24.2.29 9:54 AM (125.177.xxx.82)

    저희 아이도 두개는 반만 나왔고 두개는 매몰되어 있었는데 다 뽑았어요. 어금니를 건드려서 결과적으로 뿌리를 흔들리게 하는 경우라 가차없이 대학병원에서 다 뽑아버렸어요.

  • 3. ㅇㅇ
    '24.2.29 9:59 AM (222.233.xxx.216)

    나비화이트 치과
    나비화이트치과의원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40 계림빌딩
    https://naver.me/FZJhXxsU

    지금 이사와서 못가는데 그쪽에 살때 발치했었고 원장님 잘하셔서 늘 환자많아요 한번 자녀분 상담받으라 해보세요

  • 4. 원글맘
    '24.2.29 10:00 AM (180.69.xxx.236)

    그렇군요.
    매복 사랑니도 빼야 하겠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예전에 서툰 의사에게 사랑니 뽑다가 입가 다 찢어지고 머리통도 부서질만큼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서 사랑니 발치에 공포가 있네요 ㅜㅜ

  • 5.
    '24.2.29 10:03 AM (218.37.xxx.225)

    딸인가요?
    여자아이면 나중에 임신할 경우까지 생각해서 미리 다 뽑는게 좋아요

  • 6. ㅇㅇ
    '24.2.29 10:08 AM (222.233.xxx.216)

    박경준치과 사랑니 유명하다고 들었는데 동네 어르신들은 다안다고 합니다 봉천동이모한테 물어봤어요
    자녀분이 병원잘 정하고 안아프게 잘 발치하면 좋겠어요
    박경준치과의원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44 201호
    https://naver.me/xZDjEKiI

  • 7. 원글맘
    '24.2.29 10:25 AM (180.69.xxx.236)

    댓글모두 감나합니다.
    큰 도움 되었어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셔요~

  • 8. ;;
    '24.2.29 10:29 AM (218.48.xxx.113)

    사랑니 함부로뽑지말아요.
    턱관절 옵니다. 턱관절 카페가보세요.사랑니 빼고 ㅠ
    저도 사랑니 빼고 턱관절 왔어요.
    특히 앞니가 살짝 떠있거나 부정교합 살짝이라도 있는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782 커트 정말 잘하는 곳이네요 3 커트 01:40:05 444
1800781 이거 아무래도… 사기였겠죠?? 2 이거 01:22:35 636
1800780 검찰개혁 못했다 이제 문프 까지 말길 6 김민석지지자.. 01:01:13 485
1800779 모텔 살인녀요 2 //////.. 00:53:25 1,199
1800778 나스닥 0.2%...s&p500는 0.6% 소폭 하락 3 ... 00:47:05 669
1800777 고양이뉴스 원PD 마지막 말 뼈 때리네요 12 .. 00:44:12 1,277
1800776 사우디 파키스탄과 협정 1 ㅇㅇ 00:43:22 627
1800775 장례식을 하지 않은 경우 조의금을 하나요? 7 ........ 00:41:26 663
1800774 장인수 기자 분노 "이꼴 보자고 국민들이 정권교체 한 .. 13 ㅇㅇ 00:39:01 1,450
1800773 환율, 유가 오르고 미국 지수 떨어지네요 00:36:48 535
1800772 지금 미장 시퍼렇네요 8 아. 00:34:21 1,673
1800771 미국, 인도 초청으로 관함식 참여 후 귀국하던 이란함 격침 4 .... 00:27:45 860
1800770 이직하고나서 짜증나네요 .. 00:23:23 480
1800769 펌-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행사 후 돌아가는 이란 .. 이런 00:20:36 390
1800768 명언 - 지금 자신이 있는 곳 ♧♧♧ 00:18:15 418
1800767 국힘이 코스피 폭락 참혹하답니다. 3 ㅇㅇ 00:17:05 1,106
1800766 이모부 돌아가셨는데 부의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9 조의금 00:09:37 1,168
1800765 3년반만에 갑자기 연락하는 여자. 6 인성 2026/03/05 1,505
1800764 오늘 자식 얘기 많네요. 저도 ㅠㅠ 7 ㅠㅠ 2026/03/05 2,374
1800763 전쟁 얼마나 길어질까요? 9 ... 2026/03/05 1,688
1800762 무당의 역할 저는 이제 알겠어요. 그들은 종교가 아니에요 5 2026/03/05 2,108
1800761 많은분이 모르는 그분 예전 뉴스 (충격 ㄷㄷ) 14 .. 2026/03/05 3,502
1800760 사회성 떨어지는 남아, 언제 쯤 친구 사귈까요? 1 2026/03/05 795
1800759 회사 그만둔 남편 위로와 함께 잘 지내는 방법 부탁드려요 3 위로방법 2026/03/05 1,237
1800758 작가 잘모르는 사람. 김은희가 김은숙인줄 알았어요 1 ㅋㅋㅋ 2026/03/05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