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방금 아이가 모르는 폰번호로 연락이 왔어요

뿌싱이 조회수 : 2,752
작성일 : 2024-02-26 16:55:44

엄마 내가 폰 전원이 꺼졌어

이 번호 저장하고 카톡해줘~~~

 

ㅇ렇게요

어이없어서

 

싫은데

 

라고 보냈는데

이거 피싱이죠?

 

전화번호는 010  3014  6318이네요

IP : 121.169.xxx.1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4.2.26 4:56 PM (61.101.xxx.163)

    그 문자받고 애들한테 엄마도 드디어 받았다고 했더니 큰애는 ㅋㅋ 웃고 작은애는 직접 문자 구경하겠다고 ㅎㅎ 오더라구요.ㅎ

  • 2.
    '24.2.26 4:59 PM (122.32.xxx.68) - 삭제된댓글

    모르고 엄청 잔소리 시전.
    집에와서 말하고 수업 들으라고 엄마 바쁘다고 보냈더니 조용하더라고요

  • 3. ...
    '24.2.26 5:09 PM (61.253.xxx.240)

    피싱 같네요 저희엄마가 그렇게 당했어요ㅠ

  • 4. 바람소리2
    '24.2.26 5:13 PM (114.204.xxx.203)

    피싱요....난 아빠다 끝

  • 5. 내가
    '24.2.26 5:20 PM (123.108.xxx.77)

    내가 초딩인데 하고 보내봐요

  • 6. ㅣㄴㅂㅇ
    '24.2.26 5:39 PM (118.235.xxx.141)

    너 어릴때 별명 뭐야 하고 물어보세요

  • 7. ㅇㅇㅇ
    '24.2.26 5:52 PM (121.125.xxx.162)

    그래서 우리집은 이산가족시 만날 장소와
    우리집 암호를 어릴때부터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어요
    요새 보이스피싱 심하다고 해서
    가족들에게 확인해보니 잘 기억하고 있네요

  • 8. 오오오
    '24.2.26 7:45 PM (58.29.xxx.196)

    윗님 반가워요. 저같은 분이 계셔서 진짜 반갑네요.
    울집도 비상시에 암호단어랑 행동규칙 있어요 ㅎㅎㅎ
    가족들 통장 비번도 각자 알아서 만들되 큰 틀이 있어서 혹시 유사시에 여러번 입력하면 맞힐수 있게 했는데 (이건 저랑 남편만 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15 주방에서 쓸 양념통 어떤게 쓰세요? ㅇㅇ 18:23:00 5
1814614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걱정 18:20:54 159
1814613 정원오 유세중 뽀뽀 강요? 1 ... 18:20:02 70
1814612 생리대 두개씩은 넣어서 다니나요? 2 생리대 18:16:15 127
1814611 저출산 문제를 여성에게만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면 가망없죠 1 ........ 18:15:34 78
1814610 저는 쌀국수집 아들이랑 결혼할걸 그랬어요 1 .. 18:15:27 214
1814609 전세 진짜 너무 올랐네요 7 전세 18:12:11 372
1814608 민주당의 뉴이재명의원들은 이번선거 책임지길 9 18:01:52 221
1814607 이화여대 교정이 너무 멋지네요 6 ... 18:01:41 616
1814606 교육감? 3 부산 17:57:34 202
1814605 삼성전기 4 .. 17:55:32 667
1814604 짜증나는 친정엄마 9 ,,, 17:52:44 899
1814603 이런 모임 7 ..... 17:52:06 418
1814602 젠슨황 방한 수혜주 뭘까요 1 과연 17:51:22 516
1814601 애들한테 함부로 뽀뽀하지 마세요 4 .... 17:49:39 1,026
1814600 "파업 리스크 없어" '中 반도체' 수익률 고.. 3 투자자 17:48:47 357
1814599 마곡동 맛집 ^^ 17:47:15 158
1814598 저 올해 60세. 환갑이란 어떤 느낌이죠? 5 오마이갓 17:43:59 885
1814597 이런 남편 어떤가요? 7 ... 17:41:41 607
1814596 요즘 수박 중독됐어요 4 .. 17:41:03 775
1814595 워킹맘 머리는 매일 언제 감나요? 7 주토피아 17:39:24 706
1814594 심부름.. 막내이신 분들 3 .. 17:39:11 288
1814593 노인들 혐오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28 17:35:19 1,732
1814592 한동훈 “‘최악의 저질’은 李대통령, 제가 박살낼 것” 42 또페북 17:30:42 1,038
1814591 장거리 편도 비지니스 300만원 7 여름 17:28:33 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