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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라는거죠?

이런 조회수 : 2,241
작성일 : 2024-02-01 08:06:02

 

남들은 다 쉰다는데

왜 애보기 싫어 출근하는 남펀들 있듯이 그리 보여요 

IP : 122.96.xxx.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용만봐서는
    '24.2.1 8:11 AM (175.120.xxx.173)

    어느 부분이 얄미운지 잘 모르겠어요...

  • 2. 미리
    '24.2.1 8:12 AM (121.133.xxx.137)

    말 안하고 오늘 늦게 출근하니 밥줘
    하면 또 갑자기 그런다고 밉겠죠

  • 3. 동원
    '24.2.1 8:19 AM (180.66.xxx.5) - 삭제된댓글

    석식 먹고오면 편하지 않나요?
    아침 차려주시면 좋겠죠

  • 4. ......
    '24.2.1 8:27 AM (61.105.xxx.3)

    정말 바쁜건지 일부러 일 만들어 안들어오고 가정을 등한시
    한다는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젊다면 아내 혼자 육아에 살림 다해서 화가 날일이고
    나이 들었다면 남편 건강이 걱정되겠어요
    일이 젤 많을 중간 관리자 급이신가요?

  • 5. 저녁
    '24.2.1 8:28 A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저녁 식사 준비도 주1회 이시면
    이번 아침은 미워도 차려주세요~

  • 6. 저녁먹고
    '24.2.1 8:31 AM (58.148.xxx.12)

    들어오면 오히려 좋을것같은데요
    차라리 아침을 차려주세요
    아침을 같이 드시면 되잖아요

  • 7. ....
    '24.2.1 9:16 AM (121.165.xxx.30)

    매일매일밥해도 같이 먹고 함께하면 해주고싶겟죠
    맨날 본인맘대로 늦고 알아서하더니 내일은 늦게 출근할테니 늦게 준비해라 하면 짜증나죠
    여기는 저녁먹고 오면 세상좋지 뭔걱정이냐하는분들 많은데 원글님은혼자만 집안일하는거같고
    나만가정돌보는거같아서 속상하시겟죠뭐.
    그러게요 일을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모르니 더 말도못하겟지만.에휴.밖으로 도는남편
    어쩌겟나요 ㅠ

  • 8. 일관되게 콩물
    '24.2.1 10:55 AM (121.190.xxx.146)

    일찍 나가거나 늦게 나가거나 일관되게 콩물 주면 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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