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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이라 부르지 못한 박장범, 영원히 언론계 떠나라

KBS앵커 조회수 : 2,093
작성일 : 2024-02-09 09:27:24

"명품백이라 부르지 못한 박장범 KBS 앵커 영원히 언론계 떠나라"

 

7일 KBS 윤 대통령 대담에서 '파우치' '외국 회사 조만한 백' 표현
언론노조 "공영방송 KBS 용산 조공방송 전락시킨 낙하산 박민"

 

박장범 KBS 앵커가 김건희 여사 명품백 논란을 '이른바 파우치' '외국 회사 조만한 백'이라고 말하자,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윤창현)이 “공영방송 KBS를 용산 '조공방송'으로 전락시킨 낙하산 박민, 명품백을 명품백이라 부르지 못하는 '홍길동' 진행자 박장범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다면 자리에서 물러나 영원히 언론계를 떠나라”라고 비판했다.

8일 오전 언론노조는 <차라리 '용산 포차'를 찍지 그랬나> 성명에서 “2월 7일 밤 공공의 전파를 100분이나 장악한 윤석열 대통령 KBS 녹화 대담은 담배를 피우는 전두환 앞에 공영방송 사장이 머리를 조아리던 군사독재 시절 이후 최악의 연극이었다”고 지적했다.

IP : 172.56.xxx.1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4.2.9 9:28 AM (172.56.xxx.157)

    https://v.daum.net/v/20240208143312821

  • 2. 기사에..
    '24.2.9 9:29 AM (172.56.xxx.157)

    좋아요 123
    화나요 10,000
    이게 민심

  • 3. 도대체
    '24.2.9 9:33 AM (121.121.xxx.254)

    게백수엔 무슨일이 있던건가요?

  • 4. 개백수
    '24.2.9 9:37 AM (118.235.xxx.236)

    사장이 .,.ㅎㅎㅎㅎ

  • 5. 라일락사랑
    '24.2.9 9:57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그저 위 눈치보느라

    명품백을 명품백이라 말하지 못했을 뿐

    땀 삐질

  • 6. 라랑
    '24.2.9 9:57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그저 위 눈치보느라

    명품백을 명품백이라 말하지 못했을 뿐

    땀 삐질

  • 7. ...
    '24.2.9 10:19 AM (116.125.xxx.12)

    명풍백도 구분 못하는게 무슨 기자?
    언창이지

  • 8. 기레기아웃
    '24.2.9 10:21 AM (61.73.xxx.75)

    방송이후 파우치박으로 불린다고

  • 9. ...
    '24.2.9 10:23 AM (221.151.xxx.109)

    파우치 박 ㅋㅋ

  • 10. 파우치박ㅋ
    '24.2.9 10:42 AM (172.56.xxx.157)

    대박이네요.
    해외에서도 파우치라 부른다 우기던데
    디올은 왜 디올이라 못말하는지?

  • 11. 파우치박씨
    '24.2.9 12:39 PM (58.140.xxx.150)

    팩트는
    김가래씨가 뇌물을 받은겁니다
    대통령 부인이
    학교 선생님들은 음료수 하나도 안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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