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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처방전없이 감기약 살때

.. 조회수 : 3,215
작성일 : 2024-02-19 13:29:02

감기로 병원까지 가야싶네요.

약국에서 감기약살때가 좋지 않았나요?

문제있었나요?

IP : 106.101.xxx.13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4.2.19 1:31 PM (14.43.xxx.68) - 삭제된댓글

    단점은 약오남용
    장점은 편리함

  • 2. 약물 오남용
    '24.2.19 1:31 PM (211.234.xxx.121)

    있을수 있지 않나요?

  • 3.
    '24.2.19 1:31 PM (222.239.xxx.240)

    그때가 좋았어요
    사실 감기엔 약 없고 증상을 완화해주는
    용도로 약먹는건데 쓸데없이 병원진료에
    수액치료까지 과하죠
    타이레놀 먹어도 열떨어지는데
    수액맞고 떨어졌다고 뻘소리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 4. @@
    '24.2.19 1:32 PM (118.235.xxx.96)

    원래 감기는 약먹으면 2주 안막으면 보름이라고

  • 5. 그냥 미국처럼
    '24.2.19 1:32 PM (211.234.xxx.121)

    상비약은 마트에서 팔면 되죠.
    그게 더 편리..

    (이 경우도 오남용 부작용 있겠지만)

  • 6. 노약자한테 감기
    '24.2.19 1:33 PM (211.234.xxx.121)

    는 위험 할 수 있어요.
    폐렴으로 진행될 수 있으니까요

  • 7. ..
    '24.2.19 1:36 PM (211.36.xxx.126)

    감기약 한두번 먹구 다 나았어요
    나이 50 인데
    길게 먹으면 몸이 더 안좋아져서요
    그런시절이 다 있었나요?

  • 8. ..
    '24.2.19 1:36 PM (175.212.xxx.96)

    병원가는거 귀찮아 열없음 걍 참을때가 많아요
    그럴땐 약국에서 약 바로 처방받는거 좋을수도

  • 9. ..
    '24.2.19 1:38 PM (152.99.xxx.167)

    약물오남용?
    지금은 아니구요?
    지금 약사가 의사한테 처방전 나오면 이러이러해서 약이 과하다..이러나요?
    그냥 조제만 하는데
    의료보험은 그 덕으로 많이 올랐죠. 양쪽 먹여살리느라

  • 10. ㄱㄱ
    '24.2.19 1:41 PM (110.15.xxx.165)

    시스템상으로 항생제 복용량 체크해서 어느정도 이상되면 규제하는식으로 하면 안되나싶어요

    방광염증상 뻔한데 검사받고 약타고 번거로움. 해외갈때 미리 항생제 챙겨가고싶은데 그것도 안되구요

    근데 약처방받고 당일 다른병원가서 또 받을수있지않나요? 환자가 최근?어느약 처방받았는지 모르잖아요

  • 11. .....
    '24.2.19 1:43 PM (211.221.xxx.167)

    그거 의사들이 ㅈㄹ해서 없앤거잖아요.

  • 12. rr
    '24.2.19 1:45 PM (112.173.xxx.130)

    윗 분 잘 못 알고 계시네
    의약분업 때문에 의사들이 지금까지 중에 가장 크게 파업했었어요. 동네 병원까지 다 닫고 극렬히 반대했는데 결국 했죠. 그 결과가 지금이고.

  • 13. 시골살이
    '24.2.19 1:47 PM (210.121.xxx.147) - 삭제된댓글

    약국과 병원이 1키로미터이상 떨어져 있는
    지역에선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조제 가능하더군요
    몰랐던 사실 최근에 알았어요
    약 조제할때 환자 신분등록하고 처방약도
    등록하더라구요

  • 14. ....
    '24.2.19 1:48 PM (211.221.xxx.167)

    의약분업때 파업한건 의사들이 약 처방까지 병원에서 한번에 하던거
    약물 오남용 때문에 못하게 하니까 파업한거잖아요.ㅋ
    윗분이 모르는거죠.

  • 15. ㅎㅎㅎ
    '24.2.19 1:58 PM (121.141.xxx.248)

    의시들이 파업한건 원내조제를 못하게하고
    리베이트 약국이 다 먹을까봐 였구요
    결국 대체조제불허 혹은 엄격하게 막아서
    리베이트 여전히 의사가 다 가져가고
    경증으로 약국에서 사던 약들 전문약으로바꿔서 의사처방 있어야 살수있게 됐어요
    자기들 생각보다 오히려 뷴업이후로 처방늘어서
    오히려 득이죠

  • 16. 우리나라
    '24.2.19 2:01 PM (183.98.xxx.31)

    약들도 미국기준으로 마트 편의점에 풀었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으사한테 약처방 꼭 받아야 하는 피부질환 약 등도 미국은 직구로 배송해주더라구요. 물론 배송비까지 따지면 가격차이가 없어서 의사처방 받으러 가지만
    왜 이런 약들을 풀지 않는걸까요

  • 17. ㅎㅎㅎ
    '24.2.19 2:01 PM (121.141.xxx.248)

    지금도 약물 남용은 터치 못하디만 오용은 약국에서 거의 걸러요
    잘못처방됐거나 연령금기나 병용금기 다 전화나 카톡등으로 변경합니다

  • 18. .....
    '24.2.19 2:03 PM (118.235.xxx.97)

    의약분업때 의사들 파업해서 자기들 원하는대로
    약국에서 임의제조 못하게하고 의사들만 할 수 있게 해냈잖아요.
    그러니 못된 버릇 못 버리고 저러는거죠.

  • 19. ....
    '24.2.19 2:08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지금도 약국에서 감기약 팔아요
    약국에서 사먹고 병원 안가시면 되죠
    저도 비상약으로 사놓고
    감기기운 있으면 먹고 잡니다

  • 20. ...
    '24.2.19 2:09 PM (58.230.xxx.146)

    예전에 약 받을 때 편하긴 했어요 그땐 약 잘 짓는 인기 많은 약국도 많았거든요
    그 약국 가서 약만 먹으면 바로 다 나아버리고 (약이 엄청 독했겠죠?) ㄷㄷㄷ
    코로나 이후 마스크 벗으니 감기 환자들 병원 요즘 터져나가요 기본 대기가 40분 1시간....
    아픈데 기다리기까지 하려니 힘드네요....

  • 21. ....
    '24.2.19 2:09 P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미국은 의료시스템이 다르니
    슈퍼에서도 팔죠
    대신 중독자들이 많을뿐이구요

  • 22. 미국 시스템
    '24.2.19 2:40 PM (78.175.xxx.38)

    한국 전문의약품 중
    미국 드럭스토어에서는
    약사 상담만으로 구입가능한 약들
    많죠.
    미국 시스템 따라가는게
    한국에는 맞지 않아요.
    Dur이라든지 건강보험 시스템이라든지
    약사의 처방권, 주사권이라든지
    의사 수가라든지

    본인들에게만 유리한 미국시스템
    주장하는건 받아들여지지 않는거죠

  • 23. ...
    '24.2.19 3:03 PM (152.99.xxx.167)

    미국은 의료비 워낙 비싸니까 슈퍼에서 경증약은 파는거죠
    절대 의료는 미국흉내내면 안됩니다. 의료빈익빈부익부가 얼마나 심한데요

  • 24. ....
    '24.2.19 3:09 PM (1.224.xxx.246)

    심한 감기 아니면
    판*린 이나 약국서 권해주는 약 먹으면 된다 생각해요

  • 25. 제약회사 리베이트
    '24.2.19 3:33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제약회사가 자기 약 사주는 대가로 지불하는 리베이트가 어마어마하고 아직도 있어요. 의료기기 회사가 제약회사는 아직도 의사샘들 초청해서 리조트에서 워크샵합니다.

    괌에 갔더니 마트 한켠에 약을 파는데 규모가 어마어마했어요. 우리나라는 약물오남용 방지라는 핑계로 그거 막잖아요.

  • 26. 약국
    '24.2.20 10:03 AM (110.8.xxx.127)

    감기 걸리면 전 당연히 그냥 약국에서 사먹고 마는데요.
    감기로 병원 간 적은 없어요.
    아이 초등 전에는 병원 가기는 했네요.
    초등 이후로는 약국약으로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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