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창피한 경험담 하나
아이허브에서 영양제를 주로 구입하는대요
한번은 우연히 화장품쪽을 보다가 제가 주로 구입하는 성분의 세럼이 있길래 가격도 저렴하고 무료배송 금액도 맞출겸 주문을 했어요
도착후 찬천히 병을 보는데 오잉?
메이드인 코리아
검색해보니 가격도 훨씬 저렴함(당연한거죠).ㅠㅠ
딸아이한테 얘기했더니...
엄마 그거 올리브영에 널렸어~~
에혀 우리나라에서 만든 화장품을 머나먼 타국에서 주문하고 배송받은 멍청한 아줌마 여기 있어요.ㅋㅋ
저도 창피한 경험담 하나
아이허브에서 영양제를 주로 구입하는대요
한번은 우연히 화장품쪽을 보다가 제가 주로 구입하는 성분의 세럼이 있길래 가격도 저렴하고 무료배송 금액도 맞출겸 주문을 했어요
도착후 찬천히 병을 보는데 오잉?
메이드인 코리아
검색해보니 가격도 훨씬 저렴함(당연한거죠).ㅠㅠ
딸아이한테 얘기했더니...
엄마 그거 올리브영에 널렸어~~
에혀 우리나라에서 만든 화장품을 머나먼 타국에서 주문하고 배송받은 멍청한 아줌마 여기 있어요.ㅋㅋ
그냥 우리나라가 좋아졌다고 생각해요.
어느 나라 가면 사야하는 쇼핑템들도 있었잖아요.
이젠 그런 것들에 열광할 일이 없다고 생각되요.
즐기고만 오는 걸로요. 살려면 국내에서도 거의 다 살 수 있으니까요.
ㅎㅎ 한국에 없는게 없죠, 전 깜짝 놀랐게 영국전통수제캔디같은게 있거든요, 근데 그 브랜드캔디가 한국마트에서 팔길래 얼마나 놀랐던지요 ㅎ
예전에 이과수 커피 마시고 오오 하며
선물하려고 몇개 사왔는데 마트에 딱 ....
늘 지나가던 코너인데 관심없으면 안보이나봐요 ㅋㅋ
그 자리에서 망연자실 ㅋㅋㅋ
뭐든 국내에서 구매 가능하니 관광지에서 기념품 사오기가 애매하더라구요 ㅎㅎ
근데 제주 과즐도 인터넷 구매하는게 동문시장 가격보다 싸답니다;;;;
그나저나 그 과자가 뭐길래 원글이는 입을 꼭 잠궜대유?
오스트리아 볼레아 팩 많이 사 들고 왔는데
신세계몰에서 파네오.
그래도 3분의 1가격으로 사서 뿌듯.
그 차이라도 금액은 조금인데..
무슨 심리인지..
일종의 성취감?
90년대 미국 가서 백화점 가서 비싸게 주고 선글라스 사고
나중에 보니 메이드 인 코리아....
왜 거기까지 가서 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