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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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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부부. 사랑받는 여자는 어떻게 티가 난다는 건가요?

.. 조회수 : 5,546
작성일 : 2024-02-24 17:45:21

전 봐도 잘 모르겠던데.. 사랑받으면 표정이 환하다 얼굴이 빛이 난다 뭐 이런거요?

쇼윈도는 작정하고 속이면 모르는거 아닌가요?

IP : 175.208.xxx.9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받고
    '24.2.24 5:50 PM (41.73.xxx.69)

    자란 사람은 기본적으로 다 밝고 에너지 있지 않은가요
    성향이란게 있지만 분명 자신감과 미소가 베어 있어요
    긍정적이고 남 배려도 잘하는 편
    본인이 사랑 받어서 사랑 베풀줄 아는거죠
    당연 사람이 밝지 어두운 성격이라도 침착한 면이 있죠
    진상들울 보면 애정 결핍에서 나오는거 아닌가 싶기도 …

  • 2. ㅋㅋㅌ
    '24.2.24 5:52 PM (175.223.xxx.14)

    그걸 어찌 알겠어요
    동네 자기 남편한테 사랑 겁나 많이 받고 식당에서 고기도 구워서 자리 앞에 둬서 안 구워봤다던 여자 이혼했어요 ㅋㅋㅋㅋ

  • 3. ....
    '24.2.24 6:0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사람들 고민거리 있으면 얼굴 표정부터가 다르잖아요.. 남들까지 갈 필요도 없이 당장 가족들 아무런 이야기를 안하고 있을때도 고민거리 있을떄랑 기분 좋을때 표정이 다 다르듯이... 다르잖아요..

  • 4. ....
    '24.2.24 6:04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사람들 고민거리 있으면 얼굴 표정부터가 다르잖아요.. 남들까지 갈 필요도 없이 당장 가족들 아무런 이야기를 안하고 있을때도 고민거리 있을떄랑 기분 좋을때 표정이 다 다르듯이... 다르잖아요..41님 이야기가 맞아요.... 아무리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사람이 딱히 고민거리 없는 사람은 표정만 봐도알수 있짢아요..

  • 5. ....
    '24.2.24 6:05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사람들 고민거리 있으면 얼굴 표정부터가 다르잖아요.. 남들까지 갈 필요도 없이 당장 가족들 아무런 이야기를 안하고 있을때도 고민거리 있을떄랑 기분 좋을때 표정이 다 다르듯이... 다르잖아요..41님 이야기가 맞아요.... 아무리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사람이 딱히 고민거리 없는 사람은 표정만 봐도알수 있잖아요..집안 우한있으면 아무리 표정을 관리 잘한다고 해도 표시가 나죠.. 그냥 별탈없는 사람이랑 비교해보면요

  • 6. ..
    '24.2.24 6:06 PM (124.54.xxx.2)

    쇼윈도라고 생각했는데 아주 얼굴에 생기가 돌아서 이상타했더니 남친있더라고요.

  • 7. ...
    '24.2.24 6:07 PM (114.200.xxx.129)

    사람들 고민거리 있으면 얼굴 표정부터가 다르잖아요.. 남들까지 갈 필요도 없이 당장 가족들 아무런 이야기를 안하고 있을때도 고민거리 있을떄랑 기분 좋을때 표정이 다 다르듯이... 다르잖아요..41님 이야기가 맞아요.... 아무리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사람이 딱히 고민거리 없는 사람은 표정만 봐도알수 있잖아요..집안 우한있으면 아무리 표정을 관리 잘한다고 해도 표시가 나죠.. 그냥 별탈없는 사람이랑 비교해보면요
    전 가족들 얼굴 표정 보면 알겠던데요 .. 무슨 고민거리 있나 이런건 바로 알겠더라구요 . 어릴때도 엄마 얼굴을 봐두요

  • 8. ..
    '24.2.24 6:08 PM (124.54.xxx.2) - 삭제된댓글

    저희 아파트에 sky대 교수있거든요? 늦둥이 딸도 있고 고기집에서 보면 그렇게 다정한 남자가 없어요. 그 부인도 보면 부러울따름이예요.
    그런데 말이죠, 그 교수가 제자들 집적거린대요.

  • 9. 그런 글들
    '24.2.24 6:18 PM (14.32.xxx.215)

    보면 그래서 우리나라는 뭐든 티를 내야 하는구나 싶어요
    부티 귀티 사랑받는 티...
    어휴 지겨워 ㅠ

  • 10. ...
    '24.2.24 6:24 PM (124.50.xxx.169)

    그니까요. 겸손허게 조신히 말 안하고 앉아있으면 사연있다고 하겠네요. 얼굴에 미소짖고 우아떨고 있음 사랑받은 여잔가???

  • 11. 표정이
    '24.2.24 6:29 PM (220.117.xxx.61)

    표정이 다르죠

  • 12. ㅇㅂㅇ
    '24.2.24 7:18 PM (182.215.xxx.32)

    티난다고 다 안다고 하는건
    착각이고 오만이에요..

  • 13. 희안하게
    '24.2.24 9:46 PM (116.125.xxx.59)

    남편에게 사랑받는 여자들은 얼굴에 광채가 난달까? 표정도 환하고.. 여튼 부럽죠 뭐...

  • 14. ..,
    '24.2.24 11:47 PM (211.234.xxx.221)

    남편이 사랑을 많이 준 여자들 표가 나요
    깊은 밝음이 빛나요
    부러울 뿐 …

  • 15. …,,
    '24.2.24 11:48 PM (211.234.xxx.221)

    표현은 안하지만 알겠더라구요

  • 16. ...
    '24.2.25 1:17 AM (221.151.xxx.109)

    제자들 집적거리는 교수 댓글 보고..
    참 사회생활 해보니
    점잖은 남자들 드물더라고요
    부인들은 절대 모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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