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죽거리 김영화를 찾습니다.

20140416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24-02-06 21:07:20

실명이 아니라 이렇게 올릴 수 있습니다.

 

말죽거리.

김영화.

언니가 김영미.

은지, 태하 엄마.

절친이 민첩할 민, 옥주.

 

이 사람을 찾습니다.

저 키워드로 그 사람을 찾고 싶습니다.

내가 정말 좋아하고 그리운 동생인데.

놓친 게 천추의 한입니다.

 

핸드폰 번호

010-3267.****

뒷자리는 그가 아니까,

중간번호까지만 노출합니다.

 

영화야,

그때 내가 너무 힘든 때라 너한테 잘못 했어, 미안하고,

그립다.

연락주면 좋겠어.

남은 인생 너와 함께면 큰 힘이 될 거 같아.

 

 

위조합에 매칭되는 분은 영화에게 전달 부탁드립니다.

 

 

 

IP : 211.241.xxx.2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거
    '24.2.6 9:13 PM (220.117.xxx.61)

    이건 아닌듯한데요.
    뭔가 그분이 좋아하지 않을듯해요 ㅠ

  • 2. ...
    '24.2.6 9:34 PM (58.29.xxx.1)

    친구랑 친구언니 이름은 다 까고 전번 뒷번호만 빼고 다까고
    본인은 익명으로. -_-
    님 실명하고 전번 중간까지는 까고 올려야 그쪽에서도 진심인 줄 알겠죠

  • 3. ㅇㅇㅇㅇ
    '24.2.6 10:45 PM (64.229.xxx.159)

    말죽거리 잔혹사와 연관 ?

  • 4. 원글
    '24.2.6 11:12 PM (220.65.xxx.70)

    찾는 친구 이름이 본명이 아닙니다.
    우리끼리 부른 이름이라.

  • 5. 20140416
    '24.2.7 12:13 AM (220.65.xxx.186)

    82 힘에 기대고 싶었는데,
    안 되는가 봅니다.
    낼 글은 지우겠습니다.

    우리 알바트로스에서, 털보네 아구찜에서, 영동사거리에서...
    다 기억하는데.
    닿길 진짜 바랬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644 엘지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 소음 참지 마세요. 우와 22:17:03 173
1810643 ‘AI 초과세수’를 ‘초과이익’ 해석…청와대, 블룸버그에 공식 .. 2 ㅇㅇ 22:17:01 170
1810642 3개월 무월경아이 .. 22:14:52 121
1810641 마상을 입고..(조언 절실) 1 22:13:37 404
1810640 과외 스승의날 선물 2 22:10:28 100
1810639 다촛점렌즈는 기스?가 잘 나나요? 3 놀람 22:04:49 138
1810638 남자 대학생 아이 헛구역질 하는데 8 22:04:41 406
1810637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 논의 참고 22:03:14 207
1810636 실업급여는 월급의 몇프로 나오나요? 3 21:59:56 333
1810635 장동혁 충청도 가서 원색적인 막말로 충청도 사람들 욕먹임 ... 21:56:35 217
1810634 시간날때 무작정 신발신고 나가서 걷는데요 3 파파 21:54:08 957
1810633 올리고당 물엿 차이 ... 21:52:00 184
1810632 與, '조국 지지' 친문 이호철에 "해당 행위 간주&q.. 9 ... 21:51:03 300
1810631 오세훈이 당선되면 만들 예정인 조형물 13 Oo 21:50:20 527
1810630 쑥으로 뭐 해드셨어요 3 올해 21:47:16 309
1810629 스승의날에 정말 고마운 학원, 과외쌤께는 뭐라도 챙기게 되죠? 3 da 21:44:18 418
1810628 80년대 강아지와 엄마 4 추억 21:42:48 404
1810627 '종이의 집' 은 시리즈가 몇개예요? 고뤠 21:40:24 96
1810626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코스피 폭락에 대한 거짓말 ,.. 1 같이봅시다 .. 21:40:03 667
1810625 저는 영국의 정체를 이제야 알았어요 5 옹옹 21:39:21 1,133
1810624 유튜브쇼핑 쇼핑홀릭 21:32:17 136
1810623 나솔은 통편집하니까 이런 루머가 돌죠 1 ㅡㅡ 21:31:02 824
1810622 검사출신 박균택의 조국 비판글에 정성호가 '좋아요'눌렀네요 20 ㅇㅇ 21:26:36 550
1810621 다리 삐었는데 리조트에서 쿠팡 새벽배송 받아도 되나요? 6 ... 21:20:50 913
1810620 여론조사_ 정원오 43%, 오세훈 32% 3 kbs 21:18:44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