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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결혼지옥 보는데 집이 너무 정리가 안돼있네요

지옥 조회수 : 7,510
작성일 : 2024-02-06 12:44:45

이불도 개지도 않고...

와... 저 집에 잠시만 있어도 우울해 질 것 같아요.

거실이고 주방이고 안방이고 휴...

 

아내분 집 좀 치우세요...

IP : 220.122.xxx.10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6 12:46 PM (27.119.xxx.241)

    화면은 다 설정 같아서..
    제가 꼬인거겠죠.

  • 2. 어제
    '24.2.6 12:46 PM (118.235.xxx.231)

    어제 엄마랑 저랑 보면서
    원글님과 같은 생각을 했어요.

    자는방 이불은 개지않고 그냥 펴놓고 살던데
    그냥 밟고 다니고 ...

    정신없어서 싸움 날 것 같아요.

  • 3. ..
    '24.2.6 12:47 PM (202.20.xxx.210)

    정리벽인 저는 ... 살 수가 없을 거 같아요..

  • 4. 빠빠시2
    '24.2.6 12:49 PM (211.58.xxx.242)

    일부러 보고 옴
    물건이 너무 많네요

  • 5. 느끼는건
    '24.2.6 12:49 PM (1.235.xxx.138)

    다 같네요.
    경상도 사투리에 미치는줄알고 채널돌렸어요.진짜 말투자체가 너무 짜증

  • 6. 원글
    '24.2.6 12:50 PM (220.122.xxx.104)

    싸울 일도 아닌 일에 에너지 쏟지 말고 집 좀 치우면 가족이 좀 더 단단해 질 것 같아요. 아내,남편 둘 다 좋은 사람 같은데… 싸우지 말고 집 좀 치우세요.

  • 7. 빠빠시2
    '24.2.6 12:51 PM (211.58.xxx.242)

    저 상태로 tv출연한자는 자체가
    신기해요

  • 8. 저도
    '24.2.6 12:51 PM (210.117.xxx.5)

    좀전에보고는 여기저기 발 디딜틈없고
    주방도 벽에 다 걸어놓고 휴.

  • 9. 젊은!
    '24.2.6 12:54 PM (175.223.xxx.45)

    농부가 방송 출연했는데 자가용 끌고 다니니까 경운기 타자고 하고
    야구 모자 쓰니 밀짚모자 써라하고 일 끝나고 아메리카노 마시는데
    막걸리 마시는걸로 하자 했다데요
    옷도 방송에서 허름한거 준거 입으라하고

  • 10. ...
    '24.2.6 12:55 PM (118.221.xxx.25)

    글쎄요, 극적인 걸 원하는 방송사의 의도적인 설정 아닐까요?
    암만 엉망으로 사는 사람이라도 카메라가 들이닥치고 전국적으로 내집이 까발려지는데 안치우고 들이댈 강심장은 별로 없을 것 같은데요
    오히려 제작진이 오바해서 어지르고 사안 자체도 과장했을거란 합리적인 의심을 합니다만...

    그래서 저는 저런 프로그램 안 좋아해요
    사실인 척 하지만, 과장이 들었을거라 생각해서

  • 11. ....
    '24.2.6 12:58 PM (118.235.xxx.235)

    저런데 나오는 사람들 또 다른 방송에 다른 컨셉으로 나오잖아요.
    그냥 방송인들이라고 생각해요.
    방송국에서 원하는 설정대로 하는 거겠죠

  • 12. ...
    '24.2.6 12:59 PM (182.226.xxx.154)

    창피한거 알아도 용기내서 도움받고자 나오는 사람도 있겠죠 악플러들때문에 게시판 막아놨어요

  • 13. 보고
    '24.2.6 1:15 PM (211.234.xxx.188)

    아내출연자 예전 여자개그맨인가 착각했어요

  • 14.
    '24.2.6 1:25 PM (122.36.xxx.160) - 삭제된댓글

    우울증에 무기력증이 있으연 정리정돈이 힘들어져요.
    혹시 그런 심리 상태일수도 있어요.

  • 15. ........
    '24.2.6 1:31 PM (1.241.xxx.216)

    애들 시가에서 밥 안먹이고 오게 되었으면 출발할 때 애들 간단하게 먹이게 밥 준비해 달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그걸 와서 안먹었다 말하고 기껏 먹이니 왜 밤늦게 무거운거 먹이느냐 그래서 늦게 재웠다 뭐라고 하고...저는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본인만 시가에 다녀온게 불만이여서 그랬겠지만 답답하더군요
    집도 어수선하지만 그냥 숨이 막힐 것 같네요

  • 16. ㅁㅁㅁ
    '24.2.6 2:17 PM (211.186.xxx.104)

    저는 그집 남편보면서 정말 입 꼬매 버리고 싶던데요
    말이 말이 말이...
    정날 말 못해 죽은 귀신붙었나 할 정도로 다다다다.....
    징하다 싶더라는

  • 17. 저런
    '24.2.6 2:49 PM (61.254.xxx.226)

    남편하고는 하루도 못살듯.
    사사건건.트집

  • 18. 그런데
    '24.2.6 3:13 PM (223.38.xxx.56)

    여자도 만만치않았어요 ㅜ
    지혜나 현명함이라고는 1도 없는
    멍청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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