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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왜이렇게 마음을 졸이고 살까요

eeee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24-02-01 11:55:02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요. 제 나이 지금 마흔 다섯인데요

직장생활도 20년 가까이 하고 있고 제 가정도 잘 지키고 있는데 

 

하나같이 마음 편하지 않아요 

직장상사, 하나라곤 없는 싸가지 없는 회사 후배 

팀장과 회사 후배 둘이 뭐 소꿉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넘 웃겨요. 이런 생각이라면 이 회사 그만둬야 하는지

 

둘다 너무 상식 밖의 사람들이라 ㅠㅠㅠㅠ 

 

 

IP : 125.133.xxx.20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1 1:04 PM (114.204.xxx.203)

    이것도 유전인지 노화인지
    작은거에도 맘 불안하고 졸여요
    심하면 안정제라도 먹고 버텨요

  • 2. ..
    '24.2.1 1:33 PM (124.56.xxx.107)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은나이인데
    어제 밤에 커피가게 키오스크에서 주문하는데 처음간 브랜드라
    조금 버벅거렸는데 뒷 사람 기다릴까봐 마음이 어찌나 불안하던지..
    진심 병원에 가봐야하나 고민하고있어요
    스트레스가 원인인거 같아요

  • 3. ...
    '24.2.1 4:22 PM (223.62.xxx.145)

    그런 환경이면 다 소심해져요. 잘맞는 사람들과 일했을때 잔고민이 싹 사라졌었어요. 빌런은 고치기 어렵고 내가 그만두든가 그들을 포기하든가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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