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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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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금 아이가 모르는 폰번호로 연락이 왔어요

뿌싱이 조회수 : 2,708
작성일 : 2024-02-26 16:55:44

엄마 내가 폰 전원이 꺼졌어

이 번호 저장하고 카톡해줘~~~

 

ㅇ렇게요

어이없어서

 

싫은데

 

라고 보냈는데

이거 피싱이죠?

 

전화번호는 010  3014  6318이네요

IP : 121.169.xxx.1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2.26 4:56 PM (61.101.xxx.163)

    그 문자받고 애들한테 엄마도 드디어 받았다고 했더니 큰애는 ㅋㅋ 웃고 작은애는 직접 문자 구경하겠다고 ㅎㅎ 오더라구요.ㅎ

  • 2.
    '24.2.26 4:59 PM (122.32.xxx.68) - 삭제된댓글

    모르고 엄청 잔소리 시전.
    집에와서 말하고 수업 들으라고 엄마 바쁘다고 보냈더니 조용하더라고요

  • 3. ...
    '24.2.26 5:09 PM (61.253.xxx.240)

    피싱 같네요 저희엄마가 그렇게 당했어요ㅠ

  • 4. 바람소리2
    '24.2.26 5:13 PM (114.204.xxx.203)

    피싱요....난 아빠다 끝

  • 5. 내가
    '24.2.26 5:20 PM (123.108.xxx.77)

    내가 초딩인데 하고 보내봐요

  • 6. ㅣㄴㅂㅇ
    '24.2.26 5:39 PM (118.235.xxx.141)

    너 어릴때 별명 뭐야 하고 물어보세요

  • 7. ㅇㅇㅇ
    '24.2.26 5:52 PM (121.125.xxx.162)

    그래서 우리집은 이산가족시 만날 장소와
    우리집 암호를 어릴때부터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요새 보이스피싱 심하다고 해서
    가족들에게 확인해보니 잘 기억하고 있네요

  • 8. 오오오
    '24.2.26 7:45 PM (58.29.xxx.196)

    윗님 반가워요. 저같은 분이 계셔서 진짜 반갑네요.
    울집도 비상시에 암호단어랑 행동규칙 있어요 ㅎㅎㅎ
    가족들 통장 비번도 각자 알아서 만들되 큰 틀이 있어서 혹시 유사시에 여러번 입력하면 맞힐수 있게 했는데 (이건 저랑 남편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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