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 피는 유부남들..

Whtla 조회수 : 7,040
작성일 : 2024-02-18 10:04:15

집에서는 아내가 눈치 못채게 가정에 충실하고

밖에 나오면 여자 냄새나는 모든 여자들에게 껄떡대네요. 

대신 미혼이나 돌싱 보다는! 가정있는 유부녀에게 더!

껄떡 대요. 

이유는 솔로는 본인에게 집착할까봐 그럼 더 피곤해져서라고 합니다. 

가정에 보탬이 되고자 영업을 하는데

운동 모임에 갔다가 단톡방이 생기고

 회식을 하게 되고

후에 개인 카톡이 와서 영업차 몇번 개인적으로 만났습니다. 

운동하는 곳에서도 모임에서도 몇번의 개인 만남에서도

처음엔 사심을 드러내지 않더니 

슬슬 본색을 드러내네요. 

웃기는 건 다른 운동 모임에서도 이런 비슷한 놈들이 있다는거에요. 

여자는 남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꾸미는 존재다

라고 생각하는 놈들..

아줌마들 안그런 척 하지만 언제든 외형이 괜찮은 남자라면 자고 싶어한다 라고 생각하네요. 

영업이고 뭐고 드러워서 다시는 개인적으로 만나는 일은

없을거에요. 

돈이라도 많던가..

어줍잖게 벤츠 끌고 다니면서 
결혼 생활 내내 부인 몰래 다른 여자들하고 자고 다니고

골프 치고 피티 받고 수영 배우는 너~!
애들하고 부인이 진짜 불쌍해~~~!!

IP : 220.124.xxx.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2.18 10:22 AM (39.117.xxx.171)

    무슨 영업인지 모르겠으나...
    운동모임서 만나 유부남과 단둘이 만나면 좀 착각할 여지를 주는거 아닌가요?
    영업하려면 꼭 그렇게 만나야 하는군요

  • 2. 스크
    '24.2.18 10:40 AM (122.35.xxx.2)

    유부남이 돈이라도 많으면
    같이 불륜하잖아요
    돈 때문인 줄도 모르고 찐사랑인냥

  • 3. 돈벌기쉬워요
    '24.2.18 10:42 AM (58.126.xxx.82)

    여자는 남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꾸미는 존재다.?
    ....
    맞는데 의식적인 레벨에서 그런게 아니고 본능적으로 그런겁니다.
    본능이라니 뭐 저급한 욕구 그런것도 아니고요.
    진화적으로 여러 종류의 암컷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자기도 모르게 아름답게 꾸미고 하던 암컷이 수컷에게 선택을 많이 받으면서 점점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성향을 가진 암컷이 늘어난 거예요.
    결과적으로는 꾸미는 화장하는 여자보고 "남자한테 잘보이려구 그러냐? "는 질문에 그건 아니야라는 답이 틀린건 아닙니다.

  • 4. ..
    '24.2.18 10:51 AM (122.44.xxx.198) - 삭제된댓글

    본인도 개인적으로 만났네요? 돈 많으면 또 어쩔건데요?

  • 5. ...
    '24.2.18 11:03 AM (175.124.xxx.116)

    운동모임~~골프죠?
    이래서 내가 골프를 싫어하고 안하게 되고
    골프 간다는 사람들을 극혐합니다.
    건전한 골프모임도 있겠지만
    골프장에서 부킹한 얘기 듣고는 우웩~~입니다.

  • 6. 부킹
    '24.2.18 11:15 AM (223.39.xxx.70) - 삭제된댓글

    젊을 때 원나잇하던 버릇이 결혼했다고 사라지는게 아님
    개버릇 남 못준다고...
    남자에게 관대한 성문화가 나이들어도 이어지는 거죠

  • 7. 근데
    '24.2.18 11:22 AM (219.249.xxx.181)

    바람둥이들은 아무에게나 들이대진 않아요
    슬쩍 흘려보고 내게 마음이 있구나 확신들때 본격적이에요
    여자를 많이 만나봐서 알기때문에 섣불리 덤비지 않아요
    잘못하면 쇠고랑 찬다는거 잘 알거든요

  • 8.
    '24.2.18 11:46 AM (118.45.xxx.102)

    전 몇일전에 진짜 황당한 일
    겪었는데
    모임에서 4명 식사하다가
    화장실가서 담배피러가고
    어쩌고 하다 보니
    어떤 남자랑 둘이 남은거에요

    근데 그 놈이
    다같이 있는 시간을 만들자고
    둘이 있는거 피합시다
    ㅇㅈㄹ 하는거에요
    ㅁㅊ색히
    ㅋㅋㅋㅋ
    제가 뭐 자기 덮치는줄 알았나보죠??

    어이없어서
    안 그래도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당신과 할말도 없는데 말이죠.
    이러고 일어섰는데

    진짜 어이없고 도른 색히가
    왕자병 걸려서 미쳤구나
    싶은게

    몇일 지나서 아직도
    분하고 기분 더럽네요

    얼굴 시꺼멓고 배도 나온
    색히를 누가
    진짜 ㅁㅊ놈 ㅋㅋㅋㅋ

  • 9. ..
    '24.2.18 11:49 AM (211.207.xxx.22)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단둘이 왜 만나요 님도 님 이익 보려고 영업욕심있어 만난거잖아요 그사람도 자기 이익 보러 나온거죠

  • 10. 피식
    '24.2.18 12:04 PM (121.162.xxx.234)

    돈이 많으면 유부녀나 돌싱녀에게 찝적대겠어요
    집착도 돈으로 떼낼 수 있어요
    남자들은 바람도 서열 매겨서 결국 젊고 이쁜 애는 못 꼬셔서 부담없는 여자랑 즐긴다 하죠
    어찌보면 원들님 순진.

  • 11. ...
    '24.2.18 1:09 PM (220.127.xxx.21) - 삭제된댓글

    그래서 원글님도 만났고 원글은 볼륜도 진심이라믿었는데
    상대 놈이 바람둥이..제비 였니보네..ㅋ

  • 12. ...
    '24.2.18 1:10 PM (220.127.xxx.21) - 삭제된댓글

    늙은 유부 한테 껄떡 대는 놈들 돈없는 것들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802 이란 “미국이 이란 영토 타격에 사용한 기지 공격 징글징글 14:18:56 26
1814801 물염색 어느색 많이 구매하시나요?( 흰머리 뿌리염색 ) 씨드비? 14:16:38 25
1814800 주식 너무 무서워요 2 14:16:20 301
1814799 용인페이 역시나네요 1 용인페이 14:16:12 85
1814798 주식수익률에 궁금한게 있는데. 수익 14:15:52 82
1814797 50대 늙은 일베 참사 모욕만 3천 건 5 일베박멸! 14:15:37 102
1814796 반품을 한 달째 안 가져가요 1 어쩌라고 14:13:27 192
1814795 17년 살다 이사가는데 믿음직한 업체는? 캔디 14:09:09 77
1814794 애증의 주식 대장정 마무리 5 쉬원 14:07:44 659
1814793 카카오는 1 ㅇㅈㅇㅈ 14:05:48 200
1814792 헌차 보내고 새로운 차 샀어요... 4 낯설어 14:04:25 552
1814791 하정우 차량 불법 역주행, 하정우 지지자 욕설, 대학생의 제보영.. 12 .. 14:00:29 351
1814790 가정 잘 이룬 여자 싫음 17 드론 13:57:24 1,370
1814789 지인이 4년만에 연락왔는데 2 13:55:09 976
1814788 네이버 좀만 더 힘내라 5 ... 13:54:24 531
1814787 혼자 여행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7 ... 13:52:58 313
1814786 뉴B들이 평택을에 몰두하는 이유 4 아그렇구나 13:51:05 287
1814785 주식 호황 언제까지일거 같아요? 9 ㅇㄹㅇㄹㅇ 13:48:05 1,274
1814784 벽걸이 에어컨 설치 그린 13:47:25 113
1814783 남편 향수가 역한데요 5 ... 13:42:15 375
1814782 나솔31기 여성들의 '여초식 정치질'이 발생하는 구조적 이유 7 '' 13:38:10 650
1814781 대전 한화 에어로 폭발 사고는 또 뭔가요? 21 대전 13:34:50 1,765
1814780 코스트코 테라로사,모모스 커피 드셔보신분 3 궁금 13:32:54 505
1814779 조계종 절은 여성 노인들 밖에 없네요 5 심사굴 13:31:21 661
1814778 이직 하는 남의편에게 명함지갑 선물하려는데.. 퇴직,이직 13:26:37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