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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선물?

..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24-02-11 13:57:07

저희 조카의 아기가 몇일전에 돌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은 직계가족끼리만 모인다고 해서 연락 안했다고 하는데 알게된 이상 제가 고모로서 그냥 넘어가기도 좀 그렇고 해서요, 돌반지 알아봤더니 요즘 금값이 엄청 올랐네요. ㅠㅠ

반돈만 해도 20만원 넘던데, 돈으로 주는게 낫나요? 옷이야 몇번이나 입을까 싶어서 실용적인 선물을 주고 싶은데, 좋은게 있을까요?

IP : 59.7.xxx.1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2.11 1:58 PM (114.204.xxx.203)

    반돈도 해요

  • 2. 선물
    '24.2.11 2:00 PM (116.44.xxx.5)

    백화점 상품권 10만원 했어요.

  • 3. ...
    '24.2.11 2:02 PM (114.200.xxx.129)

    저는 그냥 돌반지할것 같아요 .재작년에 저희 조카 돌잔치했는데 그때 그냥 한돈짜리 해줬어요.. 근데 보통 돌반지는 양가 형제들 부모님들이 주로 선물하더라구요. 나머지들 선물들은 형제들 친구들이 해주잖아요..

  • 4. ...
    '24.2.11 2:03 PM (183.102.xxx.152)

    아기옷 브랜드 상품권도 괜찮아요.
    카톡으로 보내는거요.

  • 5. ...
    '24.2.11 2:04 PM (1.232.xxx.61)

    그냥 돈으로 줘도 될 듯

  • 6.
    '24.2.11 2:13 PM (220.117.xxx.26)

    반돈 아니면 현금 이죠
    서로 부담 안주려고 초대 안한건데요

  • 7. ..
    '24.2.11 2:15 PM (58.79.xxx.33)

    일부러 안 알렸는데... 왜? 그러시나요? 앞으로 우연히 집안모임에서 만나게 되면 십만원정도 주세요.

  • 8. 안알렸다면서요
    '24.2.11 2:26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그럼 그냥 지나가는거 아닌가요?
    나는 부조했음에도
    부조문화가 받고도 안 알렸다하니
    그냥 부조생략들 하던데요

  • 9. 아주
    '24.2.11 2:31 PM (113.199.xxx.45) - 삭제된댓글

    먼친척인줄 알았네요
    직계만 모였음 누가 모인건가요
    고모한테도 안 알린 돌이면 패스~~해도 돼요

  • 10. ..
    '24.2.11 2:37 PM (59.7.xxx.114)

    조부모, 아기 부모의 형제자매정도만 모였겠죠. 정확한건 모르겠어요. 저는 아기한테는 고모할머니니까 아무래도 멀겠죠. 마침 내일 그집 부모 만날 일이 있어서 돌이 몇일전이었다는데 그냥 넘어가기 좀 그런거같아서요.

  • 11. 윗님
    '24.2.11 2:38 PM (123.254.xxx.83)

    아기의 고모가 아니라 아기엄마의 고모.

    그리고 꼭 해야겠다면 금 반돈보다 돈이 나아요
    보통 백일은 반돈, 돌은 한돈이니 돌에 반돈은 모양빠지죠

  • 12. 현금으로
    '24.2.11 2:42 PM (113.199.xxx.45) - 삭제된댓글

    굳이 하실거면 현금으로 주셔요
    아기고모든 아기엄마의 고모든 안 알린건 안 챙겨도 돼요

  • 13. ..
    '24.2.11 2:58 PM (59.7.xxx.114)

    아기옷 브랜드면 요즘은 어떤게 좋은가요? 요즘도 아가방 그런거 알아주나요?

  • 14. ..
    '24.2.11 3:39 PM (112.152.xxx.33)

    그냥 10~20만원 현금으로 주세요
    옷은 많이 있을겁니다 취향도 있을거고

  • 15. 할머니
    '24.2.11 3:53 PM (59.7.xxx.138)

    제가 할머닌데요
    제 언니 동생이 제 손주를 끔찍하게 챙겨요
    임심했다고, 애기 낳다고, 백일이라고 ...
    고마운데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알고 지나가시기 뭣하시다면 10만원 정도 주셔도
    충분히 고맙습니다
    애기 내복이니 한 벌 사줘하면서..

  • 16. ㅎㅎ
    '24.2.11 8:06 PM (180.92.xxx.28)

    제가 그렇게 고모가 늦게 알았다고
    10만원 보내주셨어요~~ 감사했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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