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렇게 다들 친절하고 일도 잘하고
손도 빠르고 한국어도 잘하는지
어디 갈때마다 모든게 너무 만족스러워서
방긋방긋 웃고 다니니
사장님들이 더 친절해지더라구요
어쩜 이렇게 다들 친절하고 일도 잘하고
손도 빠르고 한국어도 잘하는지
어디 갈때마다 모든게 너무 만족스러워서
방긋방긋 웃고 다니니
사장님들이 더 친절해지더라구요
요새 친절하지 않으면 인터넷에 다 올려서 장사가 안되요. 지역마다 지역커뮤니티 있어서요
저도 늘 감탄해요.
사람들이 엄청나게 빠릿하고
말귀도 잘 알아듣고
뭘 요청하면 하루이틀 빠르면 당일에도 서비스 가능.
이사하면 이틀 안에 모든 이전 사람이 와서 다 해 줌.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시간도 지정 가능.
동사무소 가면 공무원이 엄청 빨리 서류 떼어 줌.
대학병원 가면 간호사들이 손이 4개 달린 사람같이
일을 빨리 잘함.
근데 한국인이 한국어 잘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ㅋㅋㅋ
한국사는 외노자들이
한국어 잘해서 놀랐다는 뜻?
저도 예전에 외국 오래 살다 왔을때 느꼈던
한국말 너무 잘한다는 의미 뭔지 알아요 ㅎㅎㅎ
래외에서 한국 들어가면, 국제공항부터 한국어가 쏙쏙 귀에 자동 들어오고
사람들이 하는 말, 한글..모든게 또렷하게. 귀가 좋아진듯. 눈이 갑자기 좋아진듯 .그런 기분이랍니다
해외에선 현지 말을 필터거쳐서 보는듯. 듣는듯 기분이거든요.
어느나라에서 오셨나요?
외국 살다 한국 왔더니 사람들 수준이 왜 이러냐 하는 교포들 글만 보다가
이런 글 보니 신선하네요.
일처리 빠른건 정말 인정해줘야해요 ㅎㅎㅎㅎ
같은걸 봐도 지적하는게 아니라
...이래서 좋다...저래서 좋다...
원글님이 긍정적인 분이시니 그런거죠
더불어 읽는 저도 참 좋네요
한국 사람들 진짜 한국말 잘하죠..^!!
요즘 주민센터 가보면 정말 놀래요.40여년전엔 만원버스같은 복잡함과 불친절 죄송하지만 외모도. 요즘 정반대~
ㅎㅎ 뭔지 알거 같애요
"한국말 잘한다"
이 느낌 뭐랄까 ... 저도 해외라.. 한국도착해서 한국말 들리면 편하고 친근하고 노래같이 들리는 포근함.. 뭐 그런 느낌요.. 고향에 온 그 풋풋한 향,소리,...뭐 그런 .느낌요 ㅎ
ㅋㅋ
저도 영어권에서 10년 살다 들어오니
제가 개떡으로 말해도
찰떡으로 알아듣는 한국이 너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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