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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82들 부러운 점

Abc 조회수 : 2,718
작성일 : 2024-02-05 09:03:30

물건 잘 팔아서 돈 잘벌고 명품사고 좋은집, 좋은차 당연히 부러운것도 맞는데요...

어찌그리 종교처럼 무조건적으로 찬양하는 사람들이 많은가요? 저는 부모한테 늘 혼나고 비난받고 평가당했던 어린시절의 결핍이 있는 사람이라 그런지 그렇게 무조건적으로 우쭈쭈 해주는 사람들이 많다는게...저한테는 ...조금 놀랍네요 ㅎㅎ 

저 사람은 자기 가방 판다면서 막상 어디 갈때는 다 명품가방 드네? 라고 하면 사람들에게 질투, 시기도 살법 한데...그런사람도 있겠지만 그래도 늘 칭찬에, 팔아줘서 감사합니다? 라는 찬양이 더 많으니 그것도 그 사람 복인가 싶습니다. 

IP : 39.125.xxx.2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도
    '24.2.5 9:18 AM (118.235.xxx.96) - 삭제된댓글

    아무나 못하죠. 관종끼에 뻔뻔함은 기본임.

  • 2. 아무나
    '24.2.5 9:31 AM (61.101.xxx.163)

    못하지요 ㅎㅎ

  • 3. 바람소리2
    '24.2.5 9:36 AM (114.204.xxx.203)

    사는 사람들 참 신기해요
    가끔보는 블로그
    자기친정에서 만든 시레기. 직접 만든반찬이라고 어찌나
    대단하다 하는지

  • 4. 사이비교주
    '24.2.5 9:39 AM (175.223.xxx.108) - 삭제된댓글

    정말 이상해요.
    제 인식에 편견이 있는진 몰라도 뭔가를 판다는 것이 그리 고급스럽지가 않은데...
    고급스럽고 고상한 이미지로 가다가
    한번씩 ‘이 물건 좋아요. 싸다 싸다. 안 사시면 손해’
    이러는게 너무 황당해요.
    근데 그 이미지 안 망가진다고 생각하고 계속 동경하고 찬양해주고 그 사람의 수호자가 되어주고 나아가 구매도 해주는 사람들은...
    아마도 사이비종교 신도들이 하는 양상이 딱 그런 것 같아요.

    진짜 웃긴건 럭셔리라이프 보여주는 인스타 뿐만 아니라
    독서에 관한 컨텐츠나 심리상담과 힐링, 유기견 구조 같은 컨텐츠로 운영하는 인스타도 한번씩 이름모를 녹즙이나 화장품 짭퉁옷을 판다는 것

  • 5. 다떠나서
    '24.2.5 10:11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팔아줘서 감사합니다 하는 사람들은 뇌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요
    지 돈내고 사면서도 뭔소리하는건지. 별 ㅋㅋ

  • 6. ..
    '24.2.5 10:14 AM (59.14.xxx.107)

    남자 82중 제 기준 진짜 너무 무례한 사람있는데
    사람들 진짜 아부를 아부를..
    속도 없나싶을정도로 떨더라구요

  • 7. ditto
    '24.2.5 10:25 A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연예인이 찐팬 50명만 있어도 먹고 사는데 큰 지장은 없다 하더라구요
    인스타 82보세요 팔로워가 그만큼 있는데 그 중에 찐팬 50명 이상은 있겠죠?

  • 8. @@
    '24.2.5 11:39 AM (115.138.xxx.153)

    82들 물건 사주는것도 이상한데
    인생 상담이니 조언 얻는건 더 웃긴 일이에요.

    대기업 제품들이 뭐가 잘못됐길래
    듣도보도 못한 브랜드 들이밀며서
    지상 최고 제품으로 둔갑시켜 팔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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