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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가난해지니 너무 무섭지만

... 조회수 : 5,674
작성일 : 2024-02-22 08:30:46

학벌 자격증 경험 아무것도 없지만..

파트타임부터... 열심히 살아볼게요 

IP : 211.36.xxx.6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dc
    '24.2.22 8:32 AM (58.29.xxx.91)

    저도 가지고있던 요양사자격증으로 담달부터 주간보호센타 나갑니다 최저시급이지만 감사하고열심히일할꺼에요!

  • 2. ㅇ ㅇ
    '24.2.22 8:40 AM (222.233.xxx.216)

    저도 요놈의 허리 좀 나아지면 열심히 다시 일하려고요

    몸이 안아파야 돈을 벌텐데.. 건강하면 뭐는 못할까요

    화! 이! 팅!!

  • 3.
    '24.2.22 8:4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응원합니다
    근데 건강관리도 해야 돼요
    아프면 절망

  • 4. 감사
    '24.2.22 9:27 AM (211.36.xxx.165)

    예 우리모두 화잉팅^^

  • 5. ㅡㅡ
    '24.2.22 9:51 AM (223.38.xxx.87)

    나이 60에 요양보호 재가하고 있습니다
    30년전업주부로살다가요

  • 6. 그렇죠
    '24.2.22 10:03 AM (211.51.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 응원합니다,
    우리동네에 71살 먹은 언니들도 요양보호사 합니다,
    60대부터 요양 보호사 하는 언니들 많아요
    지금은 젊으니 적당히 일하시고 나이먹어서 요양보호사 하시면 됩니다,
    재미있대요, 나이먹어서 하는건

  • 7. ..
    '24.2.22 10:28 AM (59.9.xxx.163)

    화이팅 입니다. 처음 발디딤이 큰 시작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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