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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친척집 방문때 눈치는 집에 두고들 다니는지

ㅇㅇ 조회수 : 3,129
작성일 : 2024-02-07 23:08:03

친척집 방문에 빈손으로 가는 사람들

받아먹기만 하면서 손놈짓 하는 사람들

귀한 자식들에 앞담화 뒷담화하고

비교하면서 

 

그래도 사회생활 하는거 보면 눈치는 있을꺼 같은데 명절에는 눈치 아낀다고 집에 모셔두고 길 떠나나요

IP : 39.7.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7 11:22 P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시가에서 노동하고 있는데
    한복 떨쳐입고 우아하게 나타나는
    나는 잘 알지도 못하는 친척부부
    팅팅부은 얼굴에 거지꼴로
    웃지도 않고 커피만 달랑
    다시는 안오네요

  • 2. ..
    '24.2.7 11:22 PM (114.200.xxx.129)

    그런사람도 있나요.??? 우리 친척들이 다들 상식적인사람이구나 싶네요 .. 빈손으로 오는 사람은 한명도 친척들중에서 못봤는데 ..ㅠㅠㅠ
    솔직히 그런 사람들이 무슨 사회생활을 잘할까요.?? 사회생활 잘할수가없죠.완전 상식밖인데요..ㅠㅠ

  • 3. 어제
    '24.2.7 11:37 PM (183.97.xxx.102) - 삭제된댓글

    20년을 시댁도 아닌 큰집에 와서 자고 가던 동서네...
    올해부터는 본인이 맡는 음식 해서 아침에 와 차례만 지내고 간다네요.
    명절마다 이부자리 빨고, 전날부터 밥 먹는게 제일 스트레스였는데 완전 굳

  • 4. .....
    '24.2.7 11:37 PM (211.235.xxx.223)

    사촌시누이가 결혼하고 몇 년을 인사드리다고 오더라구요....있는 시누이들도 싫은 마당에 사촌시누이가 웬말ㅠㅠ
    덧붙여..지들 식사 먼자 시작하고 내가 나중에 앉았는데..앉으려던 찰나에 저힌테 지남편 국 좀 더 달라고 저한테 얘기하더라구요..너무 얄미워서 못들은척무시하고 그냥 앉아서 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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