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휴에 본인 , 주변인이 해외여행가신 분들은 누구랑 가셨어요?

별게 다 궁금 조회수 : 2,106
작성일 : 2024-02-09 14:27:33

이번 연휴에 해외 가신 분들 가실예정이신 분들. 주변 분들은 원래 연휴에 자주 해외여행을 가시던 분들인가요?

이번에 해외여행을 가시게 된 이유는 뭘까요?  

누구랑 가신거예요?

가만히 뒹굴 거리며 뉴스보다가 사상최고 해외여행이라는 뉴스보고 너무 궁금해져서요.

제 주변에는 이번에 해외간 지인 둘이예요

둘다 대기업 이상의 좋은 직장 다니는 직장인들이고 경기 영향 안 받아요.

 싱글 남자ㅡ 유럽 출장 싱글 남자 ㅡ엄마가 아프시고 놀래서  싱글 아들들이 모시고 처음으로 가족여행
IP : 119.207.xxx.2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언니
    '24.2.9 2:32 PM (121.165.xxx.112)

    전문직인데 연휴 아니면 시간 없어서
    명절엔 꼭 반드시 여행감
    (사돈 어르신들은 모두 돌아가시고
    형제끼리는 모이는데 형부가 막내라 신경안씀)
    친구.. 얘도 전문직이라 평소엔 시간이 안남

  • 2.
    '24.2.9 2:33 PM (182.227.xxx.251)

    주변 여행 간 사람들도 다 대기업 다니는 사람들 이더라고요.
    경기 영향 덜 받는 사람들이죠.

    경기가 안좋다 안좋다 해도 잘 이해 못하더라고요.
    따박따박 연봉 올라주지
    통장에 매월 돈 꽂히고 연말연시에느 성과급 왕창 나오고 하니까
    부럽네요.
    공부 열심히 해서 대기업 가야 했던거였나봐요.

  • 3. 예전에
    '24.2.9 2:38 PM (180.70.xxx.154)

    예전 일이지만
    회사 미혼 동료들끼리 간 적도 있고, 인터넷 여행카페 가입해서 싱글들끼리 의기투합해서 여행 간 적 있어요. 총 3번이었네요. 다 재밌었어요.

  • 4. ...
    '24.2.9 2:38 PM (175.223.xxx.109) - 삭제된댓글

    저 아는 모든 개업의들은 다 여행가더라구요.
    그때아님 문 못 닫잖아요.
    저도 해외 ㅎㅎ

  • 5. ...
    '24.2.9 2:39 PM (175.223.xxx.109)

    저 아는 개업의들은 다 여행가요.

  • 6. ㅇㅇ
    '24.2.9 2:52 PM (223.62.xxx.242)

    사업하는 미혼 40대 혼자 가요
    급하게 마일리지로 발권하느라 목적지를 못 정해서
    어제 발권하고 지금 공항 라운지에서 삼페인 마시니
    세상 행복해요
    근데 귀국편 대기 상태라 언제 돌아올지 모르지만
    지금 이순간을 즐기려고요

  • 7. 명절은
    '24.2.9 2:56 PM (210.100.xxx.74)

    일주일 전에 부모님 얼굴 보고 자식들과는 외식 했는데 내일은 아들 며느리 같이 여행 갑니다.
    남편이 더 좋아해서 따라 가요.
    미술랭도 예약해놓고 하루 가이드투어도 하고 즐기렵니다.

  • 8. ㅎㅎ
    '24.2.9 3:26 PM (58.237.xxx.5)

    제 동생부부
    신혼이고 둘다 대기업맞벌이요
    이태리 갔어요
    그리고 미혼 친구 둘은 각각 일본 갔어요 부럽 ㅎㄹ

  • 9. ㅎㅎ
    '24.2.9 3:27 PM (58.237.xxx.5) - 삭제된댓글

    아 제 사촌도 시부모님이랑 여행 갔어요 애들이랑 ㅎ
    추석에도 가더니 ㅎㅎㅎㅎㅎ

  • 10. ㅎㅎ
    '24.2.9 3:28 PM (58.237.xxx.5)

    제 사촌도 시부모님이랑 여행 갔어요 애들이랑 ㅎ
    추석에도 가더니 ㅎㅎㅎㅎㅎ
    여기도 대기업맞벌이~
    자영업 하는 사람들 여행 잘 못가죠ㅠㅠ 여행 간 미혼 친구들도 공무원이네용

  • 11. 바람소리2
    '24.2.9 3:58 PM (114.204.xxx.203)

    혼자 다녀여

  • 12. ..
    '24.2.9 5:06 PM (106.101.xxx.233)

    전 와국계
    남편은 사업.
    부부가 가죠.
    어른들께는 전주에 인사 다녀오고.

  • 13. ㄷㄷ
    '24.2.9 5:09 PM (211.76.xxx.158)

    전 지금 남편이랑 대만 와 있어요.
    애들만 친정에 가 있고요.

  • 14. ㅇㄱ
    '24.2.9 5:18 PM (122.202.xxx.113)

    답변들이 너무 재미있네요. 다른 분들도 알려주심 새해엔 더 더 이뻐지실거예요.

  • 15. ...
    '24.2.9 5:30 PM (96.9.xxx.7)

    남편하고 여행 중이예요.
    패키지 9가족이 전부 부부+자녀

  • 16. 가족3명
    '24.2.10 3:46 AM (223.104.xxx.115)

    일주일전에 영국왔어요.
    저도 비싼 시기는 피하고 싶은데 아이방학+남편 회사일때문에 어쩔수 없이 연휴 끼워서 왔어요.
    저는 일주일 정도는 눈치안보고 휴가 내기 편한 직장인데 다른 가족들 때문에 연휴때 맞춰서 놀러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543 길거리 유투브를 많이 보는데요. 일본 보다가 1 .. 05:53:58 261
1777542 쿠팡, 5개월 동안 유출 몰랐다 ㅇㅇ 05:20:24 242
1777541 개인정보 유출이 왜 심각한거냐면 3 .. 04:52:38 1,208
1777540 6살 조카에게 연애 상담.... .. 03:18:51 679
1777539 꽃구경 하실래요? ... 03:04:44 329
1777538 쿠팡 문자 안 왔으면 안 털린건가요? 9 ㅇㅇ 03:04:39 1,952
1777537 벽지를 기존벽지 위에 벽지 02:59:39 194
1777536 만보계 앱 켜놓고 걸으면 걸음수 체크되나요? 2 만보계 02:54:53 326
1777535 대상포진인지 가르쳐주세요.ㅠㅠ 2 .. 02:51:30 456
1777534 외국인이 올린 한국은 차원이 달라 영상 2 멋진나라 02:35:33 1,519
1777533 50대 전업 기술배워보려는데요 8 ㅇㅇ 02:15:53 1,559
1777532 갑상선암으로 시댁일 빠지겠다는 사람 17 쿠킹 02:15:45 2,423
1777531 캠핑이 직업인 사람들은 행복할까요? 2 캠퍼 01:59:17 622
1777530 좋은 음식 해목는 것만큼 5 ㅇㅇ 01:58:54 855
1777529 한국남자가 일본여자와 결혼하게 된 이유. 4 ㅇㅇㅇ 01:55:56 989
1777528 보통 아이들 도서관은 언제부터 데려가셨나요? 12 ... 01:31:42 476
1777527 면접은 무슨 요일에 많이 보나요 3 ㆍㆍ 01:26:05 346
1777526 털 있는 강아지, 고양이 집에 있으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3 01:09:34 946
1777525 결혼은 안했는데 집에 딸이 있다는 딸. 3 ... 01:04:45 2,804
1777524 적금만기 9천과 앞으로 모을 돈 조언부탁드려요~ 적금 01:01:24 549
1777523 ㅇ쿠팡도 털리고 통신사도 털리고 홈캠도 털리고 5 00:57:34 1,374
1777522 알바 주말시급 4 .. 00:36:26 853
1777521 제일 좋아하는 나물이 어떤거세요? 19 .. 00:28:52 1,818
1777520 서울 자가 김부장 돈이 왜그렇게 없어요 ? 8 ..... 00:19:13 3,928
1777519 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하나씩 버리는 이야기 2 ㅇㅇ 00:15:39 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