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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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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왈

ㅎㅎㅎ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24-02-16 10:11:08

제가 사는동네에 노숙자...또는 부랑자같은사람? 뭐 여튼 그런사람들이 많은 동네에요

엄마가 강남에 사시는데 제가 우리동네는 노숙자들이 많아서 이사가고싶다...라고 했더니만

노숙자들이 좋은동네를 찾아간다며 그동네가 좋으니까 노숙자들 많은거 아니냐며

노숙자들도 보는눈이 있어서 좋은동네만 찾아다닌대요

제가 돈좀 보태달라고 그럴까봐 그러시는거죠?

IP : 59.15.xxx.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6 10:12 AM (218.236.xxx.239)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ㅎㅎㅎ 말도 안되는 소리네요... 그럼 엄마 좋은동네로 이사오세요 해보세요.

  • 2. 그러게
    '24.2.16 10:12 AM (175.120.xxx.173)

    엄마한테 겁주지 마세요..

  • 3.
    '24.2.16 10:45 AM (61.101.xxx.163)

    진짜 이상한 엄마들 참 많아요..
    그냥 그러냐고만해도 되겄구만 거기다 살기좋은 동네 운운은 웃기네요.ㅎㅎ

  • 4. .....
    '24.2.16 12:45 PM (210.219.xxx.34)

    명언인대요~ 서울역 근처인가요?

  • 5. ...
    '24.2.16 12:49 PM (223.38.xxx.155)

    엄마가 뭐 그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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