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아
'24.2.7 1:02 AM
(122.43.xxx.29)
참으세요ㅎ
2. 네.
'24.2.7 1:02 AM
(223.33.xxx.242)
저도 떡볶이를 먹을 겁니다.
3. ..
'24.2.7 1:02 AM
(222.108.xxx.149)
한봉이요? 두봉이요?
4. 내일아침
'24.2.7 1:03 AM
(58.29.xxx.135)
눈은 떠야죠ㅎㅎ
5. …
'24.2.7 1:04 AM
(112.152.xxx.244)
오 노우.
소화될 시간이 부족해요
6. ...
'24.2.7 1:04 AM
(223.38.xxx.31)
듣고싶은 대답이 뭔진 알아유~ㅋ 얼릉 끼려유 후반 시작하기 전에 얼릉
7. 먹어요
'24.2.7 1:04 AM
(49.171.xxx.42)
자정 지났으니 칼로리 카운트 리셋됐네요
오늘 아직 0칼로리 상태니 드셔도되죠
8. 그냥
'24.2.7 1:05 AM
(175.203.xxx.80)
주무세요..ㅠ
9. 혹시몰라
'24.2.7 1:07 AM
(106.101.xxx.35)
내가 나를 못믿어ㅋ 어제? 새벽 12시전까지 무탄으로 굶었어요ㅋ 열두시반에 모셔두고 애써 무시한 소금빵 먹었어용ㅎ;
10. 소화
'24.2.7 1:08 AM
(182.212.xxx.75)
되나요?! 더부룩 얼굴 퉁퉁 붓고~ 참으세요. 저도 막걸리나 맥주 마시고 싶은데 자야하니까요. 1:0으로 이길듯요.
11. 참으세요
'24.2.7 1:10 A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내일 아침 1000% 후회합니다.
내일 하루종일 미운 얼굴로 근무하게 되잖아요.
12. 그러니까
'24.2.7 1:10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작은 컵라면이 이럴 때 필요합니다.
13. 그냥
'24.2.7 1:11 A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주무세요 ㅜ
응원은 우리가 할게요
출근할 사람들은 편히 잡시다
14. Dd
'24.2.7 1:13 AM
(112.169.xxx.231)
내일 아들 졸업식인데 왜하필 오늘 축구인지..7시부터 일어나야하는데 축구본다고 온식구가 잠을 못자네요
15. 댜심
'24.2.7 1:16 AM
(220.117.xxx.61)
대신 제가 물 올렸습니다 ㅋㅋ
16. ...
'24.2.7 1:24 AM
(220.85.xxx.239)
만두 이미 먹었는데 ㅠ
잘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